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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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영어: Deemo)는 Rayark가 개발한 스마트폰 리듬게임이다. 2013년 11월 14일 iOS판, 같은 해 12월 28일에 안드로이드판, 2014년 4월 17일에는 au스마트패스용 애플리케이션 Deemo for au도 출시되었다. 수록곡들의 장르는 다양하지만 악기로써 대부분이 피아노를 포함하고 있으며[1] 플레이 또한 건반이 없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처럼 되어있다.[2] 리듬 게임으로는 드물게도 스토리가 있다.[1]

1 게임 내용

어느 날 피아노를 치던 수수께끼의 인물 Deemo의 머리 위에서 '소녀'가 떨어져 내려 오고, Deemo는 피아노 소리를 들으면 조금씩 자라는 나무를 길러 소녀를 다시 원래 세계로 돌려 보내려 한다는 스토리이다.

게임은, 플레이어는 화면 위쪽에서 떨어져 내려오는 노트를 화면 아래 선에 맞추어 탭해야 하며 노란 노트는 손가락을 데고 있는 채로도 눌린다. 정확한 타이밍에 노트를 치면 Charming Hits, 조금 틀렸다면 Hits, 많이 틀리면 미스가 된다.[1] 실수를 해도 중간에 음악이 멈추는 일 없이 진행되며 Charming Hits가 65% 이상이면 클리어이다. 플레이 종류 후에는 점수에 따라 나무가 자란다.[3]

곡은 처음에는 1곡밖에 고를 수 없지만 나무가 자라는 것과 악곡 구매에 따라 해금된다.[1]

참여 아티스트는 주로 타이완 인물이지만,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BGM을 담당한 우에마츠 노부오가 속해 있는 밴드 EARTHBOUND PAPAS나 메탈 밴드 지옥 쿼르테트의 기타리스트인 코바야시 신이치, 아티스트 집단 Mili가 참여했다.[1]

일부 음악은 Deemo를 만든 Rayark가 개발한 Cytus의 어레인지이기도 하다.[1] 각 곡에는 그 배경을 드러내는 일러스트가 설정되어 있다.[4]

2 개발

개발 기간은 1년, 개발 인원수는 7명.[5] 세계관은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의 Ming Yang가 거의 혼자서 만들었으며[6], Deemo라는 타이틀은 Ming Yang의 머리 속에 처음부터 떠오른 것.[5] 음색으로 피아노가 선택된 건 '사람은 피아노를 치고 싶은 잠재적 충동이 있다'는 Ming Yang의 생각에 의해서이다.[6]

3 출처

  1. 1.0 1.1 1.2 1.3 1.4 1.5 (일본어)“타이완 발 스마트폰 리듬 게임 「Deemo」은 왜 이렇게 재밌는가. 인기의 이유를 이것 저것 생각해봤다.”. 《4Gamer.net》. 2014년 7월 11일. 2014년 12월 8일에 확인함. 
  2. (일본어)“【신작정보】대 히트 리듬게임 『Cytus』개발팀이 보내는 신작 『Deemo』의 퀄리티가 말도 안 된다!”. 《패미통app》. 2013년 11월 14일. 2014년 12월 8일에 확인함. 
  3. (일본어)“리뷰:Deemo”. 《AppsJP》. 2013년 11월 21일. 2014년 12월 8일에 확인함. 
  4. "숫자로 보는 환상적 음악 게임 『Deemo』의 강력함…유료 랭킹에 당당하게 수위, 매상으로도 50위에 다가서는 기세". Social Game Info. 2013년 11월 18일. 2014년 12월 8일에 확인함. 
  5. 5.0 5.1 (일본어)“화두의 피아노 연주 게임 『Deemo』HARD모드 악곡으로 풀 콤보에 도전! 개발자 인터뷰도 있음”. 《ファミ通app》. 2013년 12월 27일. 2014년 12월 8일에 확인함. 
  6. 6.0 6.1 (일본어)“Deemo와 Cytusの개발사、Rayark에 진격 인터뷰”. 《AppsJP》. 2013년 11월 22일. 2014년 12월 8일에 확인함. 

4 링크

(이 문서는 일본 위키피디아Deemo 문서를 번역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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