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green content란 구조화데이터 형태로 저장이 되어 있는 정보를 말한다. 정보가 항상 새롭게 사용될 수 있다는 점(젊다는 점)에서 Evergreen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문서가 글자 뭉치로만 되어 있으면 시간이 흐르면서 낡아버리지만 이러한 형태로 저장될 경우 언제든 재조립되어 재활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