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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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T.O.P 태양 G-DRAGON 대성 승리
지드래곤
G-Dragon
본명권지용
출생1988년 8월 18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본관안동 권씨
학력숭의초등학교 서울국악예술학교 음악연극과 동두천정보산업고등학교 상업디자인과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 (졸업)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유통산업학과 (석사)
직업래퍼, 작사가, 작곡가, 프로듀서, 디자이너, 사업가
소속빅뱅, GD&TOP, GD X TAEYANG
종교개신교
가족권영환 (父), 한기란 (母), 권다미 (누나) 김민준 (매형)
서명
G-Dragon signature.png

1 논란

1.1 여성혐오

1.1.1 공연 선정성 여성혐오성

2009년 12월 5일, 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24,000명이 지드래곤이 공연을 진행하였는데 논란이 됐다. Breathe 무대에서 무용수 여성과 베드신을 연상시키는 자세를 취하여 성행위 논란이 됐다. 침대가 객석을 향하여 세워지며 적나라하게 10대들에게 보여졌고, 노래 중간마다 여성 신음과 남자 거친 숨소리가 간간이 섞여 나왔다. She's gone에서 지드래곤은 담패는 피우는 모습과, 칼을 든 모습으로 폭력성 짙은 공연을 진행하였다. 도망가는 여자친구를 뒤쫓는 지도래곤이 여성에게 위해를 가하는 부분은 그림자로 처리됐지만, 피를 흘리며 쓰려져 있는 여성 모습과 함께 지드래곤 얼굴이 비추어지며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이에 "노래에 맞게 공연 무대를 준비하다보니 다소 수위가 높은 면이 있다. 성인이 된 지드래곤 모습으로 보아달라" 라는 입장이다. 공연 관람자는 12세 관람자였는데 성인으로서 지드래곤을 어찌 보아야 하나. 모든 성인이 공연을 여성혐오, 폭력성 짙은 공연을 진행하지 않는다. [1] 그러면서 보건복지가족부는 12월 10일 "지드래곤에 대하여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수사하기를 검찰에 요청한다" 라고 밝혔다. 수사외뢰 사항은 청소년에게 제공이 금지된 노래를 불러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이다. 그러면서 침대에 쇠사슬로 묶인 여성 댄서와 성행위를 연상시켜 형법상 공연음란죄에 해당되는지 의뢰하였다. "지드래곤은 대부분 관객이 총소년인 공연장에서 선정적 공연을 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한 노래를 불렀다. 수사결과에 따라 가수, 소속사 법적 처벌이 불가피하다" 라고 밝혔다. [2] 이에, 양현석은 11일 "보건복지가족부 지적과 곧 진행되는 조사에 성심 성의껏 임하겠다. 조사 이후 현행법상 문제가 되는 부분에 모든 법적 책임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보건복지가족부 지적을 참고하여 공연 DVD에는 문제 소지가 되는 부분을 모두 삭제하고, 수정하겠다. 대중음악이 청소년에게 끼치는 영향을 누구보다 신중히 고민하여야 하는 음반 기획자로서 공연 연출, 진행을 총괄하였던 사람으로서 논란을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라고 공식 사과하였다. [3] 이에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11일 오마이뉴스에서는 대중문화는 본질적으로 상업, 선정, 시대, 저항적이다. 물론 대중음악도 마찬가지다. 음악은 우리에게 위로, 희망을 제공하며 분노, 절망을 안겨주기도 하는 새날을 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지드래곤 여성혐오 공연 논란에 그들 공연을 연출하였고, 양현석 대표 글에서는 잘못하였고, 용서를 바라며, 앞으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상황이 이러면 양현석은 스스로 체제, 사회적 분위기에 스스로 예술적 가치를 포기한 셈이고, 말대로 모든 상황이 자신 불찰이라면 연출가로서 자격미달이다. 오늘날 대중음악에서 섹스는 빼놓지 않는 소재이기도 하다. 과도하게 선정적인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표현에 예술적 의도가 있었냐는 문제다. 그러면 이번 공연 연출가는 의도가 없었다는 투이면 비난은 더욱 설득력을 얻을 수 밖에 없다. 관객들에게 시선을 끌기 위하여 아무 의미도 없이 혐오, 폭력적인 연출을 재미삼아 하였다는 부분에서 말이다. [4] 이에 16일 서울 동부지검 형사1부는 단독공연 여성혐오 논란을 일으킨 지드래곤을 공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여 유예하였다. YG엔터테인먼트 공연팀장, 회사법인을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하였다. 검찰에 따르면 공연팀장은 여성 신음소리를 효과음으로 사용하고, 성유사 행위 공연을 미성년자 입장객 1000명에게 관람하게 한 혐의이다. 검찰은 여성혐오성 공연이기는 하나, 공연이 짧고, 옷을 입었고, 직접적 성행위 묘사는 수초에 불과하기에 공연음란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미란다 사건에서 연극 연출가만 처벌하고, 배우, 극장운영자는 기소 유예 하였던 전례가 있다" 라는 입장이다. [5]

1.1.2 런칭 브랜드에서 여성혐오 문구

해당 게시글 캡쳐

지드래곤이 직접 런칭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의류 'Care Instruction' 택에 "FUCK IT, JUST GIVE IT TO YOUR MOTHER"라는 문구를 기입하였을 뿐 아니라 이 문구를 버젓이 SNS에 게재하였다. 이 문구는 외국 패션 브랜드에서 관용어구로 쓰이기도 하는데, 모성신화를 강화하고 재생산하는 여성혐오 표현을 수용하여 기입한 것은 명백한 여성혐오 행위이다.

1.2 가사

1.2.1 하트 브레이커

매일 똑같은 문제
넌 내가 변했다해
가증스런 입 다물래
상대가 누군지 알고 말해
난 이제 Out of control


니가 날 떠나간대도
난 인정 못한다고
잘 사나보자고


I'll still still be there (꺼진 니 전화기에)
I'll still still be there (내 집앞 편지함에)
난 아직도 그댈(이젠 남이라 해도)
I will still be there

1.2.2 니가 뭔데 (Who You?)

Baby, I miss you 왜 자꾸 너만 생각나
다른 사람 못 만나 원하지 않아
널 사랑하는지도 미워하는지도
구분이 안 가 매일 헷갈려, 아직도
I don't know why I feel bad 니가 뭔데?
눈 앞에 알짱거려 그 놈과 팔짱 걸며
이건 경우가 아니지 장난쳐? 누구 놀려?
어머? 엔간히 좀 해라, 에라이
거리에서 핀 한 쌍의 더러운 개나리
내가 너에게 못 사준 비싼 백에
구두 대신 사버린 눈물 젖은 배게
왜 넌 행복하고 난 불행해야 하는 건데?
대체 니가 뭔데?


싸워라 빌어. 헤어져라 빌어
내게로 다시 돌아와 달라고 늘 빌어
동네마다 거리마다 애써 찾아 다니며
"걔네 요즘 안 좋던데"라고 일러
구차하고 찌질해? 나 원래 찌질해
몰랐어? 너도 마찬가지야, 나쁜 기집애
내가 더 잘할게. 한 번 만나 줄래?
귀찮게 안 할게. 제발 돌아와줄래?

1.3 대마초 흡연

11년 10월 5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드래곤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11년 5월 중순 일본에서 대마초를 피우고, 7월 검사에서 양상 판정을 받았다. 그는 "공연을 위하여 일본 방문 중 클럽에서 대마초를 흡연하였다" 라고 검찰에게 자백하였다. 검찰은 상습 투약이 아닌 초범으로 흡연량이 적어 마약사법 양형 처리 미달이고, 대학생인 점을 고려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6] 이에 YG는 공식입장으로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사과 말씀을 전합니다. 7월에 검찰로부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대마초를 흡연한 전력이 없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고, 정해진 일정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발에서 극미량 양성반응이 나왔고,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이 없어서 놀랄 수 밖에 없었다. 5월 일본 공연 중 일본 관계자들과 술자리를 참여하던 중 화장실에서 젊은 일본 팬이 담배를 권하여 호의에 응하는 차원에서 흡입하였으나, 곧바로 변기에 버렸습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권지용과 소속사가 짊어져야 하는 책임, 최책감은 어느 처분보다 더 무거운 일입니다. 연예인으로서 더욱 조심하지 못하였던 점에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습니다. 걱정 끼쳐드린 모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라는 입장이다. [7]

1.4 USB 앨범

17년 6월 13일 지드래곤이 USB로 유통하여 논란이 됐다. USB는 특정 인터넷에서 내려받아서 들어야 하는 형식이다.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와 한터차트도 앨범 판매량 집계를 반영한다. [8] 이에 15일 YG는 "간단하게 더욱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하여서다. CD는 20곡 음악을 담기도 어렵다. USB는 수십곡 음악, 고화질 뮤직비디오를 충분히 담을 수 있다. 부가적인 동영상을 비구매자들은 볼 수 없게 하기 위하여서다. 시중에 판매되는 음악 CD는 소비자가 수정할 수 없다. 장기적인 제품을 위한 획기적 방법이다. 이 세상에는 CD로 음악을 듣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아직도 음악방송들은 음반판매 점수를 높게 책정한다. 이제는 상품 이라고 생각한다. 가온차트 집계방식 불만 이견은 크지 않다. 시대착오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작업물이 겨우 음반이다, 아니다 로 나뉘면 끝인가." 라는 입장이다. [9]

  1. “≪브레이크뉴스≫ 지드래곤 성행위 퍼포먼스, 네티즌 '후끈'. 2009년 12월 7일.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2. '선정성 논란' 지드래곤 수사의뢰”. 2009년 12월 10일.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3. 이데일리 (2009년 12월 11일). “양현석, "GD 청보법 위반…모든 법적책임 겸허히 수용" 사과”.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4. “G드래곤 공연 선정성? 양현석의 사과가 문제다”. 2009년 12월 11일.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5. 정지우 (2010년 3월 16일). “검찰 ‘성행위 퍼포먼스’ 지드래곤 입건유예”.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6. '빅뱅' 지드래곤 대마초 흡연, 팬들 충격”. 2011년 10월 5일.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7. “YG “지드래곤 기소유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공식입장(전문)”. 2011년 10월 5일.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8. “USB도 음반 인정…'권지용'은 '뜨거운 감자'. 2017년 6월 13일.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 
  9. 기자, 김원겸. “[단독] 지드래곤 USB앨범 논란, YG가 답하다”. 2021년 8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