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TTT는 다양한 서비스를 서로 연결하여 업무 자동화나 손쉬운 사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If This Then That에서 따온 이름으로, "이렇게 하면 저렇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더라도 다양한 작업들을 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1 명칭

1.1 Service

다양한 SNS,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 프로그램 등 IFTTT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통칭한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서부터, 구글의 여러 제품들, 에버노트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뉴욕타임즈 등의 매체, IoT 제품들, 심지어 우주라는 서비스까지 있다.[주 1]

1.2 Applet

서비스의 작동 방식을 정할 수 있는 조합이다. 이전에는 '레시피(recipe)'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서비스끼리 조합하여 사용한다는 특징에서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

미리 만들어진 앱릿을 내 계정이나 기기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하여 앱릿을 만들 수도 있다. 이전에는 트리거나 액션 선택지가 조금 더 많고 자유로웠으나, 현재 일부 자세한 기능들은 비용을 지불해야 사용할 수 있다.

2 같이 보기

  • Zapier

3 부연 설명

  1. 나사에서 우주선을 발사하여 우주비행사가 우주에 진입하면 알림이 오는 레피시로 바이럴이 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