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rator: RomeEuropa Universalis, Crusader Kings, Hearts of Iron대전략 게임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패러독스 인터렉티브사 에서 2019년 출시를 예고한 최신 대전략 게임이다. 고대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주로 Europa Universalis IV의 시스템에서 발전한 게임 메카닉을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개발 중 내용

개발중인 내용에 대해 개발진이 2018년 5월 25일에 발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통치자의 능력치에 따라 시민, 연설, 군사, 종교의 4종 권력 자원이 존재한다. 국가력의 능력치에 따라 금화, 인구, 안정도, 독재 4종의 자원이 존재한다.
  • 인구: 인구 1명마다 각자의 종교와 선호도를 가지고 있다. 시민, 자유인, 부족민, 노예가 존재한다
  • 무역 품종은 해당 지역 및 국가에 버프 효과를 준다. 무역 품종은 양, 면, 털, 종려나무?, 열매?, 목재, 밀, 말, 코코아, 포도주, 소금
  • 유닛 종류: 궁병, 경보병, 중보병, 기마궁병, 경기병, 중기병, 코끼리병, 사막기병, 마차병. 각 군대는 다양한 병종을 혼합해 구성이 가능하다. 전투는 EU4와는 달리 지역에서 지역으로가 아니라 도시에서 도시로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
  • 국가 리더: 플레이어를 대변해 여러 세기를 거치는 국가의 "정신"을 상징하는 인물. 리더마다 인종, 나이, 유전 특성등을 가지고 있다.
  • 스크린샷에 공개된 지도에는 로마 제국 고토에 더해 발트해 연안, 커코서스, 중동(아라비아 반도 연안 포함), 인도, 중앙아시아가 보인다. 이베리아 반도의 내륙 지방이 회색으로 표시되는 것으로
  • 지도 확대 단계:
    1. 국가의 경계선과 국가명이 표시된다
    2. 각 지역(Province)과 아드리아 해 등 바다 이름이 표시된다
    3. 지역과 산의 형태, 항구, 주요 도시, 주요 군사 수 배치 상태가 표시된다
    4. 지역과 도시, 모든 군대, 해군의 수가 표시된다
  • 로마의 군대는 도로 건설이 가능하다
  • 도시를 클릭하면 자원과 인구 등을 총괄하는 대시보드가 표시되며 도시 관리가 가능하다.
    개발사에서 발표한 스크린샷을 보여주며 게임 메카닉에 대해 추측을 해보는 개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