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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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
한국명 한국방송공사
한자표기 韓國放送公社
영문표기 Korean Broadcasting System
약칭 KBS, 한국방송
형태 공영 방송
창립일 1973년 3월 3일
(舊) TBC-TV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여의동)
별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59
사장 양승동
슬로건 수신료의 가치를 더욱 높이며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웹사이트 홈페이지

KBS (한국방송공사, Korean Broadcasting System)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으로, 국민 수신료로 운영한다.

운영 채널

TV 방송

  • KBS 1TV(HD, UHD)
  • KBS 2TV(HD, UHD)
  • KBS WORLD(위성 TV방송)

라디오 방송

DMB

  • U KBS 스타
  • U KBS 하트
  • U KBS 뮤직
  • U KBS 클로버

논란

  • 유부남

언론계 취업 지망생 여성은 21년 1월 SNS에 "이승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거짓말로 숨긴 채 호감을 표현하여 2017년 연말부터 한달간 연인 관계였다. 아내를 여동생, 아이를 조카라고 하였다." 라고 밝혔다. 결혼 사실을 안 후 "제대로조처될지 확신할 수 없어, 공식적으로 사건을 접수하지 않았다. 그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올 때마다 몹시 괴로웠따. 두려움 때문에 아무런 행동도 못한다는 것이 괴로워 오랜 고민 끝에 결정" 이라고 밝혔다. 이에 KBS 사내 공고를 통하여 알려졌다. 이승문 PD를 업무 베재 조치하고, 감사에 착수하여 사실 관계를 확인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6월 22일 KBS에 따르면 인사위원회에서 PD 사규에 따라 정직 1개월 징계를 내렸다. 5월 원심에 불복하여 재심을 신청하였지만 원심을 유지하였다. [1]

  • 친일·독재 찬양방송

광복회에 따르면, 한국방송 백선엽 다큐 <전쟁과 군인> 방송이 나가기 하루 전 10년 6월 23일 한국방송에 공문을 보내 백선엽-이승만 다큐 중단을 요구하였다. 공문에서는 "백선엽은 항일세력을 무력 탄압하는 간도특설대 장교로서 일제 침략전쟁에 저극 협조한 친일파다. 친일파 백선엽에 대한 찬양 방송, 광복절에 송출하겠다는 이승만 찬양 다큐 제작도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라고 밝혔다. 한국방송은 "백선엽 기획의도는 6·25 남침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왔는지 되짚어보고, 비극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광복회 정신과 같이 한다." 라고 해명하며, 방송을 중단하지 않았다. 박한용 민족문제 연구소 연구실장은 "광복구 ㄴ항일 독립운가를 탄압한 백선엽 다큐를 광복회 정신으로 설명하는 것은 몰염치한 태도" 라고 지적한다. 나중회 광복회 사무총장은 "광복회는 앞으로 백선엽·이승만 다큐에 대하여 친일·독재 찬양방송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와 같이 할 것" 이라고 밝혔다.[2]

  • 입사 특혜

조항리는 KBS2 해피투게더3'에 "나이 어린 이유가 휴학생 상태로 공채시험을 보았는데, 합격하여서 지금 휴학 상태" 라고 밝혔다. 이에 인터넷에는 KBS 채용 불공정성 조항리 합격은 원천무효라는 글에 "KBS가 조항리 아나운서를 띄우려고 해피투게더3에 출연시켰다. KBS 역시 불공정 채용·특징인 특혜에 자유롭지 못하다. KBS 응시자격에는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대학교 이하 학교 재학 중인 자가 졸업자로 허위기재하여 공채 시험에 합격한 경우, 불합격·임용 취소합니다., 응시원서에 허위사항·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합격을 취소하여, 5년간 공사 입사시험 응시자격을 제한합니다 라는 조항이 분명히 명시되어있다. 조항리 아나운서가 합격 이후 부산총국에서 지역 순환 근무를 마치고, 서울에 복귀하여 4학년으로 학업을 이어가기까지 KBS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사실을 눈감아주었다." 라고 밝히자 이에 담당자는 "확인 결과, 2012년 상반기 이루어진 채용시험에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응시하였따. 당시 2013년 2월 졸업예쩡자로서 학교 명의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하였다. 학교 명의 졸업예정사가 발급됐기에, 허위기재라고 할 수 없다. 본위이 허위로 작성·자의적 판단, 졸업예정자라고 기재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2012년 채용 경우 7월에 입사하였다. 당시 인력 소요 상 입시자들이 현업에 당장 배치되는 상황이었고, 입사후 지방발령을 받아 근무하게 되면서 휴학생 상태가 됐다." 라고 밝혔고, 조항리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경솔하게 말씀드려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하여 사과드린다" 라고 밝혔다. 현재는 졸업 상태이다. [3]

  • 퀴즈

황정민 아나운서는 21년 6월 23일 새우튀김 환불 사망 사건 (쿠팡잇츠)을 라디오 방송 퀴즈로 출제하였다. 그는 "이것 한 개 환불 다툼에서 시작된 싸움이 분식집 주인을 죽음으로 몰고 가 공분을 사고 있다. 다음 중 이것은" 으로 새우튀김·삶은 달걀·순대를 제시하였다. 이에 KBS 방송 게시판에 부적절·경솔하다는 반응이 게재됐다. 이에 6월 24일 "어제 방송 중 퀴즈에 깊은 사과드린다. 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생각하여보자는 마음이었지만, 다방면에서 세심하게 살피지 못하였다. 신중하지 못하였다는 지적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더욱 세삼한 주의를 기울이겠다. 퀴즈로 내도 되는 사안인가 망설였다. 퀴즈를 통하여서라도 많은 분이 내용을 알고 관심을 두기 바라는 마음이었다" 라고 사과하였다. 의도는 어땠을지 모르나, 너무 무례하다. 너무 모욕적이고, 진행중에 너무 사적으로 오지랖이 넓다는 비판을 피해갈수는 없다. [4]

  • 문재인 저격

2019년 시사 직격 한일관계, 인신과 이해 2부작-2편 한일 특파원의 대화에서는 구보타 루리코 산케이신문 해설위원이 "문재인 정권은 친일뿌리를 가진 박근혜 前 대통령이 하여온 일을 외교적 실패로 규정하고, 무너뜨려서 바로 잡으려고 한다. 반일에 대한 문재인 정권 신념은 바뀔 리가 없다. 신념이 있는 한 한일 대화는 불가능하다" 발언을 송출하였다. 이에 10월 27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시사 직격·수신료 폐지를 촉구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10월 28일 "시청자 메서운 지적에 대하여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악화된 여론 배경에 반일·혐오 주장을 쏟아내는 언론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솔직한 대화 속에서 해법 단초를 얻고자 하였다. 1965년 청구권협정, 2018년 대법원 판결 한일관계 갈등 원인에 있어서 50분 편성 시간으로 충분한 공방이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산케이신문은 우편향된 아베 정권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한일관계에 대한 아베 정부 입장을 듣기 위하여서 보수우익 매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따. 일본에서는 격식을 갖춘 존칭어를 사용한다. 다만 제작진이 자막을 사용하면서 국민 정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사용하지 못한 점은 죄송하다. 일부 발언을 가지고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이 안타깝다. 전체를 보시면 조금 이해가 넓어지지 않지 않냐는 아쉬움이 있다. 앞으로 방송을 제작하면서 한일관계 문제를 더 깊이 성찰하고, 책임감을 가지겠다" 라고 밝혔다. 진행자 임재성 변호사는 "한국 매체에서 한국 우호적인 일본 지식인들 발언이 선별돼 소개되지만, 현실을 온전히 인식할 필요도 있다. 인식이 일본 사회에 존재하고, 극단적 정도 비율을 차지고 있다면 대면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비판을 세기겠다." 라고 밝혔다. [5] [6]

  • 김태진 하차

재재 저격 논란에 KBS가 "제작진이 논란이 된 전체를 면밀히 살펴보았지만, 인터넷 방송 특성상 다소 과장되고 거친 발언이기는 하나, 고의로 특정인을 조롱할 악의적 의도는 아니었다고 판단된다. 무엇보다 부적절하고 거친 언행에 본인 스스로 깊이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는 점을 침작한다. 시청자권익 청원처럼, 본 사안을 성별논란화 하는 것에 경계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고려하여 제작진은 이 논란 당사자 하차로까지 이어질 사안은 아니라는 결정을 내렷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태도로 방송에 임하도록 제작진도 최선을 다하여 출연진 관리에 책임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7] 그것을 왜 KBS가 판단하나. 재재님에게 직접 질문하고 판단한 것이 맞을까. 여기에서는 재재님 입장이 가장 중요한데, 재재님 입장이 중점으로 판단이 이루어졌나. 사과도 방송·사적으로 하였지만, 방송에서 송출하며 남자진행자에게 일부러 사과 시간을 주는 것을 그대로 송출하며 방송을 가볍에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관리가 필요한 게 아니다. 외곡된 가치관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그냥 안보고 싶을 뿐이다. 소비자 권익 취지를 이해하고 접근하라.

  • 출연료 상품권 지급

2017년, KBS <개그콘서트>는 코미디언들에게 출연료로 현금이 아닌 상품권을 지급하였다. KBS 공채 코미디언은 "바람잡이는 보통 공채 출신 코미디언들이 돌아가면서 한다. 처음 출연료를 상품권으로 받았을 때, 부정적인 생각은 안 들었다. 어차피 하여야 하는거, 가서 도와드린다고 생각하고 받았다. MC 딩동 전문적인 사전 MC는 임금 지급받았다고 아는데, 자사 출연하는 코미디언 경우 도와준다는 의미로 상품권을 지급 받는다. 추가금이라고 생각하고, 상품권을 받았다." 라고 밝혔다. KBS 코미디언들은 연출 PD 암묵적 지시에 따라 순번을 정하여 공개 녹화에서 방청객들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한다. 앞바람 경우 30만원, 중간바람 경우 10만원을 받았다. [8]

드라마

태종이방원

  • 동물학대

2022년 1월 1일, <태종 이방원> 7화에서 김영철이 말을 타고 산속을 달리다가 고꾸라지며 말에서 떨어지는데 말 몸체가 뒤집히며 머리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에 동물자유연대는 "해당 방송에 출연한 말이 심각한 위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에 큰 우려를 표한다. 말 현재 상태를 공개하고, 촬영 당시 장면이 담긴 원본을 공개하라. 방송 촬영에 이용되는 동물 안전 문제는 어제 오늘이 아니다. 특히 사극에서 등장하는 말은 발목에 낚시줄을 휘감아 채는 방법으로 장면을 연출하는데, 동물에게 치명적인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높다." 라며 성명을 발표하였다.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도 "여기 나오는 말들은 관리가 되는지 뼈가 다 드러나보이고 앙상하다. 이성계 낙마 장면에서도 말이 땅에 완전히 꽂히는 모습이었다. 말을 강압적으로 조정하지 않고서야 저 자세가 나올 수 없다." 라고 비판하였다.

동물자유연대 조희경 대표는 "KBS에서 방송 촬영을 위하여 동물을 소품 취급은 시대 역행하는 부끄러운 행태다. 윤리 강경에 방송 촬영 시 동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실질적 규정을 마련하고, 동물이 등장하는 방송을 촬영때에는 반드시 동물 안전을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카라도 "장면을 면밀히 살펴보면 말 다리를 묶어서 잡아당겼다는 강한 의심이 든다. 오직 사람들 오락을 위하여 말 생명을 위험에 고의로 빠뜨리는 행위는 전형적인 동물학대다." 라고 비판하였다. [9]

이후 스포츠경향 단독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에 동원하는 말이 죽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였다. 제작·방송사는 그간 촬영을 진행하다 말이 죽거나 부상당할 경우,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걸어 말 임대 업체와 계약하였다. 방송·제작사가 말 생명을 소중히 하지 않는 관행을 이어왔기에 이번 사태가 발생한다. 명백한 방송·제작사 갑질이다." 라고 비판하였다.

무술감독은 "낙마는 묘기인으로서도 가장 위험한 촬영 장면이다. 최근에는 너무 위험한 장면은 CG로 대체하는 지양하는 분위기인데, KBS가 무리한 촬영을 진행하였는지 모르겠다", "해당 촬영장에는 메안PD를 비롯한 핵심 연출자들도 있었다. 위험한 장면 자체가 불필요하다" 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10]

이후 단독보도에서는 동물자유연대 관계자는 "KBS와 면담을 확정한 상태로 사고 현장에 대한 대략적인 사실관계를 확인받았다. 면담을 진행하여 동물학대 방지 방침을 협의를 진행하겠다. 말 안전, 건강 여부 확인이 우선이었으나, 말이 죽었으니 향후 예빵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이번 일을 진행하면서 방송사 잔인함에 많이 놀랐다." 라고 밝혔다.

이에 KBS는 "사고 직후 말이 스스로 일어났고, 외견상 부상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 뒤 돌려보냈으나, 1주일쯤 말이 죽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재발하지 않도록 다른 방식 촬영 표현 방법을 찾겠다. 각종 촬영 현장에서 동물 안전이 보장되는 방법을 단체와 전문가들 조언·협조로 찾겠다." 라고 해명하였다. [11]

이에 여성시대에서는 비난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