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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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대한민국의 고속철도 차량 틀:철도차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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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한민국 최초의 고속철도 차량이며 2004년, KTX 개통과 동시에 영업운전을 시작했다. 외형적 특징은 1편성 20량 동력집중식 이며, 연접대차를 채용했다. KTX-I 편성차량들은 100000호대 번호를 부여받았다. 워낙 1편성의 길이가 크고 아름답기 때문에 코레일에서 제시하는 KTX-I 대응 승강장의 길이는 무려 412m에 달한다[1].

연혁

  • 1994년
    한국 고속철도의 시스템이 프랑스 알스톰사의 TGV로 선정되었다. 한국의 철도 상황에 맞게 2세대 TGV-Réseau를 기반으로 몇 가지 변경이 이뤄지고, 총 46편성 도입을 확정하고, 이 중 1호기~12호기는 프랑스에서 직수입 형태로, 나머지 편성은 현대로템이 알스톰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생산하는 방식으로 결정되었다.
  • 1998년
    프랑스 현지에서 생산되어 LGV 남동선에서 시험운행을 통해 성능을 검증한 1호기와 2호기가 우리나라에 도입되었다. 이 두 편성은 당시 건설중이던 경부고속선의 시험구간에서 시험 운행을 통해 최고속도, 운행성능 등을 검증하며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을 도모하였다.
  • 2002년
    4월 2일, 한국 라이선스 생산 1호 차량인 KTX 13호기가 현대로템의 공정을 거쳐 출고되었고, 출고 기념식이 열렸다. KTX 1편성의 대당 가격은 당시 기준으로 약 4,000만 달러, 당시 환율로 약 510억원이라고 코레일은 밝혔다.[2]
  • 2003년
    10월 23일, 프랑스에서 직도입된 차량중 7호기가 정식으로 코레일에 인도되었다. 11월 28일에는 국내생산분인 34편성이 모두 제작되어 출고되었다.
  • 2004년
    3월 26일, KTX의 마지막 열차인 46호기가 최종적으로 코레일에 인수되며 모든 편성이 등록되었다. 4월 1일, KTX가 개통되면서 본격적인 영업운전이 시작되었다.

특징

TGV와의 연관성

KTX-I은 프랑스 알스톰사의 TGV를 기반으로 한다. 기본 토대는 10량 1편성의 TGV-Réseau이며 우리나라의 요구에 맞춰 20량 1편성으로 키우면서 출력이 높아지고, 약간의 개수가 가해졌다. 알스톰에서 100% 제작하여 수입한 초기 12편성이 TGV-K, 현대로템에서 라이선스 생산한 나머지 편성이 KTX-I로 불린다. 알스톰 직수입 편성 중 100001호, 100002호는 각종 자료 수집을 위해 1998년에 반입되었다.

TGV 계열 열차중 KTX는 상당히 특징이 강한 독창적인 모델로 봐도 무방하다. 설계개념은 2세대 TGV인 TGV-A를 기반으로 하였고, 외형적으로는 스페인의 고속철도 차량인 AVE의 TGV 차량과 유사한 금형을 사용하였다. 동력계통은 TGV-Réseau와 유사하고, 내부 구조는 유로스타의 그것과 유사하다는 의견이 있다. 무엇보다도 TGV 차량의 아이덴티티와 같은 연접대차를 그대로 적용하여 고속주행시 진동이나 소음을 다소 감소시켰고 그로인한 대차수의 감소로 차량의 경량화를 추구하였다.

장대열차

국내 여객열차중 독보적인 길이를 자랑한다. 20량 1편성의 수치를 증명하듯 무려 388미터를 넘어서는 압도적인 길이를 자랑한다. 이는 원판인 TGV의 차량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길이를 가진 모델인 셈. 다만, 근래에는 KTX-산천 중련열차가 운행하면서 1개열차로서의 길이는 이쪽이 더 길게 되었다. 따라서 KTX-I에 대응하는 역들은 승강장 길이를 규격에 맞춰 412미터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워낙 길이가 길다보니 KTX 대응 승강장에는 별도의 승객 대기공간이 설치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 구 새마을호 중련열차 대응이 되던 역들 중 KTX가 정차하게 된 역은 추가로 승강장을 연장하는 공사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특히 KTX 이용 경험이 적은 일부 승객들 혹은 열차 출발시각에 임박하여 황급히 탑승한 승객들이라면 최악의 경우[3] 300미터가 넘는 거리를 좁은 복도를 따라 이동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객실구조

1호차, 18호차가 동력객차, 2~4호차가 특실이며 스낵 코너는 없다.

동력객차와 일반실(5호차 제외)의 경우 좌석 회전 기능이 없고 8-9열을 중심으로 마주 보고 있는 형태로, 역방향 좌석은 사람에 따라 심한 멀미를 일으킬 수 있다. KTX 개통 초기에는 역방향 좌석에 대해 5% 할인을 부여했지만, 2015년 부로 역방향 할인이 사라졌다.

8-9열이 마주보는 가운데 좌석 4석은 '가족석(동반석)'으로, 간이 테이블이 설치되어있고 승객들이 마주보고 가는 구조이다. 원래 4석을 묶어서 발매하나 역방향 좌석까지 모두 나간 상태에서 현장 발매를 하면 동반석 중 1석을 받게 된다.생판 모르는 사람끼리 마주보고 가자면 상당히 시선관리가 힘들다. 다리도 제대로 뻗을 수 없어 불편하다. 대신 4석을 묶어 발매하면 정상 가격의 75%만 지불하므로 가족이나 지인들끼리 여행을 갈 때 싸게 갈 수 있다.

특실은 우등버스와 유사하게 2+1 구조로 좌석이 배치되었으며 승차권 기준 A열은 1인 단독석, B열이 복도측, C열이 창가측 좌석이다. 일부 좌석은 장애인용 휠체어 대응으로 좌석 하나가 단독으로 배치되어 있기도 하다. 5호차는 특실에서 일반실로 환장하면서 원강산천의 회전식 좌석을 적용한다.[4]

객실이 밀폐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공기질 개선을 위해 환기장치를 이용한다. 차량 측면에 부착한 그릴에서 외부 공기를 흡입함과 동시에 미세먼지를 여과한다. 흡입된 공기는 냉난방 효율을 위해 혼합상자에서 실내 공기와 혼합되어 냉난방 장치를 거치게 된다. 적정한 온도로 맞춰진 공기는 창문 하단과 객실 측면 하단의 배출구로 공급된다. 배기는 객실 측면 하단의 흡입구를 통해 변압기 방열판으로 토출된다. 터널 진입시에는 이명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환기를 차단한다.[5]

시네마 객실 (폐지)

1호차에는 KTX 시네마가 운영중이었으나 2014년 12월 22일부터 중단되었다. 처음에는 운영사와 협의해서 다시 개장한다고 말했지만, 2018년 7월 관련 약관이 삭제됨에 따라 완전 폐지 수순을 밟았다.

시네마 객실 운임은 일반실 요금에 영화 티켓값을 추가로 청구하는 형태이다. 영화의 상영시간을 고려하여 최소 2시간 정도 소요되는 장거리 구간 승객들이 주요 고객이다. 물론 주말이나 명절 대수송기간 같은 승차권 구하기 어려운 시즌에는 시네마 객실도 없어서 못파는 지경이긴 하지만. 참고로 시네마에서 상영하는 영화들은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집계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KTX 운행시간 관계상 영화의 길이를 줄이기 위해 편집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극장 개봉판과 러닝타임 차이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편성구조

부산 · 목포 · 광주송정 · 포항 · 진주 · 여수EXPO
동력차
운전실
Pc
18호차
동력객차
M
17호차 ~ 6호차
일반실
T
5호차
일반실
T
4호차
특실
T
3호차
특실
T
2호차
특실
T
1호차
동력객차
M
동력차
운전실
Pc
서울 · 용산 · 행신 · 인천공항
  • Pc / 동력차 (운전실 설치), 집전기, 모터블록
  • M / 동력객차 (일부 객실 설치), 모터블록
  • T / 무동력차 (객실 설치)

현황

현재 프랑스 직도입 및 국내 라이선스 생산된 총 46편성이 운행중이다. 법정 내구연한은 30년으로 책정되었다.

  • 001호기 ~ 012호기 : 프랑스 알스톰 생산분 (1997년 ~ 2001년 도입)
    • 003호기 : 2013년 대구역 KTX 충돌 탈선 사고로 기울어진 033호기와 측면접촉이 발생했으나 파손부위(2량)를 033호기와 맞교환하고 바로 복귀. 그때 033호기와 바꾼 2량은 차적 변경으로 아예 003호기 것으로 바뀌었다.
  • 013호기 ~ 046호기 : 대한민국 현대로템 라이선스 생산분 (2002년 ~ 2004년 도입)
    • 025호기 : 2007년 부산역 구내에서 KTX 38호기가 충돌하여 동력차 일부가 파손되었다. 파손분은 38호기와 맞교환하고 먼저 복귀했다.
    • 033호기 : 2013년 대구역 KTX 충돌 탈선 사고에서 서울방향 동력차와 객차 10량이 파손되었으며, 003호기의 파손 2량까지 떠안으면서 대수선을 치뤘다. 그때 003호기와 바꾼 2량은 차적 변경으로 아예 033호기 것으로 바뀌었다[6].
    • 036호기 : 17호차, 18호차를 특별 동차로 운용하다가 선로 검측 시설로 전환하여 해당 객실은 미운용. 한때 47호기로 운용.
    • 038호기 : 2007년 부산역 구내에서 KTX 25호기를 충돌하여 동력차 전두부가 크게 파손되었다. 25호기의 파손분까지 떠안아 1년간 로템에 신세를 졌다.

차내방송

  • 모니터
    복도 중간 천장에 2개의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다. 모니터는 양면으로 2개씩 총 4개의 화면이 송출되며, 보통은 연합뉴스의 뉴스화면이 송출되며 정차역이 가까워지면 자막으로 정차역을 안내한다. 화면 좌측 상단에는 시간을 알려주며 주행속도가 250Km/h를 넘기면 실시간으로 속도계가 뜨기도 한다.
  • 안내방송
    정차역에 접근하면 미리 녹음된 안내방송이 송출된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순서로 4개 언어로 방송이 나온다. 보통 녹음된 방송이 끝나고 정차역에 진입하면 객실 승무원이 다시 한 번 육성으로 정차역을 다시 환기시켜준다.
  • 배경음악[7]

여담

5호차 일반실 개조

파일:KTX-1 5호차 좌석.jpg
5호차의 좌석이다. 산천 400호대 좌석과 비슷하다

2017년 연말까지 특실로 운용되던 5호차를 일반실로 환원하는 공사를 진행한다. 특실 내장을 일반실에 준하는 인테리어와 더불어 산천 400호대와 동일한 회전식 좌석으로 교체하는 것. 좌석 간격도 기존 일반실의 930mm보다 약간 넓은 960mm를 적용한다. KTX-산천의 전폭이 KTX-I보다 살짝 넓어진 관계로 KTX-I 객실에 산천 좌석을 적용할 경우 복도 폭이 살짝 줄어든다. 5호차 일반실 환원 이후로는 같은 가격에 조금 더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므로 5호차 예약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개조 이후 기존 35석(특실)에서 55석의 일반실로 변경되었다.

2017년 6월 23일,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코레일의 KTX 특실개조에 대하여 안전상 검증이 되지 않았고, 절차적인 문제점을 거론하면서 현재 진행중인 일반실 환원 공사를 중지하고, 이미 개조된 편성에 대해서 해당 객실의 좌석 예매를 중단을 요구하는 공문을 코레일측에 보내면서 편성당 승객수를 늘리려던 코레일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8]

이후 국도교통부의 허가를 제대로 받아내서 17년 연내에 교체 공사를 끝낸 상태이다. 산천의 좌석을 가져다 쓰긴 하지만 충전 콘센트는 다른 객실과 동일하게 벽에 붙어있다.

비좁고 불편한 자리에 대한 민원(...)

KTX-I가 국내 최고등급의 열차임에도 불구하고 좌석 간격은 싸구려 무궁화호보다 훨씬 좁고, 여지껏 철도를 이용해온 이용객들의 인식에 생소한 역방향까지 우겨넣으면서 많은 불만을 사고 있다.[9] 이후 개발된 KTX-산천이 좌석 간격을 확장하고 전좌석 회전의자를 적용해 역방향을 삭제한 이유가 워낙 KTX-I에서 터져나온 좌석간격 및 역방향에 대한 민원의 영향이 크다.

특히 역방향 좌석에 대한 불만은 KTX 운행 초기부터 꾸준히 제기되었고, 코레일 측에서는 알스톰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이 끝나는 시기 이후에 중검수에 들어가는 차량들부터 순차적으로 역방향 좌석을 삭제하고 회전가능한 좌석으로 바꾸겠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2016년 현재 이렇다할 변화는 일어나지 않고 있다. 아직 중검수 기간에 도래한 편성이 없어서 그런 듯. 사실 표면적인 이유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아무래도 코레일을 먹여살리는 KTX의 충분한 수요를 감안할 때, 역방향을 삭제하고 좌석수를 줄여야하며 개조에 적지않은 비용이 발생하는 회전좌석을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넣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이전에는 역방향 좌석에 대해 5% 정도 할인을 해주던 제도가 있었으나 2015년 이후로는 할인이 사라졌다. 물론 역방향에 대한 거부감은 여전한지 열차표 예매를 해보면 순방향부터 차곡차곡 매진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반석은 상술한 비좁은 좌석간격의 문제로 키가큰 성인 남성은 무릎이 앞좌석 플라스틱 부품에 닿을 수준이며, 좌석 리클라이닝 각도도 워낙 좁아서인지 편하게 갈 생각은 애초에 포기하는게 편하다(...). 전체적으로 좌석이 딱딱한 재질이라서 안락하기로 유명했던 새마을호의 추억을 가진 사람이라면 영 딱딱한 KTX의 좌석이 불만일 것이다. 일반석보다 40% 높은 운임을 받는 특실이라고 딱히 좌석의 재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다만 특실은 전 좌석 회전이 가능하고, 리클라이닝 각도도 조금 확보되는 수준[10]에 키가 큰 성인남성이라도 다리를 뻗기에 모자람 없는 넓은 좌석 간격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정차시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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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차량은 제동시 회생제동과 마찰제동을 적절히 섞어가면서 사용하는데, 특히 마찰제동시 엄청난 쇳소리가 들린다. 객실 내부에서는 이 소리가 어느 정도 걸러져서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외부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KTX가 정차시 귀를 찢는듯한(...) 강렬한 고주파음을 선사하는 쇳소리를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소음은 후속작인 KTX-산천에서도 비슷한 원리의 마찰제동을 채용하면서 여전히 남아있다.

이동판매

2018년 전후로 KTX-I의 이동판매는 중단되었다. 이전까지 KTX-I에는 별도의 카페객차가 존재하지 않는 이유로 일부 편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편성은 도시락 및 먹거리를 담은 카트를 밀고다니는 판매 승무원이 돌아다녔었다. 추가적으로 커피를 판매하는 승무원도 탑승했었다. 다만 워낙 KTX-I의 전폭이 타 열차에 비해 좁은 편이라 복도도 한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준으로 좁아터져서 이동중에 이들과 마주치면 서로 비키느라 끙끙대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운행시간대에 따라서는 이동판매를 시행하지 않는 열차도 존재했다. 2019년부터는 안 보인다. 없어진 듯.

승무원 및 검표

보통 KTX-I 1편성에 승무원은 기관사 1명, 여객전무 1명, 코레일 관광개발에서 파견한 객실 승무원 2명 가량이 탑승한다. 객실 승무원은 열차가 워낙 길기 때문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9~10호차를 기준으로 양쪽으로 나누어 전담하는 듯. 승차권 검표는 객실 승무원이 담당하며 주 타겟은 입석자유석 승객. 그리고 PDA를 통해 미리 입력된 자리[11]가 아닌 남의 자리에 앉아있는 수상한(?) 승객.

  1. 사실상 KTX가 서는 역들은 KTX-산천만 수용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이런 규격의 길다란 승강장이 필수적이다.
  2. 한국철도공사 공사연혁(2000 ~ 2016)
  3. 예를 들어 18호차에 탑승해야 할 승객이 1호차 탑승구에 올라탄 경우(...)
  4. 한국철도공사 계약협력처, KTX 특실(05호) 의자 개선 공사, 나라장터, 2017.04.06.
  5. 김형인, <KTX 고속열차 객차 실내 공기흐름>, 철도차량기술, 2016년 여름호, p45-48
  6. 최연수, 대구역 KTX사고 이후 다시 태어난 KTX 33호 편성이야기, Railstory, 2014.8.17.
  7. 2016년 1월 현재
  8. 코레일, KTX 특실 불법 개조했다 적발...또 도진 안전불감증, 중앙일보, 2017년 7월 5일
  9. 유럽에서야 어느 정도 보편적인 좌석배열이지만 아무래도 비싼 운임을 지불하는 KTX 등급에 걸맞지 않는 좁은 좌석과 많은 승객 우겨넣기를 위한 역방향 좌석은 초기부터 지금까지도 불만이 끊이질 않는 고질병이다. 근데 그 유럽은 운임이 한국보다 훨씬 더 비싼데?
  10. 그렇다고 편하게 누워서 갈 정도로 의자가 눕혀지지는 않는다.
  11. 예매나 현장 발권 등 코레일 전산망을 통해 객실 승무원의 PDA에 객실의 좌석 현황이 뜨고, 비어있어야 할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 대해서 검표를 요구한다.

틀:대한민국의 여객열차 틀:한국철도공사의 철도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