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SEC 결성식 및 기념 심포지움(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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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식

진보적인 재미 한인 운동의 일환으로 활동하던 뉴욕 청년학교, 필라델피아 청년마당집, 북가주 민족교육봉사원, 나성 민족학교는 반이민 공세에 맞서 1994년 9월 3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규모의 조직을 결성했다. 결성식과 동시에 각 지역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심포지움을 가졌다.

아래의 내용은 결성식 프로그램북을 스캔하여 OCR 처리한 것으로, 일부 잘못 인식된 글자, 띄어쓰기 오류 들이 있다.

1 마침내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성옥 사무국장

프로그램 북 커버

미국 땅을 밟고 살아가는 동포들에게 있어 한번쯤 생각나는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조상 들이 살아왔던 강과 산을 그리워하는 일. 그리고 그 속에 배어 있을 우리 것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되새겨 보는 일이 그것이겠죠. 힘들고 고달플때마다 왠지 우리가 살아왔던 땅, 어머님 아버님들 이 가꾸어 오신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그려보는 일은 그 속에 묻어 있을 삶의 지혜를 찾으 려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어떤 때는 우리 것을 바로 알고 제대로 배우는 일 그리고 올바로 이어가는 일이 아쉽기도 합니다. 이 땅에서 코리안으로 당당히 살아가는데 더 없이 소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동포사회를 돌아보면, ‘뿌리교육’ 과 '민족교육’ 에 정성을 쏟는 단체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 습니다. 우리 동포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일이면서도 선뜻 나서기가 어려워서인지도 모릅니다.

10년전 뉴욕에서 시작된 저희 청년학교는 동포들이 힘을 합해 어렵사리 자리를 잡아가면서도, 내용을 더욱 알차게 채우고 그 열매가 모든 동포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질 수 있는 길을 찾아보았 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더 많은 동포들이 이 일을 힘껏 꾸려가는 것, 그리고 같은 뜻을 가진 단체들이 힘을 모아가는 것이 한 방법일 것입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동포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여러모로 찾아보면 그에 맞는 방식과 내용으로 원하는 것을 제대로 다룰 수 있기 떄문이죠. 작은 힘으로 풀어나가기 어려운 문제는 힘을 합했을 때 쉬워질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요사이 심상찮게 불어오는 소수민족에 대한 불이익의 바람을 뚫고 나가기 위해서도 하나로 힘을 합치는 일은 무엇보다 먼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앞으로 동포둘이 맞게될 문제들은 미국안의 한 지역차원에서 일어나는 일로 여겨지지만은 않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럴 떄일수록 각 지역에서 부닥친 경험을 나눈다면 밝은 동포사회를 만들어 가는대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몇몇 단체들이 그동안 이러한 문재를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우리가 안고 있는 숙제를 풀어보고자 하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여럿이 함께 가는 길입니다. 부디 기쁜 마음으로 관심과 애정을 듬뻑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2 각 지역 마당집 이사장

3 뉴욕 청년학교

Young Korean American Service & Education Center, Inc

인종차별적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 폴링다운(Falling Down)규탄시위 (1993년 4월)

청년학교는 연방정부와 뉴욕주정부에서 면세히가를 받은 비영리단체로 19미년 10월 21일에 설립되어 1992년 8월부터 뉴욕 플러성 한인 밀집지역에 자리를 잡아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청년학교는 뿌리를 알자, 바르게 살자, 더불어 살자라는 교훈 아래 민족교육과 민족문화 보급, 동포사회 권익옹호 사업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혜택에 관한 교양강좌 (1993년 12월 )

구체적인 사업 및 활동은 도서 및 자료 무료 대출, 역사교실 운영, 월례정기교양강좌 개회, 간담회 및 좌담회 개최, 소식지 "나눔터" 발간·보급 등의 교육 활동과 청년학교 산하 뉴욕한인문화패 비나리를 통한 문화 강습모임, 비디오 노래테이프 대출 등의 문화활동, 무료법률상담 개최, 동포여성들과 아이들을 위한 윜(WIC) 프로그램의 대행, 메디케이드 상담 및 신청서 작성 등의 봉사활동 등입니다.

  • 주소: 143-32 Ash Ave, Flushing, NY 11355
  • 연락처: 718-460-5600

4 필라델피아 청년마당집

Young Korean Education Service Center

노인대학 발표회에서의 풍물공연 (1993년 12월)

청년마당집은 필라델피아와 그 근교에 살고 있는 동포들에게 조국애와 민족의식을 일깨우고, 동포청년들이 장래 이민사회의 주역으로서 건강한 동포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돕고 미국내 우리 동포들과 타민족 간의 단결을 도모하고 소수민족들의 권익 신장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1991년 6월 29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정기교양강좌

청년마당집은 펜실바니아주에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위와 같은 설립취지에 따라 바르게 살자, 뿌리를 알자, 더불어 살자라는 교훈을 가지고 교육, 문화, 봉사활동등을 해오고 있습니다.

교육활동에는 정기교양강좌 개최, 청년역사교실 운영, 소식지 "청년마당" 발간, 보급, 도서 자료 무료 대출 등이 있습니다.

문화활동으로는 문화교실 운영, 문화공연 개최 등이 있으며 봉사활동에는 모임방 빌려주기와 무료 세금보고 등이 있습니다.

  • 주소: 5500 N Marshall St, Philadelphia, PA 19120
  • 연락처: 215-924-2507

5 북가주 민족교육봉사원

Korean Resource Center

민족교육봉사원에서 운영한 노동문제상담을통해 스스로의 권리를 찾아나선 USM 근로자들의 시위모습

민족교육봉사원은 동포들이 소수민족으로서 떳떳하게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민족교육과 ‘뿌리교육에 힘쓰며, 자랑스런 민족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하고 동포들의 권익을 옹호하여 밝은 동포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 로 1984년 3월 17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의 신명나는 민족문화를 계승하고 타민족 형재들에게 널리 알리려는 민족교육봉사원 청년들의 신명나는 풍물 길놀이 공연

민족교육봉사원은 나성 『민족학교J의 자매단체로 버클리에 설립되어 활동하다가, 1989년 6월 북가주의 동포민집지역인 산호세로 이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민족교육봉사원은 지난 10년간 역사교실 운영, 각종 교양강좌 및 좌담회 개최, 도서실 운영, 통신교육활동, 청년 여름학교운영, 소식지 "뿌리내리기" 발간·보급 등의 교육활둥과 문화교실 및 풍물교실 운영. 영화 비디오 상영 등의 문화활 등 무료 이민 상담실 운영. 처소득층을 위한 세금보고 무료대행, 노동문제 상담 동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 주소 : 1721 ROGERS AVE., # M, SAN JOSE, CA 95112
  • 연락처 : (408) 452 -7642

6 나성 민족학교

Korean Resource Center

『청년 역사·사회교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해외동포 이민사를 공부하는 동포 청년들

민족학교는 여러 민족이 모여 사는 미국사회에서 동포들을 위한 민족교육 사업과 민족문화 보급활동, 동포들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기 위해 1983년 2월 5일 나성에 설립되었습니다.

주민발의안 187(일명 SOS)에 관한 공개토론회』 (1994년 9월 18일 )

민족학교는 연방정부와 캘리포니아 주정부로부터 영구면세허가를 받은 비영리단 체로서 바르게 살자, 뿌리를 알자, 굳세게 살자 라는 교훈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활동으로 깡통과 중고품 판매금, 그리고 기부금으로 마련되는 『정만수·이주영 장학금』 수여. 청년 역사교실과 청/장년 사회교실 열기, 우리말 교실과 도서실, 운영. 교양강좌 및 간담회 개최. 도서·자료 보급, 소식지 "더불어 사는 뿌리" 발간·보급, 동포청년여름학교 개최 등을 하고 있습니다.

동포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4년동안 계속된 『저소득층을 위한 정기 무료법률상담』

문희활동에는 풍물교실, 영화·비디오 상영, 비디오·노래테입 보급·판매 등이 있 으며 봉사활동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개인 세금보고 무료대행,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 개최, 그 밖에 통역, 번역, 공문서 작성, 타자·식자 대행 동이 있습니다.

  • 주 소 : 2530 S. CRENSHAW BL., L.A, CA 90016
  • 연락처 : (213) 735 -5448

7 결성식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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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회 사회자
  • 경과보고 사무국장
  • 이사장 인사말
  • 축사 1: 한미구호봉사기구
  • 축사 2: 오사카 민족교육문화센터
  • 사업 및 활동계획 발표: 사무국장
  • 축사 3: 타소수민족형제단체
  • 축사 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연대사: 시드니 민족교육문화원
  • 축하공연: 노래 일꾼

7.1 결성기념 심포지움 "해외동포사회의 어제와 오늘"

오후 4:30-6:30

  • 재미동포사회의 역사와 현황: 장태한 교수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 재미동포사희 정치력강화문제: 제리 유 (전 한미연합회 사무국장)
  • 재미동포여성문제: 이은숙 (시카고 여성 핫라인 총무)
  • 묻고 답하기
  • 호주 동포사회와 소수민족문제: 강병조 (시드니 민족교육문화원)
  • 캐나다 동포사회와 소수민족문제: 안윤식(토론토 민족교육문화원)
  • 묻고 답하기
  • 저녁진지들기
  • 축하공연 (풍물): 각 지역 연합문화패
  • 미국 내 반이민추세문제: 캐롤린 라 (아태법률센터 이민법 전문변호사)
  • 사레(I ) 재일동포사회의 민족교육운동: 오사카 민족교육문화센터
  • 사례(2) 미국 내 아시안 커뮤니티의 경험: 글렌 오마쑤 (UCLA 아시안 어메리칸 학술센터 연구원)
  • 사례(3) 미국 내 라티노 커뮤니티의 경험: 루반 리자도
  • 묻고 답하기

8 축사

8.1 축시: 잡은 손 더욱 굳세게

최용탁 (시인, 뉴욕 거주)

저마다 걸어온 길은 조금씩 달라도
여기, 잡은 손 타고 호르는 뜨거운 마음들 있다
먼 나라 이방인으로 풀잎처럼 떠서 살다가
한 사람 두 사람 사무치는 께달음
뿌리를 알아야 바르게 산다
민족교육
민족문화
황량한 동포사회 억울하고 분한 일 하도 많아서
우리가 먼저 발벗고 나서자
동포사회봉사
각 지역에서 힘겹게 꾸려온 마당집
꽉 막혀 풀 길 없는 이민의 날들
풀어해쳐 울고 웃는 마당으로 삼자
뜻 모으고 힘 모은 십년
이제 하나로 굳게 어께를 건다

한 평생 마음 굳개 먹고
바르게 사는 일은 얼마나 어려운가
바르게 살되 뿌리를 아는 일은
그 얼마나 힘에 겨운가
뿌리를 알되 꺾이지 않고 굳세게 사는 일은
또 얼마나 어려운가
여기 끗끗한 설악의 기운을 받고
동해바다 아침 햇살처럽 빛나는
젊은 눈빛들을 담아
새로이 이정표 하나 세우나니
누구 이 땅에서 살아갈 길을 묻는 이 있으면
이리로 손짓하게 하라
오늘 우리 잡은 이 손은
끌어주고
일으켜주고
어루만지는 손
날벼락이 쳐도 불보라가 내려도
놓을 수 없다
그 누가 뭐라해도 우리의 길은 옳다
당당히 가자, 더욱 굳세게.

8.2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정해숙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지난 10여년간 미국 각지의 많은 동포들의 땀과 열정으로 열매를 맺게 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간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동지들께 경하의 뜻을 전합니다. 고국도 아닌 이국 땅에서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 동포사회의 교육문제에 관심을 가지 고 활동을 해왔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매우 값진 일이며. 오늘 이렇게 미주지역 전체를 묶어 새 롭게 발전의 바탕을 마련한 것은 더욱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조국의 상황이 정상적이라면 벌써 정부 차원에서 해외동포들의 교육문제에 접근하여 민족 교육의 터전을 마련하고 동포사회의 문화적 박탈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또한 전교조 출범 이후 미주 동포들이 많은 관십과 애정 올 가지고 전교조 활동을 후원해 주셨는데도 전교조마저 제대로 미주동포들의 교육문제에 성의를 다하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교육의 문제는 국가와 사회의 장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우리 사회에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고 십지어 최근에는 학교를 산업 예비군을 양성하는 기관 정도로 생각하여 대기업의 요구대로 교육과정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교육도 상품의 질로 파악하여 경쟁력 있는 교육을 위해 이전의 ‘소품종 대량생산방식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디는 주장마저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상황 입니다. 새로운 민족교육과 인간교육의 좌표가 절실축사 시기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귀 단체의 출 범은 우리에게 큰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제도교육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동지 들의 교육적 노력은 향후 해외동포의 교육에 선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후에도 전교조는 귀 단체와 굳게 연대하여 조국의 교육과 해의동포들의 교육이 제자리를 찾 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귀 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8.3 오사카 민족교육문화센터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시발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결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제 식민지 지배와 그 이후 남북분단이 가져온 비극으로 인해 해외에 살아야 하는 우리 재일 동포들은 이국땅에서 벌써 애를 낳고 키워 이국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 왔습니다.

남의 나라에 적옹하면서 살림토대를 쌓느라 열심히 일해오신 일세대들의 땀과 노력을 토대로 이 제 저희들온 비록 남의 나라에서 태어나서 살아도 우리 민족으로서 떳떳하게 살아갈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조국의 분단으로 말미암아 갈갈이 찢겨지면서 살아야 했던 이제까지의 삶을 이제 조금씩 모아 내는 작업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일본땅 오사카에서는 홀어진 동포들이 "민족교육’ 의 깃발아래 서서히 모여 느슨하게나마 연대를 맺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은 비단 재일동포들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모 든 해외동포들은 같은 처지에 놓여 있으며. 이를 극복하는 것은 끗끗하게 뿌리를 지키며 단결하 는 것입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결성은 바로 이러한 해외동포운동의 새로운 단계의 시발점이 고 미래지향운동임을 확신합니다. 전국적 차원에서 연대하는 재미동포 여러분들의 존재가 저희들 에게 힘을 주고 격려를 줍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귀 단체에 못지않게 열십히 일하겠 다는 다짐으로써 연대의 의사를 밝히고 싶습니다.

8.4 토론토 민족교육문화원

뒤돌아 볼 시간 없이 땀홀리며 달려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길게는 10년, 산천도 변한다는 시간을 지나쳐온 지금 또 다시 앞으로 닥쳐올 보다 많은 땀 을 요구하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결성을 앞두고. 지금까지의 지나 온 발자취를 뒤돌아 보며 한숨 돌리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멀리 척박한 타국땅에서 조국의 뿌리와 얼을 지키며. 알찬 동포사회를 일 구어 가고자 땀 흘려 달려왔던 많은 분들이 맺은 보람의 결실어라 믿어 의심 치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지나온 험난했던 길이 말해주듯이, 앞으로의 길이 험하고, 힘겨운 나날들이 닥쳐오리라 봅니다. 결코 용기 잃지 마시고 이땅에 뿌 리내리기 위해 서로간의 신뢰로써, 믿음으로써, 그리고 더 많은 땀으로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2년전 칫걸음 내딛온 처의 토론토민족교육문화원은 이렇게 든든한 [미주한인봉사교육협의회] 가 있기에 마음 든든함을 느낍니다. 비록 사는 곳. 하는 일은 조금씩 다르더라도 여러분들과 한길을 간다는 마음으로 함께 손잡고 동포사회의 밝은 앞날을 위해 열심히 땀홀럴 것을 약속드립니다.

[미주한인봉사교육협의회]의 결성을 을 저희 토론토민족교육문화원의 마음들을 모아 축하드립니다.

1994년 9월 30일(금)

토론토민족교육문화원 이사진 및 실무진 일동

9 기타

프로그램 북에 노래 "이 땅에 살기 위하여"와 영어로 된 식순이 기재되었다.

프로그램 북 다운로드

9.1 식순 후원

  • 호남향우회
  • 나성관음사
  • 금성자동차
  • 원조 장터순대
  • 성주형공인회계사
  • 이지오토바디
  • NAPALC
  • Santa Clarita Center for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 SCOSH
  • Employment Law Center
  • Asian Law Alliance
  • Asian Law Caucus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오사카 민족교육문화센터
  • 토론토 민족교육문화원
  • 제니꽃도매상
  • Lorenzo Handbag
  • 산호세 한미봉사회
  • Yoo's Carpet Cleaning
  • 신무수 치과의원
  • 서울 Auto Center
  • 에퀴터블보험
  • 이정용(필라델피아)
  • 양현승(한미구호봉사기구)
  • 차종천
  • Uni-Pac Maintenance Firm
  • 명성 종합보험
  • 시그마 치과기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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