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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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Seoul Broadcasting System, 서울방송)는 서울특별시 목동에 위치한 지역민방이다. 모기업은 태영건설이다.

가시청권역

기본적으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 밖에 강원 영서 및 충청권 북부 일대에서도 SBS의 라디오나 TV를 수신할 수 있다. 그 밖의 지역에서는 KNN, TJB, kbc, JIBS 등 해당 지역의 지역민방을 통해 수신 가능하다. 단, 일부 SBS 프로그램은 해당 지역 방송국에서 방영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없을 때에는 온에어 또는 wavve와 같은 인터넷 플랫폼을 이용하여야 한다.

타지역 민영방송사와의 관계

SBS와 네트워크 제휴 협정을 맺은 민영방송사는 SBS를 포함한 10개국이며, 여기에 경인 지역을 기반으로 한 OBS경인방송은 가입하지 않았다. SBS가 각 지역 방송국에 자사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형식이며, 프로그램 공급료는 면제된다. KBS, MBC와 다르게 각 지역마다 독립된 방송사가 존재하며 각 지역의 SBS 수중계 시간과 지역 방송 시간의 비율은 최소 15:85, 최대 30:70 가량 된다.

채널 목록

논란

월급 상품권 지급

17년 12월 <트라이앵글>은 출연자·제작진에게 첫 회 음금·출연료 1억 1000만원만 나누어주었을 뿐, 9회분을 지급하지 않았다. 출연·제작진은 10~ 212억 이르는 돈을 지급받지 못하였다. 모든 피해자만 따지면 200명 수준이다. 윤일상은 "경연에서 우승자 상금조차 지급되지 않았다." 라며 비판하였다. 출연 DJ는 "안무팀·DJ들이 다른 일을 포기하고 3~4개월간 매달렸는데, 대가를 받지 못하였다." 라고 밝혔다. 화제는 낳았지만, 열악한 시간대 탓인지 1.4%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광호 독립PD는 "추석 때까지 밀린 임금을 준다고 하였다가 6차례 번복하여 지급 약속을 모두 지키지 않았다." 라고 밝혔다. 그러나 표준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법적으로 대응하기도 힘들었다. "피해자 대부분은 방송·외주사와 계속 일하여야 하기 때문에, 불공정한 계약을 받아들여 미지급 대응에도 난처하다." 라고 밝혔다. 김 작가는 "출연한 DJ·안무가 젊은 예술가 꿈을 짓밟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송사가 예술가들을 이용하고 책임지지 않았다." 라고 비판하였다. 큐로윅스 김대표는 "제작하면서 손실을 많이 보아 현재 출연료·임금 지급이 안 되고 있다. 해결할 방안을 찾고 있지만, 구체적 계획에 밝히기 어렵다." 라고 해명하였다. 이미 재정이 악화된 큐로윅스에게 계약을 맺은 SBS도 책임이 크다. 이에 "미지급 사태는 예측할 수 없었던 일이다. 외주사에 이행보증보험을 들라고 하였으나, 해결하겠다 고 하고 이행하지 않았다. 출연료·임금 지급 보증을 받고 계약을 시작하였어야 하는데,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앞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책을 만들겠다." 라고 해명하였다. 이에 부실 검증은 제작비를 전혀 투입하지 않고, 내용만 챙기려는 방송계 관행 탓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예능 PD는 "보통 자정을 넘기는 심야방송 경우 <트라이앵글>처럼 제작비를 전혀 안 주는 겨웅가 많다. 협찬금을 당겨올 수 있으니, 서로 계약을 맺는다. 방송사들은 특별히 투입되는 비용이 없으니 광고만 붙어도 남는 장사라는 생각에 검증 없이 편성한다." 라고 실태를 밝혔고, 트라이앵글 PD는 "자본이 잠식된 회사든, 제작 경험 전무한 회사든 아무나 계약서 한 장만 들고 가서 방송사에 만들겠다고 할 수 있지 않겠나. 비용을 전혀 안 들이고,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외주사 부실을 알면서도 묵인하였다" 라고 밝혔다. [1] [2] 18년 1월, SBS는 임금 900만원을 상품권으로 주며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상품권이 가면 안 된다." 라고 갑질 한 정황이 드러났다. SBS는 "기본적으로 임금은 상품권으로 지급되지 않는다. 2016년도 일이라 회계 정산이 끝나 예능운영팀에서 사실관계를 확인중" 이라고 해명하였다. 상품권 지급에 "협찬을 받는 과정에서 상품권을 받는 경우가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현금 협찬을 많이 받는 추세. 외주사 문제일 수도 있지만, 임금이 상품권으로 지급되어서는 안된다" 는 입장이다. 관계자들은 "나는 을도 아니고, 병이었다. 상품권을 받겠다, 안받겠다 결정할 권한은 애초부터 없었다. 방송사가 주면 받고, 안 주면 할 수 없는 이 바닥이다. 상품권으로 받을래, 돈으로 받을래 묻고는 상품권으로 받으면 지금 주고, 아니면 돌아가서 기다리라고 하였다. 밀려있던 6개월 임금 900만원을 4개월이나 늦게 몰아서 백화점 상품권을 받았다." "외주제작사 PD들이 제작비를 본인 카드로 선결제 하였는데, 추후에 상품권으로 결제하여주겠다던 지상파 방송도 있었다." "본사 PD 지시로 삽입되던 고정으로 제작하는 업체에 주마다 150만원씩 상품권을 지급하였다. 고정 비용 역시 상품권으로 안겼다." 라며 피해를 호소하는 증언들이 이어졌다. 직원은 "본사 PD들은 주머니 쌈짓돈 쓰듯 상품권을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쓰지 말고, 본사 직원 결혼할 때 우리도 상품권으로 축의금 하자 며 농담하였다" 라고 씁쓸하여 하였다.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상황도 불법인데, 일정하게 월급을 주지 않고 밀려서 지급하는 방법도 불법이다. 김혜진 집행위원은 "방송사들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버젓이 저지르고 있다. 30년동안 노동자들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법을 계속 만들어왔는데, 공정 책임이 있는 방송사들이 보호로부터 하청 노동자들을 제외하기 위하여 프래랜서 관행 삼아 분배 정의를 어기고, 약자에게 고통을 떠넘기고 있다." 라고 비판하고, 김유경 노무사도 "방송사가 노동자성이 인정되는 노동자라고 본다면, 임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하면 근로기준법 위반" 이라고 비판하였다. 박노자 교수는 "약자를 돌보지 않는 폭력적 국가, 사회 위에 군림하는 독점기업 지배가 낳은 풍경" 정리하며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동상이몽> 서혜진 PD, 감독 통화를 들어보면 "감독님이 올렸죠?" 라며 사실을 확인하고, "관행이지, 합법은 아니지 않냐"에 "처리하는 관행이다. 저희도 안에서 인건비가 너무 많이 나가는 부분에 회사 내부에서 다 돼 있다. 편법이 아니라 이야기를 하여 다 되게 행정상 절차가 돼 있다. 관행으로 다 그리 받고 있다." 라고 주장하였다. 아직도 이루어지는 실태에서는 "기본적으로 임금은 상품권으로 지급되지 않는다. 프래랜서들도 현금이 정상적으로 집행됐다." 라고 해명하였다. 홍보실 관계자는 "통화 내용은 압박이 아니라, 사실 관계 확인이다. 서면 질의면 답변하겠다" 라고 회피하기도 하였다. 이에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상품권 페이 지급 SBS, 반성 않고 제보자 색출?> 논평으로 "SBS 본사 차원인지 아니면 한 개인 PD 일탈인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이면에는 반성 없다 가 분명히 깔려있다. SBS는 제보자를 보호하는 속에서, 기초적인 사실관계부터 확인하여 사실과 다른 회계까 작성된 경위, 타사례는 없는지 찾아 사과하고 재발방지에 나서라" 라고 촉구하였다. [3] [4] 이에 입장문으로 "제작에 참여한 외부 인력에게 용역 대금 일부가 상품권으로 지급돼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잘못된 일. 현재 용역 대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한 사례, 규묘에 대하여 조사 중으로, 불합리한 점은 즉각 시정할 계획. 제작을 위하여 애쓴 분들에게 마음 상처를 주어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 차후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 라고 사과하였다. [5] 그런데 다음날 한겨레 단독보도에 따르면, <웃찾사> 코미디언들에게 상품권을 지급하였다. 웃찾사 출신 코미디언은 "선배들이 앞바람을 잡고, 후배들이 중간 바람을 잡는 관행이었다. 앞바람은 20만원 상품권, 중간 바람은 10만원이다. 공채가 위에서 정하여 내려오면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그나마 상품권이라도 주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 라며 열악한 상황을 설명하였다. [6]

몸매 품평 자막

16년 1월 1일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불판 위에 삼겹살이 구워질 때 "설현 뺨치는 뒤태 보소" 라는 자막이 올라왔다. 설현 뒷모습처럼 가장 쉽게 주목받을 수 있는 몸 일부가 강조된다. 여성 몸을 나누어 품평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선이 반영된 결과이다. 대신 몸은 직접적으로 대중을 자극하여야 하고, 몸을 조각조각 나누어 평가받게 한다. 이 자막은 이런 생각에서부터 시작한다. [7]

일베

13년 8월 20일 <8뉴스> 중 특파원 현장에는 일본 수산물 방사능 공포 주제로 뉴스를 진행하였는데, 후쿠시마산 가자미류 방사능 검출량 도표가 등장하였다. 도표가 일베에서 만든 사진이었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하여 코알라를 합성한 사진이다. SBS는 방송사고 후 "제작 담당자 실수로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 사진이 일부 사용됐습니다. 자체 조사 결과, 인터넷 사진을 활용하여 제작하는 과정에서 사진이 포함됐는데, 담당자가 파악하지 못하였다고 확인됐다. 인터넷을 통하여 확보한 일본 수산청 자료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출처를 적시하지 않았고, 수치에도 오류도 있었습니다. SBS는 故 노무현 前 대통령 관계자,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라고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8] 하지만 6월 8일 일베 회원이 방송국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저격하라. 그리고 일베는 방송국도 점령하였다고 잊지 마라" 라는 글을 게재하여 방송사고는 의도되지 않았냐 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9] 이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연세대학교

13년 9월 27일 이종현 앞세운 고려대, 정기 고연전서 완승에서 연세대 로고를 일베 홍보 사진을 노출시켰다. 이제 일베 논란 사진만 2번째라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SBS는 "잘못된 연세대 로고를 방송하였다. 자체조사 결과, 담당 직원이 구글 이미지 검색 과정에서 조작된 로고를 찾아 썼다고 확인됐다. 연세대 많은 로고 가운데 방송에 적합한 고화질을 찾다가, 회원이 조작한 로고를 사용하였다. 제작하고, 방송하는 과정에서 잘못을 바로 잡지 못하여 연세대 재학생·동문·관계자·시청자 여러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 라고 사과하였다. 하지만, 연세대와 타학교도 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하여 상징 AI파일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SBS가 신중하지 못하였다는 비판을 피해가지는 못할 전망이다. [10]

고려대학교

14년 3월 2일 방송된 <런닝맨>은 고려대가 유재석과 호흡을 맞추었다. 소개에 사용된 학교 교표에 일간베스트 약자 ㅇㅂ, ILBE가 합성돼 있었다. 관계자는 "업체에 의뢰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였다. 제작진 잘못이고, 고려대학교 측에도 사과드린다. 다시보기에는 제대로 된 마크가 들어간다." 라고 해명하였다. [11]

사진 사용

14년 6월 16일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서는 오상진·서현진 연애편에 사용된 이미지가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을 비하한 사진 일베 사진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다소 늦은 20일 공식 홈페이지에 "논란이 된 제 예능에 관련하여 해명을 하고자, 글을 쓰게 됐다. 친근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자 프리랜서 작가님께 작업을 의뢰하였다. 삽입된 지도·비행기·고래·폭포·예수상·이동수단이 의뢰된 사진. 제작진으로서 논란이 돼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삽입한 사진들은 일베 코알라 이미지를 절대 차용하지 않았다고 밝힌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작가님은 여러 해 동안 인물들을 그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였다. 인물들 얼굴은 일관되게 표현하였다. 이 문제가 더 이상은 논란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해명하였다. [12]

단오풍경

14년 10월 16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에서 가위를 이용하여 종이로 만능 가위 손 송훈씨가 출연하였다. 작품이 원작과 얼마나 비슷한지 비교하기 위하여 신윤복 단오풍정을 방송에 송출하였는데, 목욕하는 여성을 훔쳐보는 남자 동자승 대신 노 前 대통령 얼굴이 합성돼 있었다. 일베에서 악의적으로 비하하기 위하여 만든 합성 사진이다. 그런데도 제작진은 사진이 잘못됐다는 점을 확인하지 못한 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 논란이 된다.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 "제작진 제정신인가?" 라고 항의하였다. 이에 "구글 검색이 위험하다고 주의를 시켰는데, 외주제작사 PD라서 지침이잘 내려가지 않은 부분이 있다.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뻔한 해명을 하였다. [13]

MC무현 삽입

15년 5월 24일 <8시뉴스>에 관광버스 안에서 이루어지는 승객들 음주가무 실태에서 책임을 기사에게만 물리는 현행 법규 문제점을 보도하였는데, 5초동안 MC무현 노래가 재생돼 "해당 영상은 즉시 삭제하고, 노무현 재단에 즉시 깊은 사과 뜻을 전하였습니다. 방송되지 말아야 하는 영상 효과음이 이유 막론하고 전파를 타게 돼 책임을 통감합니다. 해당 음악이 방송되게 된 경위는 신속히 파악한 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유가족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들께 거듭 사과 말씀 드립니다" 라고 사과하였다. [14] [15] [16]

자막

SBS funE 왈가닥뷰티 20년 6월 22일에는 출연자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내보내면서 "들어나 봅시다. 고 노무 핑계" 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논란이 커지자 제작진은 "어제 방송된 외주제작 왈가닥뷰티에서 일베 용어를 자막으로 방송하여 사과드린다." 라고 사과하였다. 김태형 SBS 플러스 편성제작국장은 "외주제작사 PD 고향이 대구다. 고 노무를 사투리로 인지하여 자막을 사용하였다. 일베가 아니다. 사과문을 게재하고, 노무현 재단에 연락하여 충분히 사과하였다고 생각한다. 재발방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 라고 해명하였다. 이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7월 29일 이소영 위원은 "대답은 너무 구차하다" 허미숙 소위원장도 "지방 사투리를 빌려서 자막을 썼다고 하였는데, 지금도 그러냐" 라고 비판하였고, 제작국장은 "사투리를 빌려서 자막에 썼다고 증명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 라고 하자 허미숙 소위원장은 "그러면 다시 소명하냐" 라고 묻자, "사투리로 보기 어렵다" 며 입장을 번복하였다. 이에 심의위원 3명은 주의를, 2명에게는 권고를 주장하였다. 강진숙 위원은 "이번 사례뿐 아니라 과거 SBS는 수십 차례 노무현 대통령 죽음을 비하하는 합성 사진을 반복하여 방송하였다. 싶은 성찰이 필요하다." 이소영 위원은 "경상도 방언으로 썼다는 해명이 믿기지 않는다. 의도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 외주제작이지만, 방송사가 책임저야 한다." 허위원장은 "대중문화 영역을 관장하는 PD 제작진이 대중문화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단어를 몰랐다고 하면 결코 책임 사유가 면책될 수는 없다. SBS는 전례가 많았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방송사 책임이 크다." 라고 비판하였다. [17]

SBS 드라마

같이 보기

SBS 계열 지역민영방송사

지상파 방송

  1. “[단독]'깡통'회사에 외주 준 SBS..'트라이앵글' 10억여원 임금 체불”.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2. 박준용. “[단독]‘깡통’회사에 외주 준 SBS…‘트라이앵글’ 10억여원 임금 체불”.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3. “열심히 일한 당신 상품권으로 받아라?”.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4. 하어영. “SBS 피디, ‘상품권 페이’ 제보자에 “관행인데 왜 기자한테 말했냐””.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5. 박준용. “‘상품권 페이’ 논란 SBS 공식 사과”.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6. “[단독] ‘개콘’ ‘웃찾사’ 바람잡이 개그맨도 ‘상품권 페이’ 받았다”.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7. “설현의 몸이 무엇이길래 - ize”. 2021년 7월 19일에 확인함. 
  8. '20일 8뉴스 日 수산물 검사' 보도 관련 사과문”.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9. “SBS 측, 일베논란 "내부직원 단정무리..유출자 찾을 것". 2021년 7월 19일에 확인함. 
  10. “SBS, “고화질 연세대 로고 찾다가” 해명 - 미디어스”.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11. “SBS ‘런닝맨’, ‘일간베스트’ 합성 고려대 교표 사용”. 2021년 7월 19일에 확인함. 
  12. “SBS ‘일베’ 이미지 사용 논란…‘일단 띄워’ 제작진 측 “절대 아니다” 해명”. 2014년 6월 20일. 2021년 7월 19일에 확인함. 
  13. “SBS, 또 일베 이미지 사용...'단오풍정'에 노무현 대통령이?”. 2014년 10월 17일. 2021년 7월 19일에 확인함. 
  14. https://www.youtube.com/watch?v=n232cAAUG6g&ab_channel=mountainkr
  15. “관광버스에서 술 마시고 춤판…처벌은 기사만”. 2021년 9월 22일에 확인함. 
  16.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991512&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17. 미디어오늘 (2020년 7월 30일). “‘고 노무’ 자막 논란에 나온 해명 “PD가 대구출신이라””. 2021년 7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