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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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한강(작가), 하니(뉴진스) 패러디 논란(2024)

2024년 10월 19일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 6에서는 하니와 한강을 각각 패러디한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배우 김아영이 한강 역할을 맡아 실눈을 뜬 채 팔장을 낀 모습, 차분한 말투 등을 과장된 모습으로 흉내냈다. 또한, "수상을 알리는 연락을 받고 처음엔 놀랐고, 전화를 끊고 나서는 현실감과 감동이 느껴졌다"며 수상 소감을 똑같이 읊었다. 이를 두고 한강 작가의 특징을 과장되게 따라하며 희화화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1]

[[하니(뉴진스)]]는 배우 지예은이 맡아 연기했는데, 어눌한 한국어 말투를 따라 한 게 논란의 중심에 섰다. 외국인의 한국어 발음을 희화화 하는 것이 인종 차별이라는 주장과 함께 무엇보다 하니가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유가 사내 따돌림을 고발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게 문제가 됐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