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모건이 서술한 래디컬 페미니즘을 다루는 도서. 로빈 모건은 `뉴욕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이 책은 "급진주의 페미니즘의 필요성"과 "정치적 개혁가 남성의 여성 차별 실태", "직장에서의 성차별", 흑인 래디컬 페미니스트와의 연대를 위한 "수많은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맺은 인종 의식적인 '자매 결연'"을 다룬다.[1]

출간 이후 뉴욕 공립 도서관에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도서 100 권 중"으로 선정되었다.[2] 책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커지자 모건 로빈은 최초의 미국 여성 교부금 조성 단체 `The Sisterhood Is Powerful Fund`를 설립했다.[1]


  1. 1.0 1.1 "위키피디아 Sisterhood Is Powerful 페이지 20:22, 14 January 2018판". WIKIPEDIA. 2018-02-14. 
  2. Diefendorf, Elizabeth (1996). The New York Public Library's Books of the Century. Oxford University Press. Retrieved 201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