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 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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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8 뉴스는 대구, 경북권 방송사 대구방송(TBC)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이다, 원래 명칭은 TBC 프라임뉴스였으나, 2014년 5월 봄 개편으로 TBC 8 뉴스로 변경되었다.

앵커

평일: 황상현 기자, 김명미 아나운서
주말: 장진영 아나운서(특이하게도 단독진행이다.)

특징

JTBC 뉴스룸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오프닝 때 황상현 기자가 짧게 헤드라인과 관련된 사설을 말하고 나서 리포트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후에 김명미 아나운서가 보조진행을 하는 구성이다. 황상현 기자가 혹시 보도국장인지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주말에는 장진영 아나운서 단독 진행이라는 점이 특이한 점이다.

TBC 프라임뉴스 때의 오프닝이 활기차고 밝은 느낌이었다면, TBC 8 뉴스의 오프닝은 그래픽부터 시그널이 축 처지며 뉴스 컨셉을 알기가 힘들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싫어한다(...) 시그널은 80년대 뉴스 시그널을 연상케하며, 로고는 시뻘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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