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한동안 여자 프로레슬링 선수들을 푸대접했다. 입장부터 경기가 끝나기까지 3분이 안 되었던 시기가 있었다. 명칭도 디바라고 부르기도 했다. 심지어 빨리 상대 선수의 옷을 벗겨 속옷만 남게 하면 이기는 경기도 있었다. 그러나 많은 여자 프로레슬링 선수들이 WWE 회장의 딸인 스테파니 맥맨에게 항의하여 지금은 명칭도 회복했고 경기 시간도 길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