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 on Web(WoW, 우먼온웹)은 온라인으로 임신중절을 돕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의 단체로 Women on Waves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설문조사 후에 카드로 70~90유로의 기부금을 받고 등기로 낙태약을 보내서 안전한 임신중절이 불가능한 국가에 사는 사람들을 돕는다.

1 목적

Women on Web은 사람들이 안전한 임신 중단 방법에 접근하도록 지원하고 여성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며 교육적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 임신중절약 지원 활동

Women on Web은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상담으로 한국 기준 70~90유로의 기부금[주 1]으로 임신중절이 불법인 국가에 임신중절약을 배송해 주고 있다. 그러나 혼자 12만원 가량의 기부금을 감당할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기관 직원과의 상담을 통해 시술 요금을 할인받거나 면제 받을 수도 있다.

Women on Web은 하루에도 수천 통의 도움 요청 이메일에 다양한 언어로 답신을 보내고 있다. 다양한 언어의 상담 창구는 의사들이 감독하고 있다. 여러 국가에 살고 있는 여성을 돕고 있으며, 전화 상담은 불가능하지만 모든 이메일에는 회신을 하고 있다.[1]

2.1 배송되는 약

배송되는 임신중절약의 제조사는 밝혀진 적이 없고 단지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DKT International의 인도 지부인 DKT India에서 유통하는 A-Kare 브랜드로 추정한다.

미프진이나 미페프렉스와 동일한 용량인 미페프리스톤 200mg 1정과, 미소프로스톨 200µg 6정의 제네릭 약품이 배송된다.[출처 필요] FDA 승인 용법보다 미소프로스톨이 2정 더 많으며 더 확실한 배출을 위함으로 추정된다.[주 2]

2.2 주의사항

  • 임신중절약 자체에 대한 주의사항이 많이 있다. 임신중절약 
  • Women on Web의 임신중절약은 10주 미만의 임신에만 적용할 수 있으니, 임신 사실을 발견할 경우 최대한 빨리 발송을 신청해야 한다.
  • 해당 약물의 통관이 불가능하여 약물 복용 시기를 놓쳐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1년에 한두 번 있다고 한다. 해당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다고 이야기하며, 상당한 위험이 따른다고 한다.[출처 필요]
  • 반면 실제로 약을 주문해본 결과 통관이 안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혹시 불안하면 약을 두세 번 중복하여 주문해 볼 수도 있겠다.

3 기타

  • 임신중절약의 온라인 판매처들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Women on Web은 인도산 낙태약을 보내준다"고 하나 이는 약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되지 못하고, "미페프리스톤 200mg을 한번에 복용해야 하므로 상대적으로 미국 미프진에 비해 부작용이 많다"는 등 잘못된 주장으로 호도하는 경우도 많으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임신중절약 
  • 웹사이트에서 많은 여성들의 임신 중절 경험담을 볼 수도 있다.
  • Women on Web은 다양한 지원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4 같이 보기

5 링크

6 부연 설명

  1. 개발도상국의 경우 좀 더 저렴.
  2. 2정 추가 복용이 더 효과적이라는 근거는 없다.

7 출처

  1. "About Women on Web". Women on Web. Retrieved 20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