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대재해 목록
2023년
- 7월 14일,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공장에서 노동자 2명이 작업장 안 탱크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1]
- 7월 13일, 울산 북구 양정동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30대 A씨가 엔진공장 열처리 장비 안전 조치 중에 사고를 당해 약 30분만에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2]
- 7월 12일, 대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1공장 성형공정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설비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3]
- 7월 11일, 미추홀구 관교동 인천터미널 부지에 있는 주상복합시설 공사현장에서 철제기둥인 H빔 해체작업을 하던 A씨가 약 10m 높이에서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4]
- 7월 10일, 청송군 주왕산면 부일리 임도신설 공사장에서 대형 굴삭기가 전복돼 굴삭기를 운전하던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5]
- 7월 7일, 전남 화순군 춘양정수장에서 누수 관로를 고치던 수리업체 직원 3명이 호흡 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날 새벽 사망했다.[6]
- 7월 6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소재 초등학교 전기용량증설 공사현장에서 재해자가 수배전반 주변 바닥 도색 작업을 준비하던 중, 유도전류에 의해 감전되어 사망했다.
- 7월 6일, 경기도 김포시 한양정밀 제관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철골 위 작업 후 고소작업대 이동 중 15m 밑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위 사고 현장 시공사는 에스엠디자인건설이었다.[7]
- 7월 6일, 청주시 흥덕구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 25층 외벽거푸집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ㄱ(39)·ㄴ(36)씨가 추락해 ㄱ씨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고 ㄴ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8]
- 6월 9일, 서구 평리동 염색공장에서 인도 국적의 노동자 A씨가 2m 높이 원단 염색 수조 위에 올라 꼬인 원단을 풀다가 한쪽 다리가 수조에 빠져 3도 화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중 7월 2일 사망했다.[9]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