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대문

최근 편집: 2021년 8월 27일 (금) 20:24

환영합니다! 누구나 문서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는 위키 사이트인 페미위키는 현존하는 인터넷 상의 정보가 여성혐오적/남성중심적이며 소수자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문제 의식에서 2016년에 출발했으며, 사용자들과 함께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위키 및 여성주의 정보집합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을 참고할 것 페미위키:소개

2021년 10월 25일 월요일 현재 페미위키는 28명의 사용자, 17,408개의 문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페미위키의 일원이 되어주세요!

페미위키에는 이런 문서도 있어요!

페미위키를 후원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Patreon을 통해 멤버십 플랜(정기 후원)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사용자들은 페이팔을 통해도 페미위키에 기부가 가능합니다: 페이팔 기부 페이지 페이팔 정책상, 기부하시면 기부자의 페이팔 프로필 이름 및 이메일 주소가 페미위키 관리자에게 공개됩니다. 그러나 페미위키는 이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기부자의 동의하에 이름의 일부를 가린 채 페미위키:후원해주신 분들에 등재됩니다.

소리 없는 비명

소리 없는 비명: 아직도 이 영상을 성교육 영상으로 쓴다고?

소리 없는 비명(The Silent Scream)은 1984년에 제작된 ‘낙태 반대’ 교육 영화입니다. 임신중절이 진행 중인 포궁 내부를 초음파로 보여주는 것이 내용입니다.

이 영상물은 임신중단 반대 단체들의 선전 도구로 인기가 높고 성교육 자료로도 쓰이지만 의학계에서는 비판받고 있습니다.

예일대 의과대학 교수 홉킨스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생물학자 보디안 등 의학 전문가들은 다음을 지적합니다.

1. 기술적 조작 “초음파 영상이 처음에는 느리게 재생되다가 수술 도구가 삽입되는 순간부터 고속재생하여 태아가 위협을 느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함”

2. ‘태아는 원래 입을 벌리고 있다’ “태아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입을 벌린 채인데 이를 마치 ‘비명’을 지르는 것처럼 연출함”

3. ‘빈 공간을 입처럼 연출했다’ “‘비명을 지르는 입’처럼 보이는 부분은 사실 태아의 뺨과 가슴 사이 공간임”

4. ‘태아를 커 보이도록 연출했다’ “영화에서 사용된 초음파 영상과 태아 모형을 완전히 자란 아기 크기로 연출했으나 실제 12주 태아의 크기는 2인치에 불과함”

5. 태아의 통각 인지 “12주 된 태아가 고통을 느낀다는 근거 없음”

1985년, 태아통각에 대한 진상을 조사하기 위해 상원 소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작품을 만든 버나드 나단슨은 정지화면이나 느린 화면을 사용했지만 매번 다시 정상속도로 되돌렸으며 속이기 위함은 아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태아통증에 대한 질문에 감독은 “영상을 보면 원시적 수준이라도 태아가 고통 중에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라고 진술하면서도, 촬영된 태아의 발달단계에서는 대뇌피질의 통증 인지가 없을 것임은 인정했습니다.

소리 없는 비명 영상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페미위키를 방문해보세요!

최근 30일 동안 일 평균 편집 횟수 기준 최다 기여자 순위입니다. 최근 활동에 가중치를 부여하기 위해 지수평활법(계수 0.10)으로 계산합니다. (업적 시스템 참고)

순위 기여자
1 사회인권
2 나혜석
3 낙엽1124
4 왹비
5 사샤나즈
6 김지현
7 열심
8 Junpark
9 Larodi
10 종달새
11 Gkscnsrb
12 9reed
13 Fmwk1234
14 밤하늘
15 Yonghokim
부적절한 사용자가 있나요?
이 문서는 번역 대상으로 표시하지 않은 바뀜을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