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로, 신남성연대 채널 주인이다.
신남성연대 활동 이전
왕자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다.
KBS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광주 최고 미남? 우주 최강 왕자병 좀 고쳐주세요!' 라는 제목의 당사자로 출연했었다. 고민을 접수한 지인에 따르면 배인규는 여자들과 눈만 마주쳐도 본인에게 반했다고 생각하며, "여성을 유혹할 때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고 한다. 자신감을 얻게 된 계기는 나이트클럽에서 번호를 물어본 여자들이 자신에게 다 번호를 주었던 것이라고 한다.[1]
마약 투약
2025년 5월 24일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였고, 다음날 오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법원은 5월 27일 “사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이날 배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지검에 불구속 송치하였다.[2]
출처
- ↑ KBS Entertain (2017년 6월 12일), 《안녕하세요 - [패기 보소] 홍진영도 스치면 훅 간다는(?) 광주 남신.20170612》, 2025년 2월 2일에 확인함
- ↑ 김유진 (2025년 6월 12일). “新남성연대 30대男, 모텔서 필로폰 투약해 결국…불구속 檢 송치”. 《헤럴드경제》. 2025년 7월 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