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오전 1시 30분부터 오전 2시에 걸쳐 약 40건에 가까운 문서 내용을 페미니즘은 정신병이다라는 짤로 채우는 등 반달을 저질렀습니다. 이는 30일 차단이 끝나자 곧바로 다시 반달을 저지른 것이기에 더 질이 나쁩니다.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 보이지 않고 차단이 풀리면 또 반달을 저지를 것으로 보이기에 영구 차단을 건의합니다.
영구 차단 찬성합니다.
영구 차단/아이피 차단 찬성합니다.
반대합니다. 페미위키에 대한 지속적이고 저속한 반달로 인해 많은 사용자분들과 운영진 분들의 고충 및 피로를 이해합니다. 하지만 별개로 현재 페미위키:제제 정책에 기술되어 있는
행여 이용자의 부도덕한 행동으로 인해 제재가 가해진 경우라도 이를 용서하고 잊도록(forgive-and-forget) 설계되었습니다. 모든 제재는 한시적이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과거에 제재를 받은 바 있다는 사실로 인한 어떠한 제도적 차별도 받지 않습니다.
위 문단에 대해 동의하며 영구차단은 이를 위반하는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반달 행위자에 대해 편집차단을 1년까지 제안할 수 있는 안을 제안해 봅니다. 단순 반달 계정에 대해서 영구차단과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라 느끼실 거라 생각됩니다만 1년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또 짧을 수 있는 시간으로 '한시적', '일정 시간'이라는 기술에 위배되지 않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