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기업)

최근 편집: 2021년 7월 17일 (토) 21:45
사회인권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7월 17일 (토) 21:45 판 (→‎논란)

산업 인터넷 창립 1995년 2월 16일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242 (영평동) 핵심 인물 김범수 명칭 다음카카오→카카오 [1]

논란

다음을 참고할 것 카카오게임즈

  • 수수료

21년 최근 코로나18 확산으로 택시 운전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카카오택시를 비롯한 운송 가맹사업자들 매출은 급증하게 있다. 카카오는 최근 택시 유로회원 매출 급중 사업 성장에 힙입어 2021년 1분기 매출 1조 2426억, 영업이익은 1,538억이 전망된다. 이 과정에서 택시 호출 시장 시장지배적 지위를 이용하여 운송사업자·운송종사자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받는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내 택시 호출 80%를 장악한 카카오 택시 경우 2015년 도입당시에는 무료로 진입하여 2800만명 가입자를 확보하자, 블루 스마트호출을 도입하면서 택시기사에게 10만원 유료요금화에 나섰다. 현행법은 가맹본부 불공정거래행위를 금지하지만, 구체적 명시가 없어 과도하게 수수로 인상을 하더라도 대응하게 어렵다.

  • 혜택

21년 7월 11일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카카오 T 택시 유료 요금제 프로 멤버쉽에 새로운 약관이 적용된다. 회사 기준보다 기사 평점이 낮을 경우, '프로 멤버쉽 가입 불승인 내지 해지할 수 있다. 다만 카카오 택시는 프로 멤버쉽에만 적용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선택하지 않아도 카카오T 서비스는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택시업계 반응은 부정적이다. 프로 멤버쉽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품격·양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게 된다. [2]

  • 카카오맵 개인정보

500만 이상 사용중인 카카오맵에서 집 주소·직장·가족·외도·군사기밀까지 아무나 볼 수 있었다. 김씨는 "댓글로 실명하고 집 주소가 나오고요. 친척집 아니면 병원 다녔던 것도 나오고, 아이들 유치원도 나와가지고 아이들한테 위험하지 않나" 라고 전하였다. 카카오맵 음식점 후기를 눌렀다. 후기를 작성한 사람 주소 목록·집주소·지인 이름까지 다 나온다. 직장 동료 상세 주소·출장내용 적어둔 내용이 보인다. "그 정보 공개 허용 버튼이 있는지도 몰랐다. 어떤 경로로 유출됐는지 기억도 안난다. 많이 당황하고 놀랐다" 는 증언도 있었다. 병원 후기를 클릭하였떠니 군사기밀 작전부대 이름·위치·훈련진지 위치가 기재되어있다. 산앞에 푯말도 없지만, 카카오맵에 나온 군지지와 실제 진지가 일치하였다. 국방부에 확인한 결과 이 정보를 저장한 사람은 現 군간부였다.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은 "부대진지 경우에는 실제 상황이 되면 먼저 거기로 이동하며 대형을 하여야 하는 상황이다. 위치·상황이 적이나 누구나 볼수 있다면 군 작전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라고 밝혔다. 식당 후기 사람 폴더를 눌렀더니 불륜을 저질렀던 장소, 성행위 위치까지 빼곡하게 적혀있다. 이 사람은 자녀 학교·직장까지 올려 누군가 마음 먹으면 악용소지가 있다. 카카오맵 장소 후기 가운데 10%가 넘는 사생활 정보가 훤히 공개됐다. 물론, 불륜은 정당화 될수 없다. 카카오는 "사용자들이 저장하는 정보는 장소일뿐, 개인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기본 설정을 공개로 하였다. 보완책을 마련하겠다" 라고 밝혔다. [3]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