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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집: 2016년 9월 24일 (토) 00:44
헤럴드봇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9월 24일 (토) 00:44 판 (미성년자에 히로뽕 투약, 성매수한 40대에 징역 5년 외 1개 뉴스 추가)

2013년 미성년자 관련 뉴스 모음

뉴스

참조

  1. “미성년자에 히로뽕 투약, 성매수한 40대에 징역 5년”. 《연합뉴스》. 2013년 1월 18일. 
  2. “아동음란물 소지만 해도 처벌…올해부터 바뀌는 성범죄 관련 제도들”. 《뉴시스》. 2013년 1월 12일. 
  3. “가수 고영욱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도주 우려"(종합)”. 《연합뉴스》. 2013년 1월 10일. 
  4. “고영욱 "물의 일으켜 죄송..성실히 조사받겠다". 《스타뉴스》. 2013년 1월 10일. 
  5. “법원, 고영욱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도주 우려". 《스타뉴스》. 2013년 1월 10일. 
  6. “고영욱 "물의 일으켜 죄송" 발언만 세번째…질문엔 묵묵부답”. 《enews24》. 2013년 1월 10일. 
  7. “검찰, 고영욱 구속영장 청구..'성추행·간음 병합'. 《스타뉴스》. 2013년 1월 8일. 
  8. “고영욱, 18세 여고생 또?…통화내용 공개 "조용히 만나자며". 《데일리안》. 2013년 1월 5일. 
  9. “‘연예가중계’ 고영욱 성추행 사건 본 정신과 전문의 “소아성애자 아닐 것””. 《TV리포트》. 2013년 1월 5일. 
  10. “[화학적 거세 논란] "실효성 있다!" vs "최선입니까?". 《노컷뉴스》. 2013년 1월 4일. 
  11. '미성년 性범죄 혐의' 고영욱, 4월 vs 12월…뭐가 달랐나?”. 《enews24》. 2013년 1월 4일. 
  12. “고영욱,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또 입건 '충격'. 《스타뉴스》. 2013년 1월 3일. 
  13. “<법원 '화학적거세' 명령에 찬반논란 다시 불붙어>”. 《연합뉴스》. 2013년 1월 3일. 
  14. “고영욱, 女중생 엇갈린 진술 "몸 더듬었다 vs 차에만 태웠다". 《enews24》. 2013년 1월 3일. 
  15. “고영욱,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자진출두”. 《연합뉴스》. 2013년 1월 3일. 
  16. “경찰 "고영욱 성추행 혐의 부인..보강수사 필요". 《스타뉴스》. 2013년 1월 3일. 
  17. “<첫 '화학적거세' 명령…법원, 성범죄 엄벌 의지>”. 《연합뉴스》. 2013년 1월 3일. 
  18. “[포토] 눈 질끈감은 고영욱 '면목없습니다.'. 《스포츠조선》. 2013년 1월 3일. 
  19. "아동성범죄자 16%, 범행 직전 아동음란물 탐닉". 《연합뉴스》. 2013년 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