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출산/2015

최근 편집: 2016년 9월 24일 (토) 06:57
헤럴드봇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9월 24일 (토) 06:57 판 ('꽈당' 하반신 마비된 5살배기..벼랑 끝 모자 외 15개 뉴스 추가)

2015년 출산 관련 뉴스 모음

뉴스

참조

  1. “고척돔 '다닥다닥 기저귀 좌석' 뜯어고친다”. 《조선일보》. 2015년 11월 28일. 
  2. “떼쓰는 두살배기 화장실에 가둔 어린이집 교사 실형”. 《연합뉴스》. 2015년 11월 27일. 
  3. “[뉴스통] '중절모에 검은 선글라스'..영결식장 등장한 '비운의 황태자'. 《YTN》. 2015년 11월 26일. 
  4. “기저귀 좌석, 선수 위험한 더그아웃.. "21세기 최악 돔구장". 《조선일보》. 2015년 11월 26일. 
  5. “"'산모와 태아가 숨졌다' 내가 산 살균제 때문에..". 《노컷뉴스》. 2015년 11월 23일. 
  6. “[육아부부의 사야이] 160. 휴재인듯 휴재아닌 휴재같은 화”. 《한입미디어》. 2015년 11월 17일. 
  7. “[단독] 전업주부 0~2세 자녀 '어린이집 하루 6시간만'. 《한국일보》. 2015년 11월 14일. 
  8. “[이슈분석] 누리과정 예산 서울도 '0원'.. 보육대란 '째깍째깍'. 《국민일보》. 2015년 11월 11일. 
  9. “朴대통령 "정책반 홍보반" 주문..'청년수당'은 언급 안해(종합)”. 《뉴스1》. 2015년 11월 11일. 
  10. “14개 교육청 내년 어린이집 누리과정예산 '0원'..보육혼란 우려”. 《연합뉴스》. 2015년 11월 10일. 
  11. “[단독]국가가 결혼·출산 책임, 150조 이상 저출산대책 내달 발표”. 《조선일보》. 2015년 11월 10일. 
  12. “교과서는 국정화..보육은 교육청이 '빚내서 해라'. 《한겨레》. 2015년 11월 9일. 
  13. “갚을 능력 없어도 빌려주는 대출..빛 없는 '빚지옥'. 《세계일보》. 2015년 11월 9일. 
  14. "어린이집 오래 머무는 아이가 공격적 행동". 《한국일보》. 2015년 11월 5일. 
  15. '꽈당' 하반신 마비된 5살배기..벼랑 끝 모자”. 《SBS》. 2015년 11월 2일. 
  16.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너 키울 땐 안 그랬다" 할머니 핀잔에 초보엄마 냉가슴”. 《서울신문》. 2015년 10월 31일. 
  17. "나랏돈이 눈먼 돈?"..4억 타낸 어린이집 원장·교사”. 《뉴스1》. 2015년 10월 29일. 
  18. “<新모계사회>'장가 오는' 시대.. "아이때문에 처가살이, 장모와 갈등 괴로워". 《문화일보》. 2015년 10월 29일. 
  19. “보육 걱정 말라더니..선거 때 외치고 폐기되는 공약”. 《JTBC》. 2015년 10월 28일. 
  20. "애들 볼모로 싸우나"..어린이집 집단휴업에 워킹맘 뿔났다”. 《이데일리》. 2015년 10월 27일. 
  21. '슈퍼맨' 이휘재 아내 "임신 때 B형간염..죄책감" 눈물”. 《OSEN》. 2015년 10월 25일. 
  22. “이윤미, 자연주의 출산 한 둘째 딸 라엘양과 동반 화보 촬영”. 《스포츠동아》. 2015년 10월 23일. 
  23. “민간어린이집 28~30일 집단휴원 결의”. 《뉴시스》. 2015년 10월 23일. 
  24. “어린이집 28일부터 3일간 휴원 돌입..정부 "엄정 대처"(종합)”. 《뉴스1》. 2015년 10월 23일. 
  25. “與, 사회진출연령 낮추려 만 5세 입학·학제개편 검토(종합)”. 《연합뉴스》. 2015년 10월 21일. 
  26. “입학연령 앞당기면 저출산 해결될까”. 《매일경제》. 2015년 10월 21일. 
  27. “민간어린이집, 26~30일 집단 휴원 예고..보육대란 오나?”. 《뉴시스》. 2015년 10월 21일. 
  28. '아빠와 자녀 교감 OECD 꼴찌'..엄마들 "당연한 결과" vs 아빠들 "억울해요". 《헤럴드경제》. 2015년 10월 20일. 
  29. “[나는 대한민국 ○○○입니다] (12) "화려한 싱글? 경제·육아 부담에 치이는 '고단한 돌싱'이죠". 《파이낸셜뉴스》. 2015년 10월 19일. 
  30. “캣맘, 맘충.."싫어요" 들끓는 '혐오 대한민국'. 《헤럴드경제》. 2015년 10월 18일. 
  31. "육아부담에 애 안낳는데"..정부는 임신·출산 지원”. 《이데일리》. 2015년 10월 18일. 
  32. “퇴근 후에도 쉴 틈 없는 아내.. 리모컨 끼고 빈둥대는 남편”. 《한국일보》. 2015년 10월 17일. 
  33. "혼자 벌어선 힘들다"..40~50대 중년 주부 대거 취업 전선으로”. 《뉴시스》. 2015년 10월 14일. 
  34. “年 600억 → 50억.. 싹둑 잘린 '기저귀·분유 지원비'. 《국민일보》. 2015년 10월 14일. 
  35. “[2015 대한민국 혐오 리포트②]맘충, 급식충..벌레가 된 사람들”. 《헤럴드경제》. 2015년 10월 14일. 
  36. '월 75만 원' 어떻게 살라고..육아 막는 휴직 급여”. 《SBS》. 2015년 10월 10일. 
  37. “임산부 10명중 4명 "배려 받은 적 없다". 《뉴시스》. 2015년 10월 9일. 
  38. “늦은 혼인·임신 탓에 35살 이상 '임신중독' 4년 사이 33% 늘었다”. 《한겨레》. 2015년 10월 9일. 
  39. “[김동환의 월드줌人] 기내 화장실서 모유 짜낸 게 큰 잘못인가요?”. 《세계일보》. 2015년 10월 9일. 
  40. “육아 도우미 '갑질'에 속끓는 워킹맘”. 《헤럴드경제》. 2015년 10월 5일. 
  41. “일하랴, 애보랴..잠이 '고픈' 30대 엄마”. 《경향신문》. 2015년 10월 4일. 
  42. “잠 못 드는 워킹맘 매년 급증.. 30대 가장 심각”. 《코메디닷컴》. 2015년 10월 4일. 
  43. “[S 스토리] "남자가 무슨 육아휴직이야, 사표 쓸래?". 《세계일보》. 2015년 10월 3일. 
  44. “[토요판 커버스토리]2015 육아전쟁.. 新種 기러기 출현”. 《동아일보》. 2015년 10월 3일. 
  45. '육아 갈등' 결혼 13년만 첫 아이 살해한 母 구속.."도주 우려". 《머니투데이》. 2015년 10월 2일. 
  46. "권리금 주고 어린이집 매매..아이 한 명당 220만원". 《머니투데이》. 2015년 10월 1일. 
  47. “갓난 딸 살해한 母 "보육원 보내겠단 남편 말에 격분했다". 《뉴스1》. 2015년 10월 1일. 
  48. “장서희 "김창렬 같은사람과 결혼 원해"(올드스쿨)”. 《뉴스엔》. 2015년 9월 28일. 
  49. “참았던 부부 '갈등' 명절에 폭발..명절 이후 '이혼접수' 증가세”. 《뉴시스》. 2015년 9월 28일. 
  50. '슈퍼맨', 눈물로 시작해 웃음으로 끝난 '국민 예능'[종합]”. 《OSEN》. 2015년 9월 27일. 
  51. “[김현주의 일상 톡톡] "명절에 고향? 이젠 옛말"..2015 新 추석 풍경”. 《세계일보》. 2015년 9월 27일. 
  52. “[독박(讀博) 육아일기](27) 1년에 단 며칠인데 뭐가 그리 힘드냐고요?”. 《서울신문》. 2015년 9월 24일. 
  53. '한밤' 김현중 전 여친 측, "김현중에게 아이 보낼 생각 1%도 없다". 《텐아시아》. 2015년 9월 23일. 
  54. “[추석이 두려운 부부들②]게임男-바가지女..'추석 부부잔혹사'. 《헤럴드경제》. 2015년 9월 21일. 
  55. “어린이집 CCTV 의무화..남은 숙제는 '보육교사 처우 개선'. 《JTBC》. 2015년 9월 19일. 
  56. “머리에 총 맞았냐고? '맘충이'도 할 말 있다”. 《오마이뉴스》. 2015년 9월 19일. 
  57. “유유히 커피 마시는 전업맘? 또 '편 가르기'인가”. 《오마이뉴스》. 2015년 9월 18일. 
  58. “애인 낙태시키고 살해한 군인 징역 30년 확정”. 《연합뉴스》. 2015년 9월 18일. 
  59. “어린이집 논란, 누가 전업주부를 화나게 하나?”. 《베이비뉴스》. 2015년 9월 17일. 
  60. “여성단체 "전업주부 어린이집 종일반 이용 제한 안돼". 《연합뉴스》. 2015년 9월 16일. 
  61. “백일상에 100만원 깔고 케이크엔 금가루.. '허세잔치'. 《문화일보》. 2015년 9월 16일. 
  62. “미국 현역 여군 10명 '모유 수유' 사진 화제”. 《연합뉴스》. 2015년 9월 15일. 
  63. “[친절한 쿡기자] 전업맘 자녀 '종일보육→6시간 제한' 놓고 직장맘·전업맘 쌓였던 감정 폭발”. 《국민일보》. 2015년 9월 15일. 
  64. “주부 '양육수당' 인상 추진..무상보육 개편 '찬반 팽팽'. 《JTBC》. 2015년 9월 14일. 
  65. “영유아 전면 무상보육 후퇴..워킹맘 위주로 재편(종합)”. 《뉴스1》. 2015년 9월 13일. 
  66.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아기를 온종일 남한테 맡기며 왜 일하려 하느냐고요?”. 《서울신문》. 2015년 9월 12일. 
  67. “[박기원 박사의 CSI 파일]성(姓)도 주소도 같았던 성폭행 피해자와 용의자”. 《조선일보》. 2015년 9월 12일. 
  68. “[단독] 전업주부, 어린이집 종일반 못 보낸다”. 《중앙일보》. 2015년 9월 12일. 
  69. “전업주부 0~2세 자녀, 어린이집 무상보육 '하루 7시간' 제한”. 《연합뉴스》. 2015년 9월 12일. 
  70. “권상우 "육아예능 수년째 거절..가족 평가받고 싶지 않아". 《스타뉴스》. 2015년 9월 10일. 
  71. "한 시간에 천 원, 아기 봐 드려요"..이용률은 고작 4%”. 《YTN》. 2015년 9월 9일. 
  72. “친족 성폭행당한 딸에 위증 강요하는 가족”. 《서울신문》. 2015년 9월 9일. 
  73. “낙태 열흘만에 성매매 재투입..수원 폭력조직 적발”. 《연합뉴스》. 2015년 9월 9일. 
  74. “예능 육아와 현실 육아의 간극, 슈퍼맨 아빠들에 좌절하는 보통 아빠들”. 《YTN》. 2015년 9월 8일. 
  75. “SNS에 아이 사진 함부로 올리지 마세요”. 《헤럴드경제》. 2015년 9월 5일. 
  76. “이휘재 "서언·서준, 4살 때까지 어린이집 안 보낼 것". 《이데일리》. 2015년 9월 4일. 
  77. “이지현 "남편 집에서 잠만 자고 나가, 육아 스트레스"(비타민)”. 《뉴스엔》. 2015년 9월 3일. 
  78. “내년 병사봉급 15%인상..보육교사 처우개선비 3만원↑”. 《뉴스1》. 2015년 9월 3일. 
  79. “당정, 보육료 3%·병사봉급 15% 인상..경제적 약자 지원예산 확대”. 《뉴시스》. 2015년 9월 3일. 
  80. “여아 임신에 낙태 요구한 시아버지..법원, 이혼 불허”. 《연합뉴스》. 2015년 9월 2일. 
  81. “[coffee 체크] '카페나 차릴까' 창업 1순위, 고충도 알고 있나요?”. 《헤럴드경제》. 2015년 9월 1일. 
  8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왜 '물량전'이 되어버렸나”. 《오마이뉴스》. 2015년 9월 1일. 
  83.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나홀로 육아, 그 처절한 외로움에 대하여”. 《서울신문》. 2015년 8월 29일. 
  84. “감자창고가 대피소, 썩는 냄새 진동 .. 화장실 없어 "기저귀 나눠주겠다". 《중앙일보》. 2015년 8월 26일. 
  85. “어린이집 학부모 대부분 '종일반' 원해..머쓱해진 복지부”. 《연합뉴스》. 2015년 8월 24일. 
  86. “[흔들리는 공무원]⑤ "어차피 안 될 장관..저녁있는 삶 중요". 《조선비즈》. 2015년 8월 18일. 
  87. “오산 어린이집서 6개월 남아 뇌사..경찰 수사”. 《뉴시스》. 2015년 8월 14일. 
  88. “갑자기 이사 오라는 신혼 아들, 딱 잘라 거절했다”. 《오마이뉴스》. 2015년 8월 12일. 
  89. “성남시, 어린이집 '무상보육 현실화'..민간시설 차액 전액 지원”. 《연합뉴스》. 2015년 8월 6일. 
  90. “극심한 성비 불균형 나라들 많아졌다.."재앙적 불안 잉태". 《연합뉴스》. 2015년 7월 31일. 
  91. “김현중 '훅' 가네.. 前여친 최씨 "여자 연예인 내연녀 둘이나 있다.. 증인 신청할 것". 《쿠키뉴스》. 2015년 7월 31일. 
  92. “A씨, 김현중 주장 전면 반박..폭행·임신·중절 증거 공개 (원문)”. 《디스패치》. 2015년 7월 30일. 
  93. “국회에서 모유수유를?.. SNS 통해 퍼진 한 장의 뭉클한 사진”. 《국민일보》. 2015년 7월 26일. 
  94. "혼자 애 키우는 엄마는 우울하다". 《연합뉴스》. 2015년 7월 24일. 
  95. “국공립 어린이집보다 유치원 교사 월급 197만원 많아”. 《연합뉴스》. 2015년 7월 17일. 
  96. “액상분유에서 구더기 나와..업체 측 "50만원 줄게". 《파이낸셜뉴스》. 2015년 7월 17일. 
  97. “어린이집·유치원 교사 월급차이 197만원”. 《세계일보》. 2015년 7월 17일. 
  98. “[당신의 삶 안녕하십니까] '하루가 전쟁' 맞벌이 부부의 육아 고민”. 《세계일보》. 2015년 7월 15일. 
  99. “美 경찰, 기저귀 훔친 아이 여섯 '싱글맘'에 기저귀 선물”. 《YTN》. 2015년 7월 11일. 
  100. "이희호 여사 내달 5일 항공편으로 방북..3박4일 일정". 《연합뉴스》. 2015년 7월 6일. 
  101. “335년 된 주교 미라 발치에서 태아 사체 발견, 왜?”. 《뉴시스》. 2015년 7월 4일. 
  102. "공연 도중 돌아다닌다고" 3살 어린이 의자에 묶어 방치”. 《국민일보》. 2015년 7월 1일. 
  103. “낙태 중국인 유학생 뇌사 빠뜨리고 진료기록 조작·CCTV 삭제한 의사”. 《서울신문》. 2015년 6월 30일. 
  104. “중국인 유학생, 낙태수술 받다 '뇌사'..의료과실 의사 구속”. 《뉴시스》. 2015년 6월 29일. 
  105. '김치 남겼다' 4살 아동 폭행..어린이집 교사 징역 2년”. 《MBC》. 2015년 6월 25일. 
  106. “이민정, 출산 후 근황포착..생머리 싹둑”. 《엑스포츠뉴스》. 2015년 6월 25일. 
  107. '의정부 4세 꼬마' 앞에 1억3000만원 溫情”. 《조선일보》. 2015년 6월 19일. 
  108. '유아 폭행'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 징역3년 구형”. 《연합뉴스》. 2015년 6월 16일. 
  109. “[TV톡톡]50주 연속 1위..'슈퍼맨' 신화, 어떻게 가능했나”. 《OSEN》. 2015년 6월 15일. 
  110. “[한컷뉴스] 슈퍼스타 호날두가 문신을 하지 않는 이유”. 《YTN》. 2015년 6월 14일. 
  111. “[단독]부모 걱정에도 규정만 내세우는 복지부”. 《동아일보》. 2015년 6월 11일. 
  112. “허위 진단서로 질병휴직뒤 해외여행 다녀온 여교사 징계”. 《연합뉴스》. 2015년 6월 10일. 
  113. “태아 시신 택배로 배달 '경악'..경찰 경위 파악(종합2보)”. 《연합뉴스》. 2015년 6월 4일. 
  114. “[독박(讀博) 육아일기] (11) 내가 '아빠 육아' 예능 프로를 끊은 이유는”. 《서울신문》. 2015년 6월 4일. 
  115. “검찰 '成 2억 수수' 새누리당 대선캠프 관계자 체포(속보)”. 《연합뉴스》. 2015년 6월 4일. 
  116. '한밤의TV연예' 김현중 前여친 근황 공개 "태아 건강에 힘쓰고 있다". 《마이데일리》. 2015년 6월 4일. 
  117. "서울 의사, 격리통보에도 1천400명 규모 행사 참석"(속보)”. 《연합뉴스》. 2015년 6월 4일. 
  118. "맞벌이엔 종일반, 외벌이엔 반일반만 지원합시다"(종합)”. 《연합뉴스》. 2015년 6월 2일. 
  119. “靑 "시행령 수정권, 헌법상 권력분립 원칙 위배소지"(속보)”. 《연합뉴스》. 2015년 5월 29일. 
  120. “메르스 미신고 의료진·역학조사 거부자 '엄정 조치'(속보)”. 《연합뉴스》. 2015년 5월 29일. 
  121. “메르스 또 추가 환자 2명 발생..환자수 9명(1보)”. 《연합뉴스》. 2015년 5월 29일. 
  122. “무상보육 지지도, 저소득층이 오히려 낮다”. 《서울신문》. 2015년 5월 28일. 
  123. '숨진 세자매' 1명만 취업, 나머지 둘은 10년간 無職”. 《조선일보》. 2015년 5월 27일. 
  124. “[女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낳기만 하라며 다 키워준다며 ..엄마는 속았다”. 《서울신문》. 2015년 5월 25일. 
  125. "부부 공무원 최고라고?" 육아휴직·유연근무 현실은..”. 《머니투데이》. 2015년 5월 24일. 
  126. '팔 잡아올려 팔꿈치 탈구'..어린이집 보육교사 입건”. 《연합뉴스》. 2015년 5월 23일. 
  127. “[포토엔]임신 6개월 김가연 '배 소중하게 보호하며'. 《뉴스엔》. 2015년 5월 21일. 
  128. “이병헌 측 "육아위해 아내 이민정 친정 근처로 이사". 《뉴스엔》. 2015년 5월 19일. 
  129. "일하지 않는 노인은 가축" 대학 게시판 막말 난무”. 《문화일보》. 2015년 5월 19일. 
  130. “교육청에 빚내란 정부.. 이대로 가면 '파산'. 《오마이뉴스》. 2015년 5월 18일. 
  131. '태아가 모체에 기생한다?' 여초 카페, 임신에 대한 의견 충돌”. 《국민일보》. 2015년 5월 17일. 
  132. “남성 공무원도 육아휴직 1년→3년 확대”. 《연합뉴스》. 2015년 5월 12일. 
  133. “원아 성노리개 취급 '짐승 원장' 항소심서 감형”. 《국민일보》. 2015년 5월 10일. 
  134. “[싱글족 톡톡]"결혼 생각없는 '비혼'인데 주위에선 '미혼'으로만 여겨 답답". 《동아일보》. 2015년 5월 8일. 
  135. “교황, 사제단에 '낙태 여성 용서' 권고”. 《연합뉴스》. 2015년 5월 8일. 
  136. “어린이집 보조교사 3만명·대체교사 3천명 늘린다”. 《연합뉴스》. 2015년 5월 4일. 
  137. “파라과이 "성폭행으로 임신한 10세 여아라도 낙태는 안돼". 《세계일보》. 2015년 5월 4일. 
  138. “강용석 2년 만에 '유자식상팔자' 하차..마지막 인사 없었다”. 《마이데일리》. 2015년 4월 30일. 
  139. “10년만에 국회 문턱 넘은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연합뉴스》. 2015년 4월 30일. 
  140. “피곤한 아빠들 "아이와 놀고 싶지만.." 정시 퇴근은 10명 중 3명도 안돼”. 《한국일보》. 2015년 4월 24일. 
  141. “[단독] 어린이집 보육교사, 화난다고 5살 아동에 '손찌검'. 《KBS》. 2015년 4월 17일. 
  142. “이병헌 측근 "이민정 모유수유 산후조리중, 아들 준후 외모 출중". 《뉴스엔》. 2015년 4월 14일. 
  143. “[단독] 수원 시립어린이집 학대 증거 입수”. 《한국일보》. 2015년 4월 8일. 
  144. “시립 어린이집마저.. "폭행에 썩은 과일 급식까지". 《한국일보》. 2015년 4월 7일. 
  145. "무는 버릇 고치려고"..원생 깨문 어린이집원장 벌금형”. 《연합뉴스》. 2015년 4월 5일. 
  146. “[한컷뉴스] "결혼해서 행복해요" 딱 2년 간다?”. 《YTN》. 2015년 4월 4일. 
  147. “미성년자 낙태수술 후 사망..산부인과 의사 집유”. 《연합뉴스》. 2015년 4월 3일. 
  148. '엄마사람' 현영 '미친 네 살' 독특한 대처법 공개”. 《스타뉴스》. 2015년 4월 2일. 
  149. “누리예산 중단..학부모 부글부글”. 《헤럴드경제》. 2015년 4월 2일. 
  150. “[결정적장면]쥬얼리 이지현 근황, 두아이 육아에 민낯 쪽잠 포착(명단공개)”. 《뉴스엔》. 2015년 3월 31일. 
  151. “현영 집공개, 4살 딸 위한 널찍 거실+핑크빛 러브하우스 (엄마사람)”. 《뉴스엔》. 2015년 3월 31일. 
  152. “상당수 교육청, 누리예산 추가편성 거부·유보..교육부와 마찰”. 《연합뉴스》. 2015년 3월 30일. 
  153. “[봉기자의 호시탐탐] "제가 수은 덩어리라고요? 억울합니다" 참치캔의 하소연”. 《쿠키뉴스》. 2015년 3월 29일. 
  154. “홍준표 "골프는 비공식 비즈니스..내가 접대한 것". 《연합뉴스》. 2015년 3월 28일. 
  155. “홍준표 "골프는 비공식 비즈니스..내가 접대한 것"(종합)”. 《연합뉴스》. 2015년 3월 28일. 
  156. “[디패Go] "삼둥이라 3단멘붕?"..송일국, 神이라 불리는 아빠”. 《디스패치》. 2015년 3월 27일. 
  157. “분노 왕국, 화를 풀어라”. 《우먼센스》. 2015년 3월 26일. 
  158. “아파트 내 도로서 어린이집 버스 급제동..3살 남아 숨져”. 《연합뉴스》. 2015년 3월 26일. 
  159. “일단 눈물 좀 닦고요, 감사합니다.. 1분에 27명 살린 어린이집 교사 폭풍 칭찬”. 《국민일보》. 2015년 3월 25일. 
  160.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재명 "홍준표, 교육 문제로 짜증 내며 아이들 인생 망쳐". 《SBS》. 2015년 3월 24일. 
  161. “불나자 27명 대피시킨 보육교사..소방관도 놀랐다”. 《SBS》. 2015년 3월 24일. 
  162. "손이 열 개였으면"..어린이집 보육교사의 하루”. 《YTN》. 2015년 3월 23일. 
  163. “무상보육-무상급식 예산전쟁, 밥' 해결할 '법' 부터..”. 《머니투데이》. 2015년 3월 22일. 
  164. '무상급식 지원 중단 철회' 사흘째 단식 농성”. 《연합뉴스》. 2015년 3월 18일. 
  165. "우리는 션이 아니다".. 보통 아빠의 변명”. 《오마이뉴스》. 2015년 3월 18일. 
  166. “당정, 어린이집 CCTV '사생활 보호' 단서달아 재추진(종합)”. 《연합뉴스》. 2015년 3월 17일. 
  167. “애기 기저귀·축의금 강요하는 친구.. 이 결혼식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국민일보》. 2015년 3월 16일. 
  168.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이사한 용인 집 공개 "육아 최상의 조건". 《엑스포츠뉴스》. 2015년 3월 15일. 
  169.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법안' 부결된 진짜 이유는?”. 《한겨레》. 2015년 3월 14일. 
  170. “[김명지의 산소호흡기]보육교사를 학부모로 둔갑시킨 국회 공청회(空聽會)”. 《조선비즈》. 2015년 3월 13일. 
  171. “신대철 "무상급식, 공원 만드는 것보다 가치있는 일" 소신 밝혀”. 《뉴스엔》. 2015년 3월 13일. 
  172. '보육대란' 급한 불 껐지만..광주는 '지불불능' 현실화”. 《노컷뉴스》. 2015년 3월 11일. 
  173. “여야, '어린이집 CCTV'·'보육 지원' 4월 처리 합의”. 《연합뉴스》. 2015년 3월 10일. 
  174. “어린이집을 대하는 법 A / B / C”. 《레이디경향》. 2015년 3월 9일. 
  175. “與 '어린이집 CCTV' 재추진..사생활보호 강화키로(종합)”. 《연합뉴스》. 2015년 3월 9일. 
  176. “영아원서 자매처럼 자란 두 여성 알고 보니 친자매”. 《연합뉴스》. 2015년 3월 9일. 
  177. “누리과정 예산 바닥.. 어린이집 대란 우려”. 《문화일보》. 2015년 3월 9일. 
  178. “유치원 예산 돌려막아도 한계..'누리과정 포기' 태세”. 《한겨레》. 2015년 3월 9일. 
  179. “[어제TV]'무도'표 육아예능, 유치원 학대 보는 다른 눈”. 《뉴스엔》. 2015년 3월 8일. 
  180. “[어저께TV]'무도'가 참된 어린이집 교사에게 보낸 위로”. 《OSEN》. 2015년 3월 8일. 
  181. “이휘재 이사 제주도 아닌 수지로.. 이웃들과 마지막 홈파티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2015년 3월 8일. 
  182. “빈곤아동 3명 중 2명, 정부 지원 못 받고 있다”. 《한국일보》. 2015년 3월 8일. 
  183. “[김현주의 일상 톡톡] 여성의 날..한국 직장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세계일보》. 2015년 3월 7일. 
  184. “어린이집 CCTV 설치의무화 법안, 4월국회 통과될까”. 《머니투데이》. 2015년 3월 7일. 
  185. '때리고', '꼬집고'.. 신고에도 '아동학대'한 어린이집”. 《노컷뉴스》. 2015년 3월 5일. 
  186. “[단독] 무산된 'CCTV법'..로비 단초가 된 2개 문건 입수”. 《KBS》. 2015년 3월 5일. 
  187. “여야, 어린이집 CCTV설치법 4월에 재발의(종합)”. 《머니투데이》. 2015년 3월 4일. 
  188. "CCTV 설치 호들갑 떨더니.." 엄마들 부글부글”. 《한국일보》. 2015년 3월 4일. 
  189. “서러운 직장맘..출산휴가급여 떼이고 승진차별까지”. 《연합뉴스》. 2015년 3월 3일. 
  190. "출산휴가? 그런거 없다, 나가라"..불이익 여전”. 《SBS》. 2015년 3월 3일. 
  191. “전형적 표퓰리즘..어린이집 CCTV설치 의무화법 부결”. 《국민일보》. 2015년 3월 3일. 
  192. “어린이집 CCTV설치 법안, 본회의서 부결(상보)”. 《아시아경제》. 2015년 3월 3일. 
  193. “[어제TV]차태현을 '슈퍼맨' 새 멤버로 추천합니다”. 《뉴스엔》. 2015년 3월 2일. 
  194. "떡먹었다고 때려" 어린이집 아동학대 61명 사법처리”. 《머니투데이》. 2015년 3월 2일. 
  195. “돈없어 애 못낳는다?.."양육비용, 출산결정에 영향없어". 《연합뉴스》. 2015년 2월 27일. 
  196. '유아 폭행' 송도 보육교사 재판서 상당수 혐의 부인”. 《연합뉴스》. 2015년 2월 26일. 
  197. “[단독]김현중 측 "임신 의심한 적 없다..초음파 사진도 봤다". 《뉴스엔》. 2015년 2월 24일. 
  198. “하루 12시간 보육에 월 117만원.. "일 계속해야 하나" 회의감”. 《경향신문》. 2015년 2월 24일. 
  199. “저출산 예산 66조 쏟아붓고도 출산율은 하락”. 《문화일보》. 2015년 2월 24일. 
  200.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貧&富] "막노동마저 없을 때 더 많아.. 가난 대물림" "살 만한데도 아기 셋 뒀다고 보육료 주더라". 《서울신문》. 2015년 2월 23일. 
  201. "기초연금 20만원, 담뱃값 올려 다뺏어가". 《동아일보》. 2015년 2월 22일. 
  202. “아이 낳아라?.."안전한 보육환경이 먼저". 《YTN》. 2015년 2월 20일. 
  203. “맞벌이 자식 위해..'황혼 육아'에 붙잡힌 노년”. 《KBS》. 2015년 2월 20일. 
  204. “그 누가 육아예능에 돌을 던지랴”. 《뉴스엔》. 2015년 2월 19일. 
  205. “[단독] 산후관리사가 영아 폭행.. 안전지대 없는 아동학대”. 《세계일보》. 2015년 2월 18일. 
  206. “억지로 밥 다 먹인 보육교사..법원 "해고 정당". 《연합뉴스》. 2015년 2월 15일. 
  207. “[오미정의 연예직설] 육아 예능을 보는 보통 부모의 씁쓸함”. 《enews24》. 2015년 2월 13일. 
  208. “대변 묻은 기저귀를.. '알파맘'들의 영역표시 "내 아기 대변은 소중하니까". 《국민일보》. 2015년 2월 11일. 
  209. “[단독] 어린이집 원생 11명 무차별 폭행..CCTV 본 부모 "오열". 《MBC》. 2015년 2월 10일. 
  210. '힐링캠프' 슈 "육아, 남자들은 모른다" 폭풍 눈물”. 《OSEN》. 2015년 2월 10일. 
  211. “[단독] [위기의 어린이집] "하루 12시간 일해도 돌아오는 건 비난뿐".. 집 떠나는 '제2 엄마'. 《서울신문》. 2015년 2월 9일. 
  212. “어린이집 '바늘 학대 의혹' 교사 잠적..경찰, 위치 추적”. 《JTBC》. 2015년 2월 9일. 
  213. “[단독] 어린이집 10곳 중 6곳 보육교사 떠난다”. 《서울신문》. 2015년 2월 9일. 
  214. “[단독] '바늘학대' 어린이집에서 또.."뺨 맞았다" 신고”. 《JTBC》. 2015년 2월 7일. 
  215. “조는 3살배기 얼음찜질..국공립어린이집 교사·원장 교체”. 《연합뉴스》. 2015년 2월 6일. 
  216. '복지 축소' 주장 나오지만..따져보면 줄일 곳 없다”. 《한겨레》. 2015년 2월 5일. 
  217. “여야 무상시리즈 충돌..'복지구조조정'vs'부자증세'. 《연합뉴스》. 2015년 2월 4일. 
  218. “[취재파일] 내부 고발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어린이집”. 《SBS》. 2015년 2월 3일. 
  219. “<저출산 대책 백지서 다시 짜라>"취업난 탓 육아 꿈도 못꿔.. 내 고통 '代물림' 싫다". 《문화일보》. 2015년 2월 3일. 
  220. “어제 뭐 봤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씨, 육아 서적 출판 어떠세요?”. 《텐아시아》. 2015년 2월 2일. 
  221. “어린이집 학대 사망사고..국가에 감독부실 책임 못물어”. 《연합뉴스》. 2015년 2월 1일. 
  222. “오바마가 내놓은 '부자 증세' 모범답안”. 《시사INLive》. 2015년 1월 31일. 
  223. '슈퍼맨' 재미없는 송일국이 사랑받는 이유 '진정성의 힘'. 《뉴스엔》. 2015년 1월 30일. 
  224. “어린이집 찾은 朴대통령”. 《세계일보》. 2015년 1월 29일. 
  225. “만4세 원생 18명 상습 폭행한 어린이집 교사 영장”. 《연합뉴스》. 2015년 1월 28일. 
  226. “문형표 "전업주부 어린이집 제한 오해..죄송하게 생각". 《머니투데이》. 2015년 1월 28일. 
  227. '치솟는 집세' 감당 못해 서울 떠난다”. 《한겨레》. 2015년 1월 27일. 
  228. “[친절한 쿡기자] 전업맘, 장관들 말에 뿔났다.. 어린이집에 아이 맡기는 게 잘못인가요?”. 《국민일보》. 2015년 1월 27일. 
  229. “어린이집 보조교사, 대폭 증원..보육교사 학과제 도입(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27일. 
  230. “당정, 보육교사 자격취득 국가고시 전환 추진”. 《연합뉴스》. 2015년 1월 27일. 
  231. “어린이집 교사 4살배기 아이 발목 잡고 질질 끌고 가”. 《연합뉴스》. 2015년 1월 26일. 
  232. “[이슈분석] "0∼5세 육아 국가가 책임" → "2세까진 엄마가 키워야..". 《국민일보》. 2015년 1월 26일. 
  233. “20대 싱글맘의 비극 "아들은 보육원 보내지 않겠다고..". 《한국일보》. 2015년 1월 26일. 
  234. "물의 어린이집 돕자고 원장들 카톡" 보육교사 고발 파문..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015년 1월 26일. 
  235. “전업주부 분노 "우린 애 맡기고 차마시면 안되나요?". 《노컷뉴스》. 2015년 1월 26일. 
  236. “아동학대 후유증 오래간다..계속되는 불안증세에 뇌 이상까지”. 《MBC》. 2015년 1월 25일. 
  237. “복지장관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보육정책 추진". 《연합뉴스》. 2015년 1월 25일. 
  238. "24시간 돌린다고 아동학대 예방되나" CCTV를 보는 시선들”. 《경향신문》. 2015년 1월 25일. 
  239.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리어카 단체 탑승..깜찍한 삼형제”. 《TV리포트》. 2015년 1월 25일. 
  240. "본봉 110만원"..보육교사 급여, 최저임금 수준”. 《연합뉴스》. 2015년 1월 25일. 
  241. “학대·폭력은 먼 얘기..부모 품앗이 '공동 육아'. 《세계일보》. 2015년 1월 24일. 
  242. “황우여 부총리 "2세 미만 가정교육 강화..유·보교육 통합". 《뉴스토마토》. 2015년 1월 24일. 
  243. “文복지 이어 黃교육도.."2세 미만, 어머니와 애착 중요". 《노컷뉴스》. 2015년 1월 24일. 
  244. “엄마 취업여부 따라 보육료 차등..3년 만에 무상보육 틀 바꾼다”. 《한국경제》. 2015년 1월 24일. 
  245. “복지장관 "불필요한 어린이집 이용 수요 줄일것"(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23일. 
  246. '주먹 폭행' 보육교사 구속영장 발부.."학대 지속적"(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23일. 
  247. '주먹 폭행' 보육교사 영장실질심사.."죄송합니다". 《연합뉴스》. 2015년 1월 23일. 
  248. “고개 숙인 인천 부평 어린이집 보육교사”. 《연합뉴스》. 2015년 1월 23일. 
  249. “전업주부 어린이집 이용제한.. "집에서 노는게 아닌데.." 허탈”. 《머니투데이》. 2015년 1월 23일. 
  250. '맞벌이 지원확대' 보육정책 개편론에 주부들 반발”. 《연합뉴스》. 2015년 1월 23일. 
  251. “어설픈 복지부 장관 발언에.. 취업맘-전업맘 '왜 우리가 싸워야 하지'?”. 《한겨레》. 2015년 1월 23일. 
  252. “CCTV로 보육교사 감시하겠다는 '코미디'. 《한국일보》. 2015년 1월 22일. 
  253. "전업주부 가정 어린이집 이용시간 제한하겠다". 《한겨레》. 2015년 1월 22일. 
  254. “박 대통령, "다른 나라에 없는 사내눈치법, 떼법". 《노컷뉴스》. 2015년 1월 22일. 
  255. '20일, 160시간'..보육교사 자격 실습, 정말 이거면 됩니까”. 《헤럴드경제》. 2015년 1월 21일. 
  256. “부평 어린이집 보육교사 소환.."영장 신청" 방침”. 《뉴시스》. 2015년 1월 21일. 
  257. “이번엔 유치원.. 장난감 수갑 채워 창고에 가뒀다”. 《서울신문》. 2015년 1월 21일. 
  258. “어린이집에 간 내아이 실시간 모니터..'라이브앱 CCTV' 논란”. 《연합뉴스》. 2015년 1월 21일. 
  259. "죄인이 된 기분"..고개숙인 보육교사들”. 《뉴시스》. 2015년 1월 20일. 
  260. "CCTV설치, 아동학대 근본대책 아냐..선생님이 행복해야". 《머니투데이》. 2015년 1월 20일. 
  261. “[단독] 1명당 219만원..어린이집 권리금 장사 판친다”. 《세계일보》. 2015년 1월 20일. 
  262. “허락없이 친구에 떡 줬다고 아이에게 '주먹질'. 《세계일보》. 2015년 1월 20일. 
  263. "우리 아이도 맞았다" 봇물 터진 어린이집 신고”. 《SBS》. 2015년 1월 20일. 
  264. “경찰 '영장 기각' 패대기 보육교사 추가 혐의 수사”. 《연합뉴스》. 2015년 1월 20일. 
  265. “[단독] 대전 어린이집 원장, '학대' 신고한 학부모 맞고소”. 《연합뉴스TV》. 2015년 1월 20일. 
  266. “어디에 맡기나..어린이집 폐쇄에 맞벌이 '발 동동'. 《SBS》. 2015년 1월 19일. 
  267. '패대기 영상' 피해아동 엄마 "주변 시선 힘들어". 《연합뉴스》. 2015년 1월 19일. 
  268. "살찐 여성이 똑똑한 아이 출산한다" <美 연구>”. 《서울신문》. 2015년 1월 19일. 
  269. '리튬 대박' 외치더니.."이젠 자원외교 아닌 농업 협력". 《한겨레》. 2015년 1월 19일. 
  270. “[단독] 원생 폭행 알고도 모르쇠.."원장 함구 지시". 《KBS》. 2015년 1월 19일. 
  271. “어린이집 CCTV 의무화, 10년만에 입법 실현될까(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8일. 
  272. “경찰 폭행 보육교사 아동학대 정황 추가 확보”. 《연합뉴스》. 2015년 1월 18일. 
  273. "보육교사 87%, 스스로도 자격제도 강화 필요성 인식". 《연합뉴스》. 2015년 1월 18일. 
  274. '남편이 시험 대신 봐줘'..허술한 보육교사 자격증 시험”. 《한겨레》. 2015년 1월 18일. 
  275. “인천 보육교사들 "우리도 충격..부끄럽다". 《연합뉴스》. 2015년 1월 18일. 
  276. '인천 어린이집 폭행' 보육교사 구속 영장 발부(1보)”. 《연합뉴스》. 2015년 1월 17일. 
  277. “CCTV가 능사?.."개방된 보육환경 필요". 《YTN》. 2015년 1월 17일. 
  278. “아동학대 여부 체크포인트 "갑자기 어린이집 안가겠다고 떼쓰는게 첫 신호". 《동아일보》. 2015년 1월 17일. 
  279. “김무성, 현장행보 빨라져..'문건파동' 탈출 시도”. 《연합뉴스》. 2015년 1월 17일. 
  280. "보육교사 아동학대에 원장·동료들 입 다물면 은폐 무방비”. 《한국일보》. 2015년 1월 17일. 
  281. "토사물도 먹였다"..구속영장 인천 가해교사 추가 폭행”. 《서울신문》. 2015년 1월 17일. 
  282. “인천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 '기습' 출석”. 《연합뉴스》. 2015년 1월 17일. 
  283. “[단독] "문 닫으면 애들은..". 《서울신문》. 2015년 1월 17일. 
  284. “[단독] 토했다고.. 밥 흘린다고.. 줄줄이 드러나는 아동학대”. 《세계일보》. 2015년 1월 17일. 
  285. “아동학대 보육교사 "하지 않은 행동도 부풀려져"(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7일. 
  286. “법원 보육교사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도주우려"(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7일. 
  287. “고개숙인 '인천 원아 폭행' 보육교사”. 《뉴시스》. 2015년 1월 17일. 
  288. “인천서 또 어린이집 원생 폭행 신고..경찰 조사”. 《노컷뉴스》. 2015년 1월 17일. 
  289. “폭행 보육교사 직전 근무한 어린이집에도 '불똥'. 《연합뉴스》. 2015년 1월 16일. 
  290. “가해 보육교사 구속영장 발부될까..긴급체포 논란(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6일. 
  291. “[오마이포토] 아동폭행 어린이집에 붙어있는 사과문”. 《오마이뉴스》. 2015년 1월 16일. 
  292. “믿고 맡긴 보육교사 자격증이.."인터넷으로도 OK". 《머니투데이》. 2015년 1월 16일. 
  293. “아이 때린 교사, 인터넷으로 자격증 땄다”. 《중앙일보》. 2015년 1월 16일. 
  294. “경찰, 가해 보육교사 학대 정황 추가 확인..오늘 영장(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6일. 
  295. “폭행 피해 어린이 "엄마, 전에도 그 선생님이 때렸어". 《연합뉴스》. 2015년 1월 16일. 
  296. "안 먹으면 죽인다"..어린이집 추가 폭행 정황”. 《SBS》. 2015년 1월 16일. 
  297. “버섯 토했다고 여아 뺨..가해 보육교사 범행 추가 확인(종합2보)”. 《연합뉴스》. 2015년 1월 16일. 
  298. “어린이집 가해 교사 "순간 이성을 잃었다"..오늘 영장”. 《연합뉴스》. 2015년 1월 16일. 
  299. “팍팍한 살림살이..4050 중년여성 60% 일터로”. 《세계일보》. 2015년 1월 15일. 
  300. “학부모 "아이들, 선생님 무섭다며 2014년부터 가기 싫어해". 《동아일보》. 2015년 1월 15일. 
  301. “인천 보육교사 경찰출두, 분 삭이는 엄마들”. 《뉴시스》. 2015년 1월 15일. 
  302. “[뉴스분석] 서류만 보고 평가..아이 비명 키웠다”. 《세계일보》. 2015년 1월 15일. 
  303. “40·50대 중년여성 일터로 나왔다..10명중 6명, 사상 최고”.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04. “폭행 어린이집 가해 교사 내일 영장..오늘 재소환(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05. “때리고·던지고·묶고..인천 어린이집 학대 사건 모아 보니”. 《머니투데이》. 2015년 1월 15일. 
  306. “어린이집 사건 일파만파.."우리의 아이를 이대로 둘 순 없다".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07. “K어린이집 원생들 "엄마, 선생님한테는 말하지 마". 《노컷뉴스》. 2015년 1월 15일. 
  308. “與 '어린이집 폭행' 규탄..CCTV 의무화 추진”. 《노컷뉴스》. 2015년 1월 15일. 
  309. "남 일 같지 않다"..송도 엄마들 눈물의 보육 품앗이”.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10. '폭행' 인천 어린이집 운영정지 후 시설폐쇄 방침(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11. “경찰 재소환된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12. “피해 어머니 "딸 맞는 장면 보고 주저앉을 수밖에..".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13. “인천 어린이집 가해 교사 "상습폭행 절대 아니다"(종합2보)”. 《연합뉴스》. 2015년 1월 15일. 
  314. “인천 어린이집 "아이 때린 女교사, 블로그보니..자칭 '사랑스러운 그녀'"”. 《헤럴드경제》. 2015년 1월 15일. 
  315. “경찰 폭행 어린이집 보육교사 CCTV 추가 공개 논란”. 《연합뉴스》. 2015년 1월 14일. 
  316. “경찰, '인천 어린이집 폭행' 교사 구속영장 신청 방침”. 《머니투데이》. 2015년 1월 14일. 
  317. '폭행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에 문자 "정상적으로 운영하니..". 《머니투데이》. 2015년 1월 14일. 
  318. “경찰, 폭행 의심 동영상 2개 추가 확인”. 《YTN》. 2015년 1월 14일. 
  319. “추가 공개된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심 영상”. 《연합뉴스》. 2015년 1월 14일. 
  320. "어떻게 보내냐.." 계속되는 어린이집 학대 '학부모 분노'. 《연합뉴스》. 2015년 1월 14일. 
  321. “인천 어린이집, 네살배기 폭행 당한 영상 '충격'..해당 여교사 신상 털려”. 《스포츠조선》. 2015년 1월 14일. 
  322. “어린이집 문 앞에 붙은 사과문”. 《연합뉴스》. 2015년 1월 14일. 
  323. “학부모들 "여아 폭행 인천 모 어린이집 '상습 폭행'" 주장”. 《연합뉴스》. 2015년 1월 14일. 
  324. “어린이집서 음식 남겼다고 폭행?..경찰, 인천 보육교사 수사 착수”. 《국민일보》. 2015년 1월 13일. 
  325. '왜 밥 남겨' 인천 어린이집서 교사가 네살배기 폭행(종합)”. 《연합뉴스》. 2015년 1월 13일. 
  326. “인천 어린이집 교사가 네 살배기 폭행..경찰수사”. 《연합뉴스TV》. 2015년 1월 13일. 
  327. “인천 어린이집서 교사가 네 살배기 폭행..경찰 수사”. 《연합뉴스》. 2015년 1월 13일. 
  328. '왜 뱉어' 4살아이 머리를 '퍽'..겁에 질린 교실”. 《SBS》. 2015년 1월 13일. 
  329.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富'] <2>상위 1%의 출산·육아..'출산은 과시다'. 《서울신문》. 2015년 1월 12일. 
  330. “<2>절대 빈곤층의 출산·육아'출산은 사치다'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貧']”. 《서울신문》. 2015년 1월 12일. 
  331.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 10여명 학대"..구미경찰 수사”. 《연합뉴스》. 2015년 1월 7일. 
  332. “강원래 "융통성 없는 김송, 그래서 답답하다"(엄마의탄생)”. 《뉴스엔》. 2015년 1월 7일. 
  333. "쌍둥이 낳으려면 이렇게.." 이상 열풍의 진실”. 《SBS》. 2015년 1월 6일. 
  334. '무한도전' 무대 끝난 SES 슈, 쿨 노래에도 '흥 폭발'. 《마이데일리》. 2015년 1월 3일. 
  335. “김여정 최룡해 아들 결혼? 정부 "확인불가..가능성 희박". 《아시아경제》. 2015년 1월 3일. 
  336. “눈물 흘리는 김정은”. 《연합뉴스》. 2015년 1월 3일. 
  337. “북한 김여정, 왼손 약지에 반지..최룡해 아들과 결혼설”. 《연합뉴스》. 2015년 1월 2일. 
  338. “속초해변 해맞이 인파”. 《연합뉴스》. 2015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