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하

세종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대한민국의 교수이다.

저서

제국의 위안부(2013)

재판 이후 문제가 된 구절을 삭제해 수정판이 나왔다.

또한, 박유하는 제국의 위안부로 인해 재판을 받은 기록을 '<제국의 위안부>, 법정에서 1460일'(2018)이라는 제목으로 팩을 냈다.

이 책에 반발하여 '제국의 변호인 박유하에게 묻다'(2016)가 편찬되었다.

반일민족주의를 넘어서

“위안부는 매춘”에 대한 재판 결과

박유하의 재판을 둘러싸고 박유하를 규탄한다는 입장과 재판이 성립됨을 규탄하는 입장이 있었다.

박유하는 상고 끝에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