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 쓰레기걸(Trash girl)은 쓰레기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발명품을 만드는 대한민국의 유튜버 채널이다. 얼굴을 가린 채 출연하며, 엽기적인 'B급 발명품' 콘텐츠로 알려졌다. 후속으로 살아라! 콸콸이 채널이 있다.
활동
더팩트는 2022년 9월 이 채널이 업사이클링으로 엽기적인 B급 발명품을 만들며 55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고 보도했다. 대표 영상으로 쓰레기집 과자집, 대머리 마네킹 도시락통, 쓰레기 뽑기 기계가 소개되었다.[1]
2021년 9월 무렵 영상 업로드를 멈췄다가 2022년 2월 13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입원으로 활동하지 못했던 사정을 밝히고 복귀했다.[2]
후속 채널
2023년 3월부터 살아라! 콸콸이 채널에서 활동을 이어 갔다.[3] 채널 멤버 문학소녀와 꼬마숙녀는 이후 가수로도 활동했다.[출처 필요]
출처
- ↑ 김태환 (2022년 9월 4일). “[인플루언서 프리즘] "한계 없는 상상력으로 만드는 기상천외한 발명품, 구경해 보실래요?"”. 《더팩트》.
- ↑ 유수연 (2022년 2월 14일). “"입원 후 절망했지만"…유튜버 '발명! 쓰레기걸', 5개월 만 복귀”. 《톱스타뉴스》.
- ↑ 구지윤 (2024년 7월 24일). “스릴러와 개그 넘나드는 발명가 '살아라 콸콸이'”.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