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司書)란 도서관을 운영을 담당하는 사람이다. 도서관 자료의 관리와 정리 뿐만 아니라 도서관 행사 기획, 정보 접근성 개선 등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겸한다.
역사
사서의 역사는 도서관의 역사 만큼이나 길다. 근현대에 들어 사서가 전문직으로 인정된 후에는 주로 여성이 맡는 대표적인 직업으로 자리 잡았다.
자격
문헌정보학 또는 도서관학에서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지식을 다룬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전문 자격증 혹은 학위를 요구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검정·수여하는 자격증이 필요하며, 학력과 경력에 따라 사서 자격이 3단계로 나누어진다.[1]
- ↑ SS 직업문제연구소 편집부 (2020년 9월 1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사서”. SS 직업문제연구소. 2024년 11월 2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