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 수록 거칠어진다
- 개 입에서 개 소리 나온다
-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 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길이 아니거든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든 하지 마라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들은 말 들은 데 버리고 본 말 본 데 버려라
-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온 동네 사람을 말로만 때운다는 뜻으로 실천은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말만으로 해결하려 듦을 이르는 말
- 말 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
- 말이 말을 만든다
- 말이 씨가 된다
- 말하지 않으면 귀신도 모른다
-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빈 수레가 요란하다
- 사돈 남 말 한다
- 상주보고 제삿날 다툰다
-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
- 소더러 한 말은 안 나도 처(妻)더러 한 말은 난다
- 쏜 화살은 주워도 뱉은 말은 못 줍는다
- 아 다르고 어 다르다
- 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
- 이로운 말은 귀에 거슬린다
- 익은 밥 먹고 선 소리 한다
- 입술에 침이나 발라라
-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 입은 화를 들이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 자랑 끝에 불 붙는다
- 죽어서도 무당 빌려 말하는데 살아서 말 못 할까
- 침묵이 금이다
- 칼의 상처는 아물어도 말의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