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리튬 전지 공장 화재

2024년 6월 24일 23명이 사망했다.[1] 8월 28일 박순관 대표가 구속되었다.[2]

출처

  1. ↑ 김세원 기자 (2024년 6월 25일). ““화성 화재 희생자, 유달리 이주여성 노동자가 많다””. 《여성신문》. 2024년 6월 26일에 확인함. 
  2. ↑ 유영혁 기자 (2024년 8월 29일).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구속…법원 "혐의 사실 중대"”. 《여성신문》. 2024년 11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