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열 호아쓰는 한베평화재단의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다.
개요
프로그램
재단은 "함께 기억하고, 함께 웃고, 함께 노래하는 하루"를 내걸었다.[1]
1부 10주년 기념식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이어졌다.[1]
- 사회: 문아영 피스모모 대표
- 기념사: 강우일 주교(한베평화재단 이사장)
- 축사: 방현석 작가, 양현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시낭송: 베트남전 아카이브 시집 "살았으니, 말해야 해요" 수록 작품(도종환, 송경동, 허영선, 한여진 등)
- 공연: 박연두 싱어송라이터
2부 공연과 이야기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어졌다.[1]
- 사회: 이강호 배우(극단 신세계)
- 공연: "알로하필리" 훌라 공연, 쭈야(예술가, 평화활동가)와 펭귄(싱어송라이터, 평화활동가)과 성현구(퍼커셔니스트)의 협업 공연
기타
참가권
일반 30,000원, 정기후원자 20,000원, 청년·학생(만 34세 이하) 20,000원, 연대 50,000원의 참가권을 팔았다. 연대 참가권은 참가비 부담 때문에 오기 어려운 사람이 함께할 자리를 마련하는 데 쓰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