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Giant)는 인간이나 엘프보다 거대한 체구를 자랑하는 종족으로 G6 업데이트로 생겨난 종족이다. 자이언트는 인간이나 엘프와 달리 커다란 몸집과 체구를 이용하는 근접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설정
활동지
이리아 대륙의 피시스 지역에 위치하는 발레스가 자이언트 종족의 주요 무대이다.
피시스 자이언트를 통솔하는 가문이며 왕은 크루크이다. 바쉬배르 왕가는 이전의 쉬아프 왕가와의 세력다툼에 승리하여 자이언트 사회의 패권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쉬배르 왕가
타 종족과의 관계
- 콘누스 지역의 엘프와는 적대적인 관계이다.
- 중립적인 인간은 적대시하지 않으며, 자이언트 종족을 지지하는 인간에게는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하지만 엘프 종족을 지지하는 인간은 엘프와 마찬가지로 적대시한다.
특징
- 다른 종족보다 레벨업시 얻을 수 있는 체력 수치가 높다.
- 다른 종족보다 근접 전투 스킬의 수련이 쉽다.
- 자이언트 전용 검, 양손둔기를 착용할 수 있고, 쌍 한손둔기를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양손검이나 랜스와 방패를 함께 착용할 수 있다.
- 격투술 계열 스킬의 3단계 연속기 사용 시 중갑옷 패널티가 없다.
- 이동 속도가 인간에 비해 1.2배 더 빠르다.
- 활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은 불가능하며 대신 아틀라틀에 자벨린을 장착하여 던져 공격한다.
- 스매시 스킬의 대미지가 다른 종족에 비해 100% 높다.
- 팔라딘 메인스트림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 비스트로 변신할 수 있다.
- 죽은척, 돌던지기 액션을 사용할 수 없다.
- 마법 스킬의 사용시에 소모하는 마나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