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조경가이다. 2023년에 '세계조경가협회 제프리 젤리코상을 수상했다.[1]

1975년에 서울대 환경대학원 조경학과를 1기로 졸업했다. 서울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올림픽공원, 선유도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서울식물원, 아모레퍼시픽 용산 신사옥, 경기 용인시 호암미술관 희원, 남양주시 다산생태공원 등을 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