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폭력 해결 페미니스트 연대

젠더폭력 해결 페미니스트 연대는 사회구조적 성차별과 여성폭력 젠더폭력 해결을 위한 상시적 대응과 페미니스트들의 일상적 연대를 위한 페미니스트 연대체이다. 페미위키도 연대단체로 함께하고 있다.

2026년 3월 7일 제41회 한국여성대회가 열린 날 오전 10시 광화문광장에서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 추모 기자회견을 열고, 10주기인 5월 17일까지 연서명을 받은 뒤 여성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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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문 전문

🔥<젠더폭력 해결 페미니스트연대>를 제안합니다!🔥

2016년 강남역 여성살해사건부터 2024년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형태만 변화한 채 반복되는 여성폭력! 단편적인 대책 마련에 머물고 있는 한국사회!

사회구조적 성차별과 여성폭력 젠더폭력 해결을 위한 상시적 대응과 페미니스트들의 일상적 연대를 위한 페미니스트 연대체 <젠더폭력 페미연대> 구성을 제안합니다!

⭐ 페미니즘의 관점으로 젠더폭력을 대응하고자 하는 페미니스트 단체나 모임 또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 활동 - 여성폭력/젠더폭력 사안 발생시 즉각 대응 - 5.17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1/25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 집회 주최 - 단체 간 네트워킹 및 임파워먼트

⭐ 연회비 : 단체 3만원 (학생 단체 1만원), 개인 1만원 * 3333320095223 카카오뱅크 윤미영

👉 참여 링크 : https://bit.ly/femiunity

📌 문의 : 서울여성회 사무처장 윤미영 (010-9171-7905)

출처

  1. ↑ 조수원 기자 (2026년 3월 7일). “세계 여성의 날 하루 전 서울 도심 집회…"여성 의제를 중심 과제로"”. 《뉴시스》.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