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형에 대한 인식

2003년 여학생들은 가장 이상적인 체형으로 "마른 체형"을 선호(61.4%)하며 남학생들은 "보통체형"을 가장 선호(52.6%)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저체중 여학생의 38.7%가 자신을 보통체형 또는 뚱뚱한 체형으로 생각하고, 정상체중 학생들도 43.6%가 자신을 뚱뚱하다고 인식하고 있어 마른체형에 대한 선호가 왜곡된 체형인식에까지 이르게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1] 또, 남학생은 12.1%가 다이어트 경험이 있는 것에 비해 여학생은 41.1%가 다이어트 경험이 있었으며 이유 또한 여학생은 "외모"를 꼽은 것에 비해 남학생은 "건강"을 1위로 꼽았다.[1]

2 출처

  1. 1.0 1.1 "청소녀들은 정상·마른 체형에서도 다이어트 경험 많아". 보건복지부. 2003-04-08. Retrieved 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