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성 알렉산더: 천동편 4 - 알렉산더의 영혼
Alexander: The Creator 4 - The Soul of the Creator
상위 항목: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a href="http://ko.areumdri.wikidok.net/wp-d/57cf7e53cf049e34022feefa/View" title="파이널 판타지 14">파이널 판타지 14</a>: 창천의 이슈가르드에 등장하는 8인 레이드, "기공성 알렉산더" 시리즈의 마지막 티어인 "천동편" 의 마지막 인스턴스 던전, "천동편 4편"에 대한 소개글.
* 현재 이 글의 모든 용어는 영문판을 기준으로 번역한 것으로, 정식판 패치가 이루어지면 수정할 것이니 참고할 것.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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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관제실에 돌입해 라운드록스를 구출한 빛의 전사 일행. 그러나 퀵싱크스는 비장의 수단을 준비했다는 듯, 자신의 힘으로 '에니그마 코덱스'를 조종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된 이상 알렉산더의 중추로 들어가 동력원인 핵을 직접 멈추는 수밖에 없다. 바야흐로 '시간'을 둘러싼 싸움의 마지막 장이 열린다!
- 기공성 알렉산더: 천동편 4 소개글
가공성 알렉산더: 천동편의 마지막 레이드.
마지막으로 알렉산더의 '핵'을 공략하기 위해 알렉산더의 심장부로 돌입한 모험가 일행, 이 때, 누군가의 속삭임과 함께 핵심부의 시간이 완전히 정지한다. 모험가 일행이 돌입한 심장부 플랫폼 전체를 '알렉산더'가 시간 정지 필드로 완전히 포획해버린 것. 그 앞에 나타난 알렉산더의 분신 '알렉산더 프라임'은 시간이 정지한 모험가 일행을 저격하기 위해 에너지를 충전한다. 그 때, 무슨 일인지 시간 정지 필드가 깨지고 말았고, 눈 앞에 갑자기 거대한 알렉산더의 분신이 나타난 것을 본 모험가는 몸을 날려 '알렉산더 프라임'이 발사한 레이저를 아슬아슬하게 피하게 된다.
갑자기 나타난 존재에게 저격당한 현상을 관측한 시드는 이것이 '알렉산더'가 가진 '시간에 간섭하는 힘'중 하나라 확신하고 모험가에게 직접 '알렉산더 프라임'의 토벌을 부탁한다. 그렇게 모험가는 눈 앞에 나타난 알렉산더의 분신이자 최후의 심판자, '알렉산더 프라임'과의 전투에 돌입하게 된다.
천동편의 마지막 레이드로서 알렉산더의 영혼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알렉산더 프라임"을 대면하게 된다. 기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알렉산더의 이미지와 같이, 알렉산더는 "홀리"를 비롯한 신성 마법을 주로 사용하게 되며 시공간을 초월하는 힘 역시 직접 경험하게 된다. 난이도는 역대 4편의 난이도와 비슷하게 상당히 높은 편.
1페이즈 테마곡은 "Mobius" 그리고 2페이즈 이후 테마곡은 "Rise"이다.
2. 일반 난이도
사용 기술 및 기본 전략
알렉산더 프라임(Alexander Prime)
나는 알렉산더...기계장치 신.
이상향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리니...나의 심판을 받으라...
알렉산더가 사용하는 기술은 자동 공격을 제외하면 전부 마법 판정이기 때문에 메인 탱커의 경우 올바른 생존기를 알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메인 탱커에게는 끊임 없이 강력한 공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힐러들도 방심해서는 안된다.
메인 탱커에게 자주 사용하는 범위 공격인 "신성한 불꽃(Divine Spear)"은 알렉산더를 중심으로 120도 부채꼴 범위를 타격하는 마법 공격으로, 아군이 피격되는 일이 없도록 탱커는 알렉산더의 방향을 아군과 반대로 돌린 상태로 탱킹해야 한다. 탱크 버스터인 "징벌의 열선(Punishing Heat)"은 메인 탱커를 중심으로 원형 범위에 강력한 레이저 공격을 하는데, 생존기를 적절히 사용해도 HP가 크게 빠지니 힐러는 주의하도록 한다.
1. 신성한 불꽃(Divine Spear) : 메인 탱커 대상 전방 120도 부채꼴 마법 공격.
2. 징벌의 열선(Punishing Heat) : 적개심 1순위 대상 탱크 버스터. 강력하니 생존기와 적절한 힐업 필수.
아군 전체에게 데미지를 주는 광역기 "메가 홀리(Mega Holy)"는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니 미리 회복기를 걸어주는 것이 좋다. 여기에 알렉산더를 기준으로 십자 범위에 광역 마법 공격을 가하는 "십자 성례(Sacrament)"을 사용하는데, 충전 대기시간 및 모션이 매우 길기 때문에 피격될 방향에 맞춰서 회피하면 된다. 또한 아군 2인에게 붉은 징표와 함께 마법 공격을 가하는 "백광의 채찍(Blazing Scourge)"은 범위 판정이니 아군과 떨어져서 맞아야 한다.
3. 메가 홀리(Mega Holy) :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광역기.
4. 십자 성례(Sacrament) : 알렉산더 기준 십자 방향으로 직선 마법 포격을 가하는 광역기. 시전 대기 시간이 긴 편이니 알맞게 피하자.
5. 백광의 채찍(Blazing Scourge) : 아군 2인에게 붉은 징표와 함께 작은 범위 마법 공격. 겹쳐 맞거나 아군과 같이 맞지 않도록 주의한다.
신성한 심판의 때가 왔도다...
알렉산더의 HP가 80% 이하로 내려가면 전장에서 사라지고 졸개 몬스터들을 소환한다. 첫 번째 웨이브는 6마리의 "아르히데우스의 전령(Arrhideus' Lanner)"로, 탱커 두 명이서 빠르게 적개심을 잡고서 처리하면 된다. 두 번째 웨이브는 2마리의 "아르히데우스의 권력(General's Might)"으로, 적개심 1순위 대상에게 강력한 물리 공격을 가하는 몬스터이니 두 탱커가 적개심을 잡고서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마지막 웨이브는 4마리의 "아르히데우스의 날개(General's Wing)"로, 일정 시간마다 범위 마법 공격인 "프티 홀리(Almost Holy)"을 사용한다. 4마리의 중첩 데미지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힐러들은 회복에 전념하고 딜러와 탱커는 DPS를 집중해서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1 웨이브: 아르히데우스의 전령 x 6
2 웨이브: 아르히데우스의 권력 x 2
3 웨이브: 아르히데우스의 날개 x 4
신성한 심판 10초전.
신성한 심판 5초전...
4초...
3...
2...
1...
졸개들을 전부 다 처리하거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알렉산더의 심상부에 알렉산더의 본체가 등장하여 심판 절차를 진행한다. 약 10초의 유예시간 후 "신성한 심판(Divine Judgement)"을 사용해 전장을 갈라버리는데, 이 때 탱커가 3단계 리미트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데미지를 경감하지 않으면 전멸하니 주의하자.
6. 신성한 심판(Divine Judgement) : 1페이즈 끝에 사용하는 전멸기. 방어 역할군의 3단계 리미트 브레이크로만 생존 가능.
새로운 가능성을 보이는가, 인간이여...
그렇다면 나는 시간의 날개를 펼쳐 날아오르리!
신성한 심판이 끝나면 전장 배경이 변하면서 다시 알렉산더가 출현하고, "시간의 날개(Chronofoil)"를 시전하며 날개를 펼친다. 기술 자체는 큰 의미가 없으니 이 때 극딜을 해주면 좋은 편.
판결을 확정하노라...
나의 선고를 받아들여라...!
시간의 날개 시전이 끝나면 바로 "시간 정지(Temporal Stasis)"을 시전한다. 이 때, 시전 시간 동안 아군 4명에게는 초록색 징표와 함께 "확정 판결: 가중형(Aggravated Assault)" 디버프가 붙고, 아군 1인에게는 모여 맞는 징표와 함께 "확정 판결: 단체형(Shared Sentence)"디버프가 붙게 된다. 시간 정지가 발동되기 전에 확정 판결: 가중형 대상자는 산개하고, 나머지 4명은 한 곳으로 모여서 맞아야 한다. 시간 정지가 발동되면 아군 전체에게 "위상 동결(Temporal Displacement)" 디버프가 붙어 모든 행동이 정지되고, 디버프에 따라 지정된 공격에 피격된다.
7. 시간의 날개(Chronofoil) : 알렉산더가 변신하며 전장 배경이 변하게 된다. 큰 의미는 없으나 극딜 구간.
8. 시간 정지(Temporal Stasis) : 시간을 정지하는 알렉산더의 대표 기술. 시전하는 동안 아군에게 특정한 디버프가 붙으며 디버프에 따라 산개 혹은 집결해야 한다.
1) 확정 판결: 가중형(Aggravated Assault) : 머리 위 초록색 징표. 랜덤 아군 4인에게 부여하며, 시간 정지 발동 후 "중벌의 심판(Plaint of Severity)"라는 마법 공격에 피격된다. 아군과 떨어져서 맞는 것이 필수.
2) 확정 판결: 단체형(Shared Sentence) : 랜덤 아군 1인에게 모여 맞는 징표. 시간 정지 발동 후 "연대의 심판(Plaint of Solidarity)"라는 분산형 마법 공격에 피격된다. 확정 판결: 가중형 대상자를 제외한 나머지 아군이 모여서 맞는다.
나의 충실한 시종들이여...
과거로 돌아가 이들을 시간의 감옥에 가두거라...
알렉산더의 HP가 64% 이하가 되면 "시간 차원문(Timegate)"를 시전해 십자 4방향에 차원문을 생성하고 각 차원문에 "아르히데우스의 전령" 1기를 보낸다. 아군 4인이 한 개씩 맡아서 들어가 "엔트로피(Entropy)" 내부에서 각각 졸개 몬스터들을 해치우면 된다. 약간의 제한 시간이 있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낮은 편이라 크게 부담은 없는 편이며, 빠르게 처리했다면 다른 플랫폼으로 넘어가 아군을 도울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과거 개혁 실패 확인...해석 불능, 해석 불능...!
졸개 몬스터를 전부 다 처리하면 다시 원래 전장으로 돌아오게 되며, 이 때부터 광역기인 "중력 이상(Gravitation Anomaly)"이 추가된다. 이 공격은 시전하면 바닥에 특정 원형 패턴이 여러개 생성되고 수 초 후 폭발하는데, 장판이 표시되면 안전지대를 찾아가 피하면 된다. 여기부터는 "중력 이상", "십자 성례"를 "시간 정지"이 끝나는 타이밍에 섞어서 시전하니 "시간 정지"을 처리할 때 미리 회피할 장소를 봐 두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시간 정지" 이후 사용하는 분산형 마법 공격인 "정화의 열선(Incinerating Heat)"이 추가된다. 모여 맞는 징표가 확실하게 뜨니 걱정하지 말고 모여서 대처한다.
9. 중력 이상(Gravitation Anomaly) : 시전 후 바닥에 원형 장판이 여러개 생성되고 수 초후 발동된다. 피격시 매우 아프니 안전 지대를 빠르게 찾아간다.
10. 정화의 열선(Incinerating Heat) : 아군 1인을 대상으로 모여 맞는 징표 후 분산형 마법공격. 메인 탱커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모여서 맞는다.(최소 인원 4인)
시공 간섭 시작...
내 육체인 성채여, 부름에 응하여 모습을 드러내라!
알렉산더의 HP가 42% 이하가 되면 본체인 알렉산더 요새를 소환한다. 소환된 본체는 잠시 유예시간을 가진 후 랜덤 아군 4인과 레이저로 연결되는데, 대상자는 연속해서 "성체 배령(Communion)"이라는 공격을 받는다. 이 공격들은 작은 원형 장판을 남기며, 장판에 올라갈시 매우 아픈 데미지를 받으므로 아군이 피할 수 있도록 적절히 장판을 깔아주면서 회피해야 한다. 알렉산더는 이와 상관 없이 기존의 기술들을 사용하는데, 특히 "시간 정지" 사용시 안전 지대가 거의 사라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11. 알렉산더 소환(Summon Alexander) : 캐스팅 후 알렉산더의 본체가 소환된다.
12. 성체 배령(Communion) : 알렉산더 본체와 랜덤 4인이 레이저로 연결되며, 주기적으로 장판을 남기는 "성체 배령"공격을 맞는다. 이와 상관 없이 "시간 정지" 패턴이 오니 안전 지대를 적절하게 남길 수 있도록 장판 유도를 하자.
공략
1페이즈(100%~80%)
메인 탱커가 알렉산더를 풀링하고 머리를 북쪽으로 향하면, 나머지 아군은 알렉산더의 후방에 위치하여 자기 역할을 하면 된다. 메인 탱커는 주기적으로 "신성한 불꽃"과 "징벌의 열선"을 맞는데, "징벌의 열선"이 꽤 아프니 알렉산더의 캐스팅이 시작된다면 그에 맞춰 적절한 생존기를 사용하자.
딜러는 알렉산더 후방에서 딜을 하다가, "백광의 채찍"공격 마크가 찍히면 아군과 살짝 떨어져서 혼자 맞는다.
힐러는 메인 탱커에게 들어오는 "징벌의 열선"을 주의하고, 주기적으로 오는 "메가 홀리"와 "백광의 채찍"에 맞춰 적절한 회복기를 사용해주자.
알렉산더가 사라지고 졸개 페이즈가 시작되면 탱커진은 어그로를 잡는데 유념하고 나머지 딜러들은 극딜로 최대한 빠르게 졸개들을 잡도록 하자. 힐러들 역시 여유가 되면 DPS에 참여해도 되나, 마지막 웨이브때 "아르히데우스의 날개"가 사용하는 "프티 홀리"가 생각보다 중첩될 수록 아프니 주의한다.
졸개 페이즈를 처리하고 알렉산더가 등장하여 "신성한 심판"을 사용하면 타이밍에 맞춰 탱커가 3단계 리미트를 사용하고 다음 페이즈로 넘어가게 된다.
2페이즈(80%~64%)
"신성한 심판"이 끝나면 알렉산더가 다시 등장하여, 잠시 동안 "시간의 날개"를 캐스팅한다. 이 때에는 모션 이외에 어떠한 공격도 오지 않으니 이 때 극딜을 넣을 수 있으면 좋은 편. 알렉산더의 날개가 펼쳐지고 배경이 변화하면 바로 "시간 정지"을 사용한다. 시전 시간 동안 랜덤 4인에게 "확정 판결: 가중형" 디버프가 붙고 1명에게 "확정 판결: 단체형" 디버프가 붙으니 대상자는 알맞게 산개하고 나머지 파티원은 모여서 "시간 정지"에 대비한다. 첫 "시간 정지"은 해제 후에 따로 추가 광역기를 사용하지 않으나, 두 번째 "시간 정지" 이후엔 해제 타이밍에 "십자 성례"를 시전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알렉산더의 HP가 64% 이하로 내려가면 4개의 "시간 차원문"을 소환하고 졸개 몬스터를 보낸다. 아군 4인(메인 탱커 제외)이 각각 1곳씩 관문으로 들어가 졸개들을 처리하면 된다.
3페이즈(~0%)
"엔트로피"에서 몬스터들을 다 처리하면 엔트로피로 갔던 파티원들이 다시 전장으로 복귀하며, 알렉산더의 공격 패턴에 "중력 이상"과 "정화의 열선"이 추가된다. "중력 이상"의 경우 생각보다 안전 지대가 좁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HP를 42% 이하로 깎으면 알렉산더 본체를 소환하며, 아군 4인에게 레이저가 연결되며 연속으로 "성체 배령" 장판이 오게 되니 대상자들은 외각 근처로 적절하게 깔아주자. 나머지 패턴들을 성체 배령 장판과 겹치지 않도록 적절하게 처리하여 알렉산더를 쓰러트리면 승리한다.
보상
클리어 보상으로 아이템 레벨 250레벨의 손 방어구를 교환 가능한 "알렉산더 크랭크"와 다리 방어구를 교환 가능한 "알렉산더 용수철", 그리고 몸통 방어구를 획득 가능한 "알렉산더 샤프트"를 획득 가능하다. 총 3가지의 부품을 2개까지 중복되어 총 4개가 보물상자에서 나오고, 이를 주사위를 통해 획득하게 된다.
이외에도 꼬마 친구인 "꼬마 알렉산더(Toy Alexander)", 제작 재료인 "알렉산더 경면판(Alexander Exoplating)", 트리플 트라이어드 카드인 "알렉산더" 카드(☆3), 그리고 7개로 성전 석판 무기 재료를 교환 가능한 "알렉산더 톱니바퀴"를 획득하게 된다.
| 보상 | 교환 개수 | 장비 | 마테리아 슬롯 | 능력치 | ||||||
| 활력 | 힘 | 극대 | 의지 | 기시 | 명중 | 받넘 | ||||
| 알렉산더 크랭크 | 2개 | 구형 알렉산더 수호자 건틀렛 | 2개 | 98 | 89 | - | 69 | - | 51 | - |
| 알렉산더 용수철 | 4개 | 구형 알렉산더 수호자 각반 | 2개 | 159 | 144 | - | - | 82 | 117 | - |
| 알렉산더 샤프트 | 4개 | 구형 알렉산더 수호자 갑옷 | 2개 | 159 | 144 | - | - | 117 | - | 82 |
| (장비) | (슬롯) | 활력 | 힘 | 극대 | 의지 | 기시 | 명중 | - | ||
| 알렉산더 크랭크 | 2개 | 구형 알렉산더 학살자 건틀렛 | 2개 | 98 | 89 | 72 | - | - | 51 | - |
| 구형 알렉산더 타격대 장갑 | 98 | 89 | 72 | - | - | 51 | - | |||
| 알렉산더 용수철 | 4개 | 구형 알렉산더 학살자 각반 | 2개 | 159 | 144 | - | 79 | 117 | - | - |
| 구형 알렉산더 타격대 각반 | 159 | 144 | - | - | 82 | 117 | - | |||
| 알렉산더 샤프트 | 4개 | 구형 알렉산더 학살자 재킷 | 2개 | 159 | 144 | - | 79 | - | 117 | - |
| 구형 알렉산더 타격대 재킷 | 159 | 144 | 82 | 113 | - | - | - | |||
| (장비) | (슬롯) | 활력 | 민첩 | 극대 | 의지 | 기시 | 명중 | - | ||
| 알렉산더 크랭크 | 2개 | 구형 알렉산더 유격대 장갑 | 2개 | 98 | 89 | - | - | 51 | 72 | - |
| 구형 알렉산더 정찰대 장갑 | 98 | 89 | - | 49 | 72 | - | - | |||
| 알렉산더 용수철 | 4개 | 구형 알렉산더 유격대 허벅지덮개 | 2개 | 159 | 144 | - | 79 | - | 117 | - |
| 구형 알렉산더 정찰대 허벅지덮개 | 159 | 144 | 82 | - | - | 117 | - | |||
| 알렉산더 샤프트 | 4개 | 구형 알렉산더 유격대 재킷 | 2개 | 159 | 144 | - | 79 | 117 | - | - |
| 구형 알렉산더 정찰대 외투 | 159 | 144 | 117 | 79 | - | - | - | |||
| (장비) | (슬롯) | 활력 | 지능 | 극대 | 의지 | 마시 | 명중 | 신앙 | ||
| 알렉산더 크랭크 | 2개 | 구형 알렉산더 마술사 장갑 | 2개 | 88 | 89 | - | - | 72 | 51 | - |
| 알렉산더 용수철 | 4개 | 구형 알렉산더 마술사 하의 | 2개 | 143 | 144 | 82 | 113 | - | - | - |
| 알렉산더 샤프트 | 4개 | 구형 알렉산더 마술사 외투 | 2개 | 143 | 144 | - | - | 82 | 117 | - |
| (장비) | (슬롯) | 활력 | 정신 | 극대 | 의지 | 마시 | 명중 | 신앙 | ||
| 알렉산더 크랭크 | 2개 | 구형 알렉산더 치유사 장갑 | 2개 | 88 | 89 | 51 | - | - | - | 74 |
| 알렉산더 용수철 | 4개 | 구형 알렉산더 치유사 하의 | 2개 | 143 | 144 | - | 79 | - | - | 121 |
| 알렉산더 샤프트 | 4개 | 구형 알렉산더 치유사 재킷 | 2개 | 143 | 144 | - | 79 | 117 | - | - |
3. 이후의 이야기
'알렉산더'의 분신, '알렉산더 프라임'을 제압한 모험가는 다시 알렉산더의 심장부로 소환된다. 그 앞에는 모험가의 승리를 축하해주는 시드와 야슈톨라, 라운드록스, 그리고 빅스와 웨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완전히 제압이 끝난 알렉산더의 작동을 완전히 정지시키기 위해, 모험가 일행은 다시금 알렉산더의 관제실로 향하게 된다.
관제실에는 이제 몇 남지 않은 '푸른손' 간부들과 퀵싱크스가 남아 에니그마 코덱스를 조작하고 있었다. 자신들 앞에 나타난 모험가 일행에게 퀵싱크스는 미래에 선택받은 자는 하나가 아니라며 자신있게 과거를 되돌리기 위해 '에니그마 코덱스'에 명령을 내리기 시작한다. 그 때, 총소리와 함께 남은 '푸른손' 간부들이 쓰러지고 만다.
미데: ...이제야 알겠어. 알렉산더가 완전히 각성하면 야만신에게 영혼을 좀먹힐 수 있지. 그래서...직접 조종한다는 선택은 끝까지 숨겨둔 거야.
퀵싱크스: 보물 사냥꾼!? 미래에게 선택받지 못한 네놈에겐...지지 않는다!
미데: 미래가 우리를 선택하는 게 아냐...우리가 미래를 선택하는 거지.
'푸른손'의 남은 잔당들을 저격했던 것은 관제실에 남아있던 미데였고, 미데는 망설임 없이 퀵싱크스의 머리에 겨눈 총의 방아쇠를 당겨버린다. 퀵싱크스가 쓰러진 것을 확인한 라운드록스는 재빨리 '에니그마 코덱스'를 조작해 과거 개혁을 멈추고, '알렉산더'의 핵이 성장하는 작용을 멈추도록 명령한다. 그 명령에 따른 '알렉산더'의 핵은 성장을 멈추고, 차분기관은 완전히 작동을 정지하게 된다. 그렇게 '살리아크 강'에 나타난 강철의 야만신 알렉산더는 완전히 작동을 정지하게 된다. 관제실에 남아있던 미데가 어떻게 지금까지 무사했는 지, 그것만은 미스테리로 남은 채.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났다고 확신하고 중앙 관제실을 탈출하려는 모험가 일행. 그런데, 죽은 것으로 생각했던 퀵싱크스가 갑자기 몸을 꿈틀대더니, 다시금 팔을 뻗어 '에니그마 코덱스'를 조작해 알렉산더를 작동시키기 시작한다. 퀵싱크스는 절반을 기계몸으로 갈아치운 기계 고블린이었고, 그 때문에 머리에 받은 치명상에도 불구하고 움직일 수 있었던 것. 그렇게 퀵싱크스는 다시 한 번 과거로 날아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지만, 갑자기 굉음과 함께 관제실에 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퀵싱크스: 후욱...후욱...뭣....? '거절'...한다고?
퀵싱크스: 크오오오오오....아아아아....! 어째서...날 거역하느냐...알렉...산...더어어!!!
그렇게 알 수 없는 '거절'의 신호와 함께 에니그마 코덱스에서 강력한 에너지가 역류하기 시작해, 코덱스는 산산조각나고 퀵싱크스는 완전히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미데는 어째선지 자신을 부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알렉산더의 제어 패널로부터.
미데: 다얀.......당신이야!?
미데: 그래...이제야 알았어. 내가 무사했던 건 당신 덕분이었구나. 당신이 적의 눈을 피해...날 숨겨준거지?
(알렉산더의 제어 패널이 미데의 말을 긍정하듯 두 번 깜빡거린다)
빅스: ...두 번 깜빡거렸어!? 설마...사람의 혼이 야만신에 깃든 건가? 그게 가능한 일이야!?
웨지: 하, 하지만...실제로 미데에게 대답했잖슴까!
그리고 미데는 드디어 알렉산더에게 깃든 다얀의 의지를 깨달았다. '코덱스'가 사라진 시점에서 알렉산더의 폭주는 누구도 막을 수 없지만, 다얀과 미데가 함께라면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미데는 다시 한 번 모험가 일행과, 유일하게 코덱스를 읽을 수 있었던 친우, 라운드록스를 바라본다.
미데: 모험가...지금까지 그 아이를 지켜줘서 고마워. 난......'그이'가 있는 곳으로 갈게.
라운드록스: 미데, 안 돼...!
그렇게 미데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던져 '알렉산더'의 핵에 흡수되고 만다. 뒤늦게나마 그 선택을 알아챈 라운드록스의 손은 결국 그에게 닿지 못하고...
폭주가 가속되는 가운데, 중앙 제어실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알렉산더를 시공 속에 봉인할테니 빨리 탈출하라는 목소리가. 이미 모든 상황이 제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모험가 일행은 라운드록스를 데리고 알렉산더의 바깥으로 황급히 탈출한다.
그리고, 알렉산더의 핵에 몸을 던졌던 미데는 알렉산더가 꾸는 기계의 꿈이 펼쳐진 심상세계, 계차기관의 연산공간에서 눈을 뜬다.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평생 만나기를 꿈꿔왔던 그의 연인인 다얀. 다얀은 미데에게 계차기관에서 알렉산더가 내다봤던 미래의 진상을 이야기해준다. 알렉산더가 내다본 수억, 수조개의 미래에는 '푸른손'이 세상을 지배한 미래도 있었고 알렉산더가 선한 힘으로 '시간의 날개'를 펼쳐 재해를 막아내는 미래도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가능성을 검토했을 때 알렉산더가 내린 결론은 단 두가지, 역사에 간섭해서는 안된다는 것과 자신의 존재를 말소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알렉산더가 꿈꿔온 이상 세계에 자신의 존재는 그저 별의 에테르를 끔찍하게 낭비하는 불필요한 역할일 뿐인 것을 내다본 것이다.
다얀: 언젠가 별의 운명이...한 전사에게 맡겨질 때가 오게 돼. 그 미래는 계차기관조차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과학의 신은 믿고 싶었던 거야...그 사람의 '빛'을.
단, 그러한 머나먼 미래와 달리, 파멸의 미래를 일으킬 수 있는 아주 불안전한 시기가 존재했다. 그것은 바로 알렉산더 자신이 소환된 순간을 기점으로 약 3년간의 기간. 알렉산더는 그 기간의 역사에 제대로 개입하지 않으면 '시간의 날개'의 제어권은 '푸른손'에게 넘어가 별의 에테르를 막대하게 소모하고 종국에는 알렉산더 자신이 별을 파멸로 이끌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 때문에 알렉산더는 자신의 단말이자 대리자로서 작은 커얼을 보내 역사에 개입하여 '시간의 고리'를 완성하였다. 자신이 봉인되고 역사 간섭이 사라진 미래를 확정시키기 위해. 결국 '샤노아' = '슈뢰딩거'는 알렉산더의 기계 사역마였고, 그 때문에 그 사건들을 일으키고 세월이 지나도 모습이 변하지 않았던 것.
이 모든 이야기를 마친 다얀은 연산공간에 '핵'의 핵심 부품인 '뿔피리'를 소환한다. 마지막 여정으로서 재앙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이 '뿔피리'를 닫힌 시공에 영원히 봉인하기 위해. 그 뿔피리를 본 미데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뿔피리'의 봉인을 시작하자고 말한다.
다얀: ...무섭지 않아? 알렉산더가 생성한 '닫힌 시공'에 갇혀...그곳에서 영원히 끝나지 않는 찰나를 반복하게 될 텐데.
미데: 내가 이 곳에 왔으니까...'시간의 고리'는 아마 닫힐거야. 지금도 기억해. 그때 내가 빈 소원이...모든 일의 시작이었지.
미데: 그 남자는 뿔피리에 소원을 빌면 뭐든지 이뤄진댔지. 어렸던 난, 어떤 소원을 이루기 위해 그것을 받았어. ...'다얀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는 소원을.
미데: 내 소원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어.
그렇게 계차 기관 속에서 미데는 다얀을 향해 미소지었다.
한 편, 탈출에 성공한 모험가 일행은 알렉산더를 둘러싼 마법 장벽의 이변을 감지한다. 어째선지 장벽 안쪽의 시간이 아예 멈춘 듯 보인다는 것. 그 때, 유격수 야영지에서 라운드록스가 사라졌다는 통신을 받은 모험가는 라운드록스의 수색에 나선다. 라운드록스는 우울한 표정으로 '심사의 거리'에 있는 부서진 가교에서 알렉산더를 바라보고 있었다. 자신을 찾아온 모험가를 보며 라운드록스는 주머니에서 작은 돌덩어리를 꺼내는데, 그것은 아주 작은 에니그마 코덱스의 파편이었다. 하지만 더이상 코덱스의 파편은 라운드록스에게도 '빛나지' 않았다. 실망한 듯한 그에게 시드는 작은 격려를 해주며 자신만의 '이상향'을 만들어보라고 권한다.
기운을 차린 라운드록스는 자신이 가진 코덱스의 파편을 미데에게 돌려주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미 봉인된 알렉산더에 들어가는 것도 불가능해져 난감하던 찰나, 뒤에서 익숙한 고양이 울음소리가 났다.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알렉산더의 사역마 '샤노아'. 모험가 일행은 미데에게 코덱스의 파편을 건네주기 위해 샤노아에게 파편을 맡기기로 결정한다. 파편을 받은 샤노아는 혼자서 힘차게 알렉산더를 향해 뛰어간다.
마지막으로, 모험가는 야슈톨라에게서 부탁받은 샬레이안의 기록의 낡은 사본을 기록가 백릭스에게 전해준다. 거기에 기록된 것은 푸른 머리 아우라 일족인 '호트고족'의 전설. 전설에 따르면 호트고족의 조상은 강철의 거인속에서 나타난 두 명의 아이로, 그 이름은 다얀과 미데였다. 거기에다 그 두 아이는 손에 들고 있으면 빛나는 검은 돌을 들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것은 분명 샤노아에게 맡겨진 코덱스의 파편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과연 샤노아는 미데에게 코덱스를 전달했고, 모든 봉인을 마친 다얀과 미데는 시간의 감옥에서 해방되어 머나먼 과거로 가 호트고족의 조상이 되었을까. 이 모든 현상을 기록하던 기록가 백릭스는 최후의 질문 하나를 기록에 남긴다.
알렉산더는 호트고족의 금속 거인의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과거로 건너간 '미래의 알렉산더'에서 유래한 것이라면, 애초에 「알렉산더」란 존재는 누가 구상했던 것일까...?
4. 영웅 난이도
사용 기술 및 기본 전략
알렉산더 프라임 (Alexander Prime)
기본적으로 모든 기술의 위력이 증가했으며, 회피가 가능한 공격들은 피격시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데미지가 늘었다. 첫 페이즈부터 마지막 페이즈까지 힐러와 탱커가 안심할 수 있는 구간이 거의 없고, 모든 파티원이 싱크로를 맞추고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매우 자주 발생해서 파티원의 호흡이 필수적인 레이드. 문자 그대로 최종 컨텐츠의 위엄을 보여준다.
나는 알렉산더...기계장치 신.
이상향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리니...나의 심판을 받으라...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신성한 불꽃(Divine Spear)", "징벌의 열선(Punishing Heat)"은 일반 난이도와 대처가 비슷하나 데미지가 훨씬 올라서 방어 스탠스는 기본이고 "징벌의 열선"은 추가로 생존기가 필수이다. "메가 홀리(Mega Holy)"는 데미지가 훨씬 올라서 광역 회복 작업이 필요하고, "정화의 열선(Incinerating Heat)"을 1페이즈 부터 사용하니 주의해야 한다. "백광의 채찍(Blazing Scourge)"은 대상자에게 3회 공격으로 강화되었고 "정화의 열선"과 같이 오기 때문에 대상자는 좌우로 떨어져서 맞고 나머지 파티원이 모이는 식으로 처리해야 한다. "백광의 채찍" 대상자가 추가 회복 없이 3회의 공격을 그대로 맞으면 사망 확정이라 힐러들의 케어가 필요한 것도 어려운 점.
1. 신성한 불꽃(Divine Spear) : 메인 탱커 대상 전방 120도 부채꼴 마법 공격. 아군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2. 징벌의 열선(Punishing Heat) : 적개심 1순위 대상 탱크 버스터. 강력하니 생존기와 적절한 힐업 필수.
3. 메가 홀리(Mega Holy) :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광역기. 2회 연속으로 사용하니 주의.
4. 정화의 열선(Incinerating Heat) : 아군 1인을 대상으로 모여 맞는 징표 후 분산형 마법 공격. 최소 4인 이상이 같이 맞아야 하며 광역 회복은 필수.
5. 백광의 채찍(Blazing Scourge) : 아군 2인에게 붉은 징표와 함께 작은 범위 마법 공격. 3회 연속으로 피격되니 힐러들의 케어가 필수적이다.
"메가 홀리" 후에는 "중력 이상(Gravitation Anomaly)"과 "십자 성례(Sacrament)"를 연속으로 사용한다. "중력 이상"의 경우 일반 난이도와 달리 피격 범위 전체가 바로 보이지 않고 발동 위치가 작게 표시되다가 폭발 직전에 범위가 커지며, 기존 범위에 더해 아군들의 위치에도 추가로 생성되니 정말 빠르게 안전지대를 찾아서 가는 센스가 필요하다. "십자 성례(Sacrament)" 패턴의 경우 기존의 십자 공격을 가하는 "십자 성례"와 알렉산더의 히트 박스 바깥 전체를 공격하는 "원형 성례(Radiant Sacrament)" 둘 중 하나를 랜덤하게 사용한다. 어느쪽이든 피격시 매우 강력한 마법 데미지와 함께[1], 두 번째로 "심판의 크리스탈"을 배치하려면 필연적으로 플랫폼 끝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 때 멀리서도 공격이 가능한 원거리 딜러들이 남는 편이 비교적 편하기 때문.
남은 인원들 (메인 탱커, 힐러, 원거리 딜러 2)은 다음에 오는 패턴들을 처리하게 된다. "심판의 크리스탈"의 경우 플랫폼 끝에 배치하며, 보통 붉은 원으로 표시된 점들 사이에 배치하여 동서남북 위치에 하나씩 위치하도록 한다. 심판의 크리스탈 징표는 메인 탱커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징표로 찍힌 사람이 알맞게 이동해서 배치해야 한다. "시공 잠행" 페이즈가 아니더라도 알렉산더가 근처에 있으면 "심판의 크리스탈"은 폭발하기 때문에 메인 탱커는 행여라도 알렉산더 위치가 빗나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자. 중간 중간 사용하는 패턴 중 "정화의 열선"의 경우 메인 탱커까지 같이 맞아야 생존이 가능하니 참고하자.
| 심판의 크리스탈(Judgement Crystal) 배치 |
| <img src="/api/File/Real/591a626641040a29117ce26d" caption="false" width="550"> |
크리스탈 4개의 배치가 끝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가며, 이 시간이 되기 전에 졸개들을 처리하지 못하면 그대로 전멸이다.
5 페이즈 (시공 잠행)
시공 잠행(1) → 수정 파쇄 + 십자 성례 → 원형 성례 → 징벌의 열선 + 신성한 불꽃 → 중력 이상 → 정화의 열선 → 시공 잠행(2) + 디버프 선고 → 수정 파쇄 + 십자 성례 + 디버프 폭발 → 원형 성례 → 징벌의 열선 + 신성한 불꽃 → 중력 이상 → 정화의 열선 → (다음 페이즈로)
아군이 복귀하고 "심판의 크리스탈" 배치가 끝나면 알렉산더는 "시공 잠행(Inception)"을 시전하고 필드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나타날 위치 근처의 크리스탈을 중심으로 거리 비례 데미지 마커가 나타나는데, 알렉산더가 출연함과 동시에 "십자 성례" 및 크리스탈이 폭발하면서 "수정 파쇄" 공격을 가하니 좌우로 정확하게 회피해야 한다.
| 시공 잠행(Inception) 첫 번째 | |
| <img src="/api/File/Real/591a673d41040a29117ce28c" caption="false" width="300"> | <img src="/api/File/Real/591a675a41040a29117ce290" caption="false" width="300"> |
알렉산더가 나타난 후 바로 "원형 성례"가 오므로 알렉산더의 히트 박스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이후 중력 이상+정화의 열선 콤보가 오는데, "중력 이상"을 잘못 빼게 되면 안전 지대가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미리 특정 위치로 모여서 중력 이상을 빼고 이동하도록 해야 한다.
두 번째 "시공 잠행"의 경우 "시간 정지" 패턴에서 사용한 디버프들이 걸리기 때문에 이에 맞춰서 산개해야 한다. 특히 연결 디버프 중 "확정 판결: 접근 금지"이 올 경우 어느쪽이 "확정 판결: 명예 훼손" 대상자쪽으로 이동할 지 우선순위를 미리 정해놔야 하며 반응도 빠르게 해야하니 긴장을 놓지 않도록 하자.
| 시공 잠행(Inception) 두 번째 |
메인 탱커 1인 : 확정 판결: 명예 훼손 <img src="http://ko.areumdri.wikidok.net/api/File/Real/5919663f5b15b09d626abf87" caption="false" width="18"> 힐러 1인 : 확정 판결: 단체형 <img src="http://ko.areumdri.wikidok.net/api/File/Real/591966b55b15b09d626abf95" caption="false" width="18"> 서브탱커 + 딜러 / 힐러+딜러 / 딜러 2인 : 확정 판결: 접근 금지 <img src="http://ko.areumdri.wikidok.net/api/File/Real/591966e35b15b09d626abf9e" caption="false" width="18"> or 확정 판결: 가택 연금<img src="http://ko.areumdri.wikidok.net/api/File/Real/5919671d5b15b09d626abfa8" caption="false" width="18"> |
| <img src="/api/File/Real/591a6b2f41040a29117ce2b5" caption="false" width="400"> |
이후 "원형 성례"와 "중력 이상" + "정화의 열선" 콤보를 사용하고 마지막 페이즈로 넘어가게 된다.
6 페이즈 (~0%)
알렉산더 소환 → 회개의 공허함 → 정화의 열선 → 성스러운 폭발 → 성광의 채찍 → 신벌의 열선
→ 회개의 공허함 + 성체 배령 → 십자 성례 → 정화의 열선 → 성스러운 폭발 → 메가 홀리 → 성광의 채찍 → 신벌의 열선 → (반복)
로테이션 패턴은 단순해졌지만 가장 들어오는 데미지가 많은 구간이라 힘들어진 구간. "회개의 공허함" 장판은 딜러 2인 - 딜러 2인 - 탱커 2인 순으로 처리하며 두 번째 장판 처리 부터는 "성체 배령"가 붙기 때문에 이동할 위치를 정해놓고 무빙을 하게 된다.
첫 장판 처리 2인은 "정화의 열선"을 힐러진과 같이 처리해야 하니 잊지 말고 중앙으로 모이도록 하며, 탱커진은 "신벌의 열선" 캐스팅마다 탱커 스왑으로 메인 탱커를 바꿔야 한다는 점을 유의하자. 알렉산더의 어그로를 잡는 탱커는 주차를 어디에 해야 하냐에 따라 "십자 성례"를 빼는 각도가 달라지니 이러한 공략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회개의 공허함(Void of Repentance) + 십자 성례(Communion) 처리 | |
| 북측 고정식 | 중앙 고정식 |
| <img src="/api/File/Real/591ab89341040a29117ce4be" caption="false" width="300"> | <img src="/api/File/Real/591ab8b441040a29117ce4c2" caption="false" width="300"> |
성체 배령 장판은 한번에 총 6번 깔리게 되고, 정해진 순서와 루트에 따라 깔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정화의 열선" 징표가 중간에 찍히기는 하나, 마지막 "성체 배령" 장판이 깔리기 전에 폭발하진 않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장판들을 다 깔아주고 이동하는 것이 핵심이다.
힐러진은 요구 힐량이 많아서 호흡을 맞춰 힐 택틱을 짜는 것이 핵심적인 요소이다. 정화의 열선~성스러운 폭발 구간에서 "쇠약"이라도 달고 있는 아군이 있다면 정말 쉽게 죽어나가니 주의. 게다가 두번째 성스러운 폭발부터는 직후에 "메가 홀리"를 시전하는데, 성스러운 폭발로 인한 체력복구가 채 되지 않았다면 여기서 죽어나가기 쉽다. 보통 2번째~3번째 로테이션 쯤에서 회복 쿨기와 마나가 부족해서 갈려나가기 시작하며, 행여 버틴다고 해도 4번째 로테이션 시작할때 쯤 전멸기가 오니 그 전에 DPS 집중을 통해 잡도록 하자.
보상
클리어 보상으로는 270레벨 방어구 및 275레벨 무기를 교환 가능한 "알렉산더 낱장: 4편"을 1개씩 모든 파티원에게 제공한다. 또한 보물 상자에서 270레벨 방어구 혹은 275레벨 무기가 1개씩 등장하며(최대 2개), 추가로 전용 탈것인 "아르히데우스"를 소환할 수 있는 "아르히데우스 마스터키"가 1개 등장한다.
| 보상 | 낱장 개수 (4편) | 마테리아 슬롯 | 능력치 | ||||||
| 활력 | 힘 | 극대 | 의지 | 기시 | 명중 | 받넘 | |||
| 알렉산더 수호자 갑옷 | 8개 | 2개 | 190 | 169 | 129 | - | - | - | 90 |
| 알렉산더 금속 검 | 5개 | 2개 | 152 | 135 | 101 | - | 71 | - | - |
| 알렉산더 금속 버클러 | 3개 | (없음) | 61 | 54 | - | 39 | - | - | 28 |
| 알렉산더 금속 도끼 | 8개 | 2개 | 213 | 189 | 99 | 136 | - | - | - |
| 알렉산더 금속 단두검 | 8개 | 2개 | 213 | 189 | - | - | 142 | - | 99 |
| (개수) | (슬롯) | 활력 | 힘 | 극대 | 의지 | 기시 | 명중 | - | |
| 알렉산더 학살자 재킷 | 8개 | 2개 | 190 | 169 | - | - | 90 | 129 | - |
| 알렉산더 타격대 재킷 | 190 | 169 | 129 | - | - | 90 | - | ||
| 알렉산더 금속 창 | 8개 | 2개 | 213 | 189 | - | 136 | 99 | - | - |
| 알렉산더 금속 주먹 | 8개 | 2개 | 213 | 189 | 142 | 95 | - | - | - |
| (개수) | (슬롯) | 활력 | 민첩 | 극대 | 의지 | 기시 | 명중 | - | |
| 알렉산더 유격대 재킷 | 8개 | 2개 | 190 | 169 | - | - | 90 | 129 | - |
| 알렉산더 정찰대 코트 | 190 | 169 | - | 86 | 129 | - | - | ||
| 알렉산더 금속 활 | 8개 | 2개 | 213 | 189 | - | 95 | 142 | - | - |
| 알렉산더 금속 대포 | 8개 | 2개 | 213 | 189 | 142 | 95 | - | - | - |
| 알렉산더 금속 단검 | 8개 | 2개 | 213 | 189 | 142 | 95 | - | - | - |
| (개수) | (슬롯) | 활력 | 지능 | 극대 | 의지 | 마시 | 명중 | 신앙 | |
| 알렉산더 마술사 코트 | 8개 | 2개 | 171 | 169 | - | - | 90 | 129 | - |
| 알렉산더 금속 주술봉 | 8개 | 2개 | 192 | 189 | 99 | 136 | - | - | - |
| 알렉산더 금속 소환서 | 8개 | 2개 | 192 | 189 | - | 95 | 142 | - | - |
| (개수) | (슬롯) | 활력 | 정신 | 극대 | 의지 | 마시 | 명중 | 신앙 | |
| 알렉산더 치유사 재킷 | 8개 | 2개 | 171 | 169 | 129 | 86 | - | - | - |
| 알렉산더 금속 지팡이 | 8개 | 2개 | 192 | 189 | 142 | - | - | - | 98 |
| 알렉산더 금속 치유서 | 8개 | 2개 | 192 | 189 | - | 136 | - | - | 98 |
| 알렉산더 금속 천체광도계 | 8개 | 2개 | 192 | 189 | - | - | 142 | - | 98 |
- ↑ 다만 몽크의 경우 "질풍" 스택을 쌓아놔야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