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문서 : 국내 여성주의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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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미러링으로 한국에서 크게 화제를 불러일으킨 여초 커뮤니티이다. 사이트 이용자들을 메갈리안이라고 부르며, 주로 여자를 함부로 평가하고 훼손하는 남자들을 따라하는 방식으로 남자들을 평가하고 비하하거나 여성 차별에 대해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 뉴스, 서명 운동 등의 게시글을 올리고 있다. 대부분 전자의 급진적이고 과격한 이미지가 많이 회자되고 있다.
배경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는 주로 남초 커뮤니티와 여초 커뮤니티로 구분되어 구성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온라인상에 고착된 반페미니즘 정서 구조 때문이다.[1]
본래 미러링(mirroring)은 심리학적 용어로, 다른 사람의 몸동작과 어휘/어법, 태도 등을 거울(mirror)에 반영하듯이 흉내내는 행위를 의미한다. 다수의 영장류/조류는 뇌에 거울 뉴런(Mirror neuron)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어서 무리생활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미러링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메갈리아의 '미러링'은 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운동'이라는 점에서, 앞서 언급한 용어와는 개념적 차이를 가진다. 메갈리아는 일간베스트,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해 온갖 사이트에서 이루어지던 여성 혐오적 어법/어휘를 미러링하였다. 메갈리아의 기치는 '성차별주의를 역성차별주의로 대항한다' 였다.
메르스 갤러리의 미러링
메르스 갤러리의 미러링들은 메갈리아의 하위 게시판인 '메갤문학'에 올라와 있다. 이하는 많은 수의 추천을 받아 '메념글'로 분류된 것들이다. 미러링의 원본은 모두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왔던 글이다.
워
| 원본 | 미러링 |
| 여성분들껜 죄송한 얘기지만서두 솔직히 결혼할 여자는 동정이었음 좋겠다 싶은것이 솔찍헌 늑대의마음입니다ㅎㅎ 이놈저놈이 쑤시고 다녔을 보지 찝찝한게 사실. 제아이 어머니 될 여잔데 어디서 낙태하고 튀었을지도 모르고 흑인아이가있을지 누가안담ㅎㅎ 주면 먹으먹으면서두 갈색으로 쪼그라든 대음순을보면 아 이년 걸레구나 하며 조용히 마음속으로 고개를 젓는것이 남자라는 짐승. 그러니 여성분들 숙녀답게 조신히 자기몸을 소중히 보석처럼 여겨 결혼할 남자에게 동정이라는 아름답고 값지운 선물을 하시고 평생 사랑받는 길을 택하십시요. 인생더산 연장자로서으 진심어린 충고. | 남성분들껜 죄송한 얘기지만서두 솔직히 결혼할 남자는 동정이었음 좋겠다 싶은것이 솔찍헌 여우의마음입니다ㅎㅎ 이년저년 쑤셨을 성기 찝찝한게 사실. 제아이 아버지가 될 남잔데 어디서 낙태하고 튀었을지도 모르고 동남아에 애가있을지 누가안담ㅎㅎ 주면 먹으먹으면서두 갈색으로 쪼그라든 불알두쪽을보면 아 이놈 걸레구나 하며 조용히 마음속으로 고개를 젓는것이 여자라는 짐승. 그러니 남자분들 신사답게 조신히 자기몸을 소중히 보석처럼 여겨 결혼할 여자에게 동정이라는 아름답고 값지운 선물을 하시고 평생 사랑받는 길을 택하십시요. 인생더산 연장자로서으 진심어린 충고. |
원본 게시물에서 바람직한 여성은 결혼할 남자와 첫 성관계를 해야 하는 여성이며, 남성에게는 자유로운 성관계가 허용되며 결혼상대로 성관계 없는 여성을 선택할 권리가 주어진다. 원본 게시물에서 갈색을 쪼그라든 대음순을 가진 여성은 걸레, 즉 단순한 성관계의 대상일 뿐 결혼상대가 되지는 않는다. 걸레로 명명된 여성은 무분별한 성관계로 인해 낙태 경험이 있을 것이고 외국인들에게 거리낌 없이 자신의 몸을 "주는" 여성이기 때문에 숨겨진 아이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여성의 순결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여 성녀와 창녀의 이분법적 구도를 생산해 낸다.
미러링은 '보지', '걸레'로 불리며 성적으로 대상화되어 왔던 여성이 인위적으로 남성을 '불알', '걸레'로 이름붙이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조성하여 "전복적인 웃음"(Butler, 2008)을 유발한다. 이 전략은 여성의 순결과 성녀와 창녀의 프레임 자체가 젠더 정체성의 환영임을 폭로한다. | |
| 원본 | 미러링 |
| 알다시피 난 엑소의 찬열을 닮았고 여성편력이 심하여 22살이상의 중성자들한텐 강박적으로 막대하는 성격이다. 그래도 더불어사는 사회라고 그들도 인간대접은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조금은 있는데 자동적으로 22세이상의 중성자들만 보면 구역질이나고 토가 쏠린다. 가끔 주부들로 붐비는 시간에 대형마트에 나갈때면 지속되는 헛구역질 때문에 틱장애로 오해받기도 한다. 그래도 난 광수보다야 잘생겼기 때문에 유부씹치년들이 망상에빠져 틱장애인들과의 불륜을 꿈꾸며 나한테 상냥하게 인사도 건내지만 참을 수 없는 보릉내에 매번 토를 하고 만다. 어쩌면 여기 씨발련들한테 말을 못건내는건 나일지도 모르겠다. 시발 더러운 중성자들 여자인척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대체 왜 여성성을 내세워 소속감을 가지는거지 여자도 아닌것들이 퉷테 | 알다시피 난 에오에의 설현을 닮았고 남성편력이 심하여 22살이상의 씹치남들한텐 강박적으로 막대하는 성격이다. 그래도 더불어사는 사회라고 그들도 인간대접은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조금은 있는데 자동적으로 22세이상의 씹치남들만 보면 구역질이나고 토가 쏠린다. 가끔 씹치남들로 붐비는 시간에 대형마트에 나갈때면 지속되는 헛구역질 때문에 틱장애로 오해받기도 한다. 그래도 난 하니보다야 예쁘기 때문에 유부씹치남들이 망상에빠져 틱장애인들과의 불륜을 꿈꾸며 나한테 상냥하게 인사도 건내지만 참을 수 없는 자릉내에 매번 토를 하고 만다. 어쩌면 여기 씹치놈들한테 말을 못건내는건 나일지도 모르겠다. 시발 더러운 씹치남새끼들 자지인척 그만했으면 좋겠다. 대체 왜 6.9 클리를 내세워 소속감을 가지는거지? 갓양남도 아닌것들이 퉷테 |
원본은 메르스 갤러리에 올라온 글이다. 중성자라는 말은 남초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의 노골적이고 거친 말투를 사용하는 메르스 갤러리 여성 이용자들에게서 여성성을 탈각시켜 부르는 용어로 쓰였다. 메르스 갤러리에서 남성을 조롱하는 여성 이용자들이 헛구역질을 일으킬 만큼 못생겼을 것이라 추측하며 이들을 현실의 잘생긴 남성들에게는 실제로 말도 못 붙일 열등한 존재로 설정하고 있다. 흔히 페미니스트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는 네티즌들이 페미니스트들은 못생겨서 페미니스트가 된 것이다, 예쁜 여자는 페미니스트가 될 이유가 없다 같은 논리로 페미니스트와 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을 못생긴 여자와 예쁜 여자로 임의적으로 대응시켜 온 것과 같은 맥락이다.
미러링에서 6.9 클리는 남성의 음경이 여성의 클리토리스 크기라는 의미로, 남성성을 탈각시킨다. 갓양남은 성기가 크고 여성을 존중하는 남성이다. 이는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고 분류하여 예쁘지 않거나 말투가 거친 여성과 예쁘고 말투가 조신한 여성으로 구분한 원본의 젠더를 전복시킨 것이다. | |
메갈리아의 미러링
여성을 여성 성기로 환원하여 부르며 '갈봊'과 '핑봊'으로 성녀와 창녀의 이분법적 구도를 생산해 온 남성들의 언어 권력을 가져와 역으로 '갈좆'과 '핑좆'의 이분법적 구도를 만들었다. 성적으로 문란한 여성이나 성매매 종사자를 일컫는 '걸레'로 '걸레좆'이란 단어를 만들었는데 이는 성구매 남성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다. '여자와 북어는 팰수록 맛이 난다'는 속담에서 유래해 여자는 삼일에 한 번씩 때려야 한다는 뜻의 '삼일한'에서 남자는 숨 쉴 때마다 때려야 한다는 '숨쉴한'을 만들었다. 여성의 성형한 외모를 비하하는 '성형괴물'을 미러링하여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는 남성의 외모야말로 괴물과도 같다는 뜻의 '자연괴물'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질투가 여자의 특성이라는 '여자의 적은 여자'를 미러링해 남성들이야말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을 질투한다는 '자적자'를 만들어 질투를 남성의 본능적 속성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김치녀'는 무절제한 소비로 사치를 일삼으며 서구문화를 추종하는 여성을 칭하던 기존 '된장녀'의 개념에서 나와 한국 여성은 남성의 돈을 밝히고 남성을 경제력으로 평가하고 남성을 통해 신분상승을 하려고 한다고 규정하는 단어이다(김수아, 허다운,2014). '개념녀'는 김치녀와 반대의 속성을 가진 여성으로 규정된다. 이러한 '개념녀'와 '김치녀'의 이분법을 메갈리아 이용자들은 '탈치남'과 '씹치남'으로 패러디했다. '씹치남'은 '김치남'의 변형이며 여성혐오 발언이나 행위를 일삼는 남성을 가리킨다. '씹복치'는 여성혐오 발언에는 침묵을 지키고 여성혐오에 대해 문제제기하는 발언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남성을 뜻한다. 또 기존 남초 커뮤니티의 이용자들이 '한국 여성'과 '서양 여성'을 비교하며 서양 여성을 찬양해온 것을 비꼬며 메갈리아의 이용자들은 여성을 존중하며 성평등 사상을 가지고 있는 서양의 남성들을 '갓양남'이라고 표현한다.
코르셋
코르셋은 혐오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남성들이 행하는 여성혐오에 동조하는 '여성'을 가리킨다. '개념녀'라고도 불린다. 여기서 더 상태가 극심해지면 '명예자지'라는 호칭으로 이어지는데 스스로를 개념녀로 규정하며 자신을 '김치녀'와 분리시키고 남성들의 프레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여성을 가리킨다.
메갈리아 이용자들은 여성혐오자가 반드시 남성일 수 없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그들의 공격 대상인 남성은 단순한 생물학적 남성이 아니라 여성혐오의 행위자로서 구성되는 남성인 것이다. 메갈리아에서는 '예쁘다', '아름답다', '착하다'라는 말이 억압과 차별 기제의 기반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메갈리아 내부에서도 무감각하게 수용되는 비가시적인 여성혐오를 스스로 비판하기도 한다.
활동
오프라인
- 포스트잇 프로젝트는 여성에 대한 억압적 프레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의 문구를 포스트잇에 직접 쓰거나 인쇄하여 공중화장실에 부착하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정당한 불편함을 제기하면 예민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에 지치셨나요?', '범죄가 일어난 것은 밤에 혼자 돌아다닌 여성 탓?', '된장녀? 내 라이프스타일을 내가 결정하는데 왜 죄책감을 가져야 하나요?' 등의 문구를 부착하고 난 후 사진을 찍고 메갈리아 사이트에 인증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 한국여성민우회와 함께 불법 몰래카메라 근절 캠페인 스티커를 제작하고 공중화장실에 배포했고, 민우회의 몰래카메라 근절 캠페인을 비롯한 각종 여성혐오 근절 활동 캠페인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네이버 해피빈 콩모으기 운동에 참여하였다.
- '행동하는 메갈리안 기부팔찌'를 제작하고 판매하여 1차 수익금 6108374원을 미혼모자 생활 시설인 애란원에, 추가 수익금 725000원을 <a href="/wp-d/579e90c3f0ab18831a5bf669/View">한국여성의전화</a>에 기부했다.
- 맥심코리아의 2015년 9월호에 실린 여성 납치 화보에 대해 맥심 본사에 문제제기했다. 맥심코리아는 담배를 쥔 채 서 있는 남자 배우의 옆에 차 트렁크 안에서 발목이 묶인 채 같혀 있는 여성의 모습을 촬영한 화보를 실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메갈리아 이용자들이 이에 문제제기하고 온라인 청원 사이트 아바즈에 '여성의 현실적인 공포를 성적 판타지로 미화하지 말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올렸고 네티즌들의 서명을 촉구했으며 맥심코리아의 성범죄 연상 화보에 대해 할리는 내용의 메일을 영문으로 작성하여 해외 신문사와 맥심 본사에 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맥심 9월호 잡지에 대해 판매중단, 회수 및 폐기 조치가 이루어졌고 9월호 판매수익은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되었다.
- 여성 대상 몰래카메라 촬영과 집단 강간 모의로 논란이 되었던 '소라넷' 폐쇄 운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소라넷이 해외 서버를 기반으로 한 사이트라는 이유로 그동안 국내에서 수사를 진행하기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메갈리아 이용자들이 아바즈에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불법 성인사이트 소라넷 폐쇄와 관련자 전원의 엄중한 처벌을 요구한다'는 내용의 온라인 청원서를 게재하고,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소라넷에서 일어나는 각종 성범죄들을 공론화하며 모니터링 팀을 구성해 소라넷에 올라오는 각종 강간 모의글을 실시간으로 포착했다. 그 결과 소라넷의 일부 게시판이 폐쇄되었으며 경찰청장은 소라넷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진선미 의원의 주장을 받아들여 소라넷 폐쇄를 약속했다. 메갈리아 이용자들은 소라넷 폐쇄를 주장했던 진선미 의원 후원 운동을 전개하여 메갈리아 내에서만 총 천만 원이 넘는 후원금이 전달되었다.
- 몰카 근절을 위한 지하철 광고를 게재했다.<button data-placement="auto bottom" data-content="http://m.kmib.co.kr/view.asp?arcid=0010164337&code=61121111&sid1=soc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42187" data-container=".wiki-fnote">11</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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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 천하제일 맨스플레인 대회를 진행하였다. 1위는 여자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무조건 여자들의 질투로 인한 것이라고 판단하여 질투가 본능적인 여자의 심리로 치부되는 상황을 구성한 '오빠는 여자 마음 다 알아'가 차지했다.
- 천하제일 여혐광고대회에서는 여성혐오를 조장하는 다양한 미디어 속 성차별 광고들을 모집하고 투표를 진행했고, 보건복지부의 피임광고인 '다 맡기더라도 피임까진 맡기지 마세요'가 1위로 뽑혔다.
- 천하제일 프로불편러 대회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으나 알고보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여성혐오적인 상황이나 대화를 모집했다. 트위터에서는 정시 퇴근하는 여직원들을 비꼬는 남자 직원들의 대화가, 페이스북에서는 아기의 기저귀를 치우는 엄마는 당연시하면서 아빠는 추켜세우는 이중적인 태도가, 구글 폼에서는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여성이 주부 일을 전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시선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 네이버 해피빈 모금 운동을 통해 아동, 청소년 성폭력 피해자 기금을 마련했다.
평가
급진적 페미니즘 커뮤니티
페미니즘을 전공한 미셸 퍼거슨(Michaele Ferguson, <a title style="background: none; margin: 0px; padding: 0px; outline: 0px; transition: background-color 0.2s linear, color 0.2s linear; color: #217dd3; font-size: 16px; text-decoration: none; vertical-align: baseline;" onclick="__gaTracker('send', 'event', 'outbound-article', 'https://experts.colorado.edu/file/n12370/Ferguson%2C+Michaele.jpg', '사진');" href="
" target="_blank">사진</a>) 교수는 여성 혐오적 문화를 도발적이고 위악적인 방식으로 패러디하는 건 미국에서 급진적 페미니즘 갈래에 속하던 활동가·작가들이 활발하게 수행했던 작업이라고 답했다. ‘웹 커뮤니티’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을 빼고는, 메갈리아는 특이하다기보다 오히려 전형적인 <a href="/wp-d/5797456ae1db80c0295ec09f/View">급진적 페미니즘</a>의 사례로 보인다고 말했다.<button data-placement="auto bottom" data-content="김성준, http://slownews.kr/57662" data-container=".wiki-fnote">12</button>
References
- 윤지영. (2015). 전복적 반사경으로서의 메갈리안 논쟁 : 남성 혐오는 가능한가. 한국여성철학
- 신혜빈. (2016). 온라인 여초 커뮤니티에 나타난 젠더의 재구성과 그 의의 : ‘메갈리아’를 중심으로. ATE
- 유민석. (2015). 혐오발언에 기생하기 : 메갈리아의 반란적인 발화. 여/성이론
- 김수아, 허다운. (2014). 온라인상의 여성 혐오 표현 모니터링 보고서. (연구보고서 2014-1-05호). 서울:한국여성단체연합
- 엄진. (2015). 전략적 여성혐오와 그 모순: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의 게시물 분석을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서울.
- Johnson A. G. (2014). The gender knot: Unraveling our patriarchal legacy
- 김성준. (2016). http://slownews.kr/57662
- 메갈리아 타임라인 http://timetree.zum.com/123516
같이보기
- <a href="/wp-d/57bcc90fc63581106e043ef4/View">메갈리아 관련 기사 및 사설 모음</a>
- <a href="/wp-d/57ae2b961ed9be084a67ab6f/View">메갈리아4</a>
- <a href="/wp-d/57cb0105767e167d5d3d1b43/View">2015년 12월 메갈리아 분열</a>
- <a href="/wp-d/5794bd61e70c5cb308fc17e5/View">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a>
- <a href="/wp-d/57c55d4f494db1a14973219e/View">정의당 문예위 논평 철회 논란</a>
- <a href="/wp-d/57ab8b9559ab9bd262d0921c/View">남녀 역전한 일본 사회 </a>
- <a href="/wp-d/57ab96cb59ab9bd262d0936a/View">세이브 메갈리아</a>
- ↑ '당한 그대로 돌려주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많으나 이는 미러링을 지나치게 단편적으로 이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