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는 여성들의 역사를 다시 쓰고 대안문화를 만들며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새로운 시대의 이론적 패러다임을 만들어 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여성연구자들의 모임이다.[1] 1997년 설립된 후 2006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했다.
- 주요 사업 : 정기강좌, 콜로키움, 세미나, 출판
강좌
- 2016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지독강좌 <페미니스트 정신분석이론가들> 2016.10.25-11.22
콜로키움
- 제79차 <포스트휴먼 조건과 담론의 지형도와 포스트휴먼 윤리의 문제: 로지 브라이도티의 『포스트휴먼(The Posthuman)』을 중심으로> 2016.10.20
- 제78차 <불가능의 세계> 2016.9.22
강좌
- 페미니스트 철학자 윤지영의 <페미니스트 변이체 선언문> 2016년 8월 매주 목요일
- <가장 첨예한 정치, 페미니즘의 급진적 힘> 2016년 8월 매주 화요일
출판물
저널
- 『여/성이론』
단행본
- 『페미니스트 정신분석이론가들』 여이연, 2016
- 『페미니즘의 개념들』 동녘, 2015
- 『성노동(SEX WORKER)』 여이연, 2007
- 『다락방에서 타자를 만나다』 여이연, 2005
- 『페미니즘과 정신분석』 여이연, 2003
바깥 고리
- ↑ <a href="https://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QhJaUiQkUTEJ:https://www.kdemo.or.kr/download%3Ftype%3Dbook%26src%3Dfile_19860610013602.pdf%26filename%3D%25EA%25B7%25B8%25EA%25B3%25B3%25EC%2597%2590%2520%25ED%259D%25AC%25EB%25A7%259D%25EC%259D%25B4%2520%25EC%259E%2588%25EB%258B%25A4(2).pdf+&cd=10&hl=en&ct=clnk&gl=uk&client=firefox-b-ab">여성주의, 그들에게희망을 (사)여성문화이론연구소</a> 김일안, 20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