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4년 4월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팟캐스트. 링크
소개
채사장, 김도인, 깡선생, 이독실이라는 별명의 진행자 4명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라디오이다.
제목 그대로 다양한 주제에 관해 '넓고 얕은 지식'을 선보이는 라디오이다. (줄여서 지대넓얕이라고 부른다) 주로 철학, 과학, 정치, 경제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취미나 여행 등의 가벼운 주제도 다룬다.
1회 사후세계 특집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
동명의 도서는 채사장의 저서이다.
진행자
- 채사장- 지대넓얕을 진행하려고 진행자들을 모은 장본인.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으며[1] 지대넓얕의 드립 담당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민의 교양>들의 저서가 있다.
- 김도인- 홍일점이며 도 닦는 것에 관심이 많다.
- 깡선생- 캐릭터로 미는 멘트는 '죽창을 들자!'이다.
- 이독실- 과학과 종교에 관심이 많으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 ↑ 지인들과의 제주도 여행에서 큰 사고로 인해 지인들의 사망과 본인의 입원을 겪으며 사후세계에 관심이 생겼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