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미국의 CBS에서 만든 코미디 드라마. '두 파산녀'라고도 한다. 전반적으로 누구나, 누구나를 비꼰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2. 줄거리
어렸을 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온 맥스와 부유하게 살다가 파산해버린 캐롤라인이 만나 일어나는 일들.
3. 등장인물
괄호 안은 맡은 배우의 이름이다.
3.1. 주 등장인물
- 맥스 블랙(캣 데닝스) : 터프한 입담의 주인공. 아버지가 누군지 모른다. 어머니에게서는 자살한 척 하고 도망쳐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다. 낮에는 식당에서 일하고, 밤에는 컵케이크를 만들며 가끔 베이비시터도 겸하고 있다. 꽤 야한 농담을 자주 한다.
- 캐롤라인 채닝(베스 비어스) : 파산하기 전까지는 미국을 주름잡던 백만 장자의 외동딸이였다. 아버지(마틴 채닝)가 주식 사기로 실형을 살게 되면서 맨하탄(부자 동네)에서 브루클린(치안 똥망)으로 도망왔다. 잘나갈 때는 대통령도 만나봤다. 와튼 스쿨 졸업, SAT에서 2300점. 캐롤라인 채닝을 맡은 배우인 베스 비어스는 실제로도 UCLA학사라고 한다. 뮤지컬에도 참여했고, 젊은 뮤지션을 위한 장학금(Young Musician's Foundation Vocal Scholarship)을 수상한 바도 있으나 드라마 안에서는 노래를 엄청 못부르는 것으로 나온다. (1시즌 9화에서 생일 축하노래를 불러주는 장면)
- 마틴 채닝(캐롤라인 채닝의 아버지)
- 밤톨이 : 캐롤라인 채닝이 키우는 애완말.
- 얼(가렛 모리스) : 맥스에게 따뜻하고 다정한 말을 많이 해주는 식당의 계산원. 1시즌 1화에서 75세라는 말이 나온다.
- 벤코 올렉 골라취브스키(조나단 카이트) : 식당의 요리사역으로, 섹드립 담당
- 한 리(매튜 모이) : 브루클린에 있는 윌리암스버그 식당의 사장이다. 이 식당은 러시아 마피아한테서 인수했다고 한다. 키가 작기 때문에 종종 '남자아이', '여자아이'등으로 불린다. 평소에 무시받는 캐릭터지만 가끔 멋있는 캐릭터로 나온다. 한국인이라는 설정이지만 한국말을 진짜 못한다.
- 피치 : 멍청한 부자 캐릭터 기믹. 입양해온 쌍둥이 아기의 이름을 브래드와 안젤리나로 지었다. 종종 브란젤리나 라고 부른다. 아기가 살찌는 것에도 과민한 반응을 보이곤 한다.
- 소피 쿠첸스키(제니퍼 쿨리지) : 맥스와 캐롤라인의 윗집에 이사온 여성. 청소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 앤디 (라이언 한센) : 사탕가게
3.2. 그 외
- 폴리나 : 시즌1 팔과 목소리만 등장. 캐롤라인 전에 일하던 사람이다. 1시즌 1화에서 창고에서 섹스를 하다가 사장인 한 리가 보고 해고했다. 폴리나의 유니폼은 캐롤라인이 가지게 되는데...캐롤라인 왈 “어...냄새가 좀 나고 얼룩이 져있는데 이게(!?) 클램 차우더였으면 좋겠네요” 물론 맥스는 "그거 클램 차우더 아니야"라고 대답한다.
- 로비(노아 밀스) : 맥스의 전남자친구, 맥스집에서 다른 여자와 섹스하다가 캐롤라인과 싸우고 집으로 일찍 돌아온 맥스에게 들켰다. 바람피운게 걸린 다음에 한다는 말이 “자기야 내가 설명해줄게. 네가 집에 없었어야했어.”다. 몸매가 매우 좋지만 멍청하다. 맥스의 말로는 브이자로 올라가는 치골 근육이 ‘똑똑한 자신을 바보로 만들어서’ 사귀었다고 한다. 나중에 열쇠를 돌려줄 때 보면, 열쇠를 꾸러미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런 식으로 자고다니는 여성이 한둘이 아닌듯
- 내쉬 (오스틴 포크)
- 윌리엄
- 세바스찬 (제시 멧칼피)
- 카산드라
- 메리
- 헥터 (애덤 이리고이언) : 시즌3 등장.
4. 시즌1
5. 시즌2
6. 시즌3
7. 시즌4
8. 시즌5
9. 시즌6
2016년 10월 10일 방송예정
*추가중.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