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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광고(Advertisement)의 합성어

1. 개요

펨버타이징(Femvertising)이란 미국 광고계의 신조어로 2014년부터 페미니즘과 광고(Advertisement)의 합성어이다.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데 효과적이고, 기업들 사이에서도 이윤 추구에 도움이 된다고 널리 퍼져있기 때문이다.

펨버타이징은 여성을 무조건적으로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을 경계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강조하거나 페미니즘적 서사를 담는다.

2. 예시

생리대 광고 Always #LikeAGir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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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광고 Always #LikeAGirl - Unstoppab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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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회사 바디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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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이]선영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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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당 광고는 '선영아 사랑해'는 페미니즘 광고가 맞는지에 대한 의견이 다소 분분하다.

남성의 입장에서 '선영'이에게 '그렇지 않아도 사랑스럽다'는 말을 건내는 것이라면 별로라는 듯.

다만 본인(선영)이 본인에게 무리하지 않아도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이라면 의미가 달라진다.


이 광고 제작에 참여한 프리랜서 카피라이터 김진아씨는 기존과 다르게 여성 결정권자가 참여했으며, 남성 중심의 시선에서 벗어난 광고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으니 후자의 해석이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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