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플라비아 카르발료(Flavia Carvalho)는 브라질의 타투이스트이다.
2014년 한 여성이 가정 폭력으로 인해 찢어진 상처를 가리기 위해 플라비아 카르발료에게 문신을 하러 왔다.
그녀는 그 여성에게 타투를 해주고 난 후 'The Skin Of The Flower'라는 이벤트를 계획했다.
이 이벤트는 '학대, 성폭행, 폭력' 등으로 몸에 흉터가 생긴 여성들에게 자신의 몸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상처를 아름다운 꽃 문신으로 바꿔주는 무료 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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