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성관계를 가진 적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멸칭으로, “새롭다”를 뜻하는 일어 “아타이라시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대개 여성에게 쓰이는 여성혐오 표현이다.
반대어로 후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