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위키독 보존 프로젝트/WOMWIKI/문서/월경혈

인간의 <a href="/dok/난소">난소</a>는 약 백만 개의 <a href="/dok/난포">난포</a>를 가지고 있다. 이 중에서 약 400개가 성숙하여 <a href="/dok/사춘기">사춘기</a>때 <a href="/dok/배란">배란</a>될 준비를 갖춘다. 배란 후 약 14일이 지나면 <a href="/dok/질">질</a>을 통해 혈액과 점액질이 섞인 형태로 흘러나오게 된다. 월경 액의 이분의 일에서 사분의 삼정도는 혈액이고, 나머지는 점액질과 자궁 내 점막 조직들, 질에서 나온 세포막 등으로 혈액 외의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양은 약 20-80cc 로 한 숟가락 정도이다. 월경혈은 혈관 속 피보다 13배 정도 연해 일반 혈액처럼 응고되지 않는다.

월경혈의 양과 색깔을 관찰하는 것으로 여성의 건강을 일부 측정할 수 있다. 때문에 월경혈을 여성의 제 4의 바이털 사인이라고도 한다.

월경혈에는 재생 능력을 지닌 <a href="/dok/줄기%20세포">줄기 세포</a>가 들어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