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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rea Broadcast Advertising Corporation)는 한국의 공영미디어랩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미디어렙법 통과 이후 해체된 한국방송광고공사의 후신이다. 심지어 한국방송광고공사와 CI도 같으며, 약자도 Kobaco(코바코)로 같다. 그냥 이름과 형태만 바꾼 것으로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시설 및 자산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 공익광고협의회도 그대로 이 쪽으로 넘어왔다.
설립 근거
제24조 광고판매대행, 방송광고 균형발전 및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등을 위하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를 설립하였다.
주요 업무
- 방송광고의 판매대행 (KBS2와 문화방송을 비롯해 MBC의 계열사인 지역MBC등의 결합판매)
- 네트워크 지역지상파방송사업자와 중소지상파방송사업자에 대한 지원 등 방송광고 균형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
- 방송광고제작산업 육성, 광고 표준화, 광고효과 측정, 광고 유통기반 구축·운영, 광고 관련 조사·연구·교육, 공익광고 등 방송통신광고산업 진흥 관련 사업
- 시청점유율 조사·검증·산정 관련 방송통신위원회가 위탁하는 업무
- 그 밖에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광고산업 육성을 위하여 위탁하는 업무
- 위의 사업에 부대되는 사업
효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설립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는 다음과 같다.
- 대기업의 자본으로부터 방송의 제작과 편성을 보호하고, 과도한 시청률경쟁으로 인한 방송의 상업성을 배제하여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다.
- 광고요금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여 기업 활동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물가 안정에 기여하여 국민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기능을 하고 있다.
공익광고협의회
같이 보기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