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대

편의대는 간편한 복장을 한 군인이라는 뜻으로 사복을 입고 군중 속에 숨어들어 정보를 캐내는 군의 '선무공작대'를 편의대라고 한다.[1]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서도 운용되었다는 증언이 있었다.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폭력행위를 선동해 계엄군의 강경 진압 명분을 만들었다는 것이 군과 검찰 기록에서 확인된다. 이후 북한군 침투설에도 악용되고 있다.[2]

출처

  1. ↑ 신희지/지리산문화예술학교(지리산행복학교) 교무처장 (2019년 5월 19일). “도민칼럼-편의대를 아시나요?”. 《경남도민신문》. 
  2. ↑ 김호 기자 (2019년 5월 14일). ““5·18 폭동으로 몰아간 계엄군 ‘편의대’””. 《K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