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이 엮고 사월의책에서 펴낸 페미니즘 이론 서적이다. 링크
1. 총서
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이 엮어낸 '사회비판총서'의 제 4권이다. '사회비판총서'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 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 사월의책, 2012 (사회비판총서 1권)
- 「포스트모던의 테제들」 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 사월의책, 2012 (사회비판총서 2권)
-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 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 사월의책, 2014 (사회비판총서 3권)
- 「현대 페미니즘의 테제들」 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 사월의책, 2016 (사회비판총서 4권)
2. 목차
- 편집자 서문
- 1 시몬 드 보부아르 : 절대적 타자에서 실존적 인간으로 / 문성훈
- 2 뤼스 이리가레 : 성차의 존재론과 수평적 초월 / 황주영
- 3 샌드라 하딩 : 포스트모던 입장론의 변화와 한계 / 조주현
- 4 캐롤 길리건 : 정의 윤리를 넘어 돌봄 윤리로 / 김은희
- 5 엘렌 식수 : 여성적 글쓰기 / 이봉지
- 6 아이리스 매리언 영 : 차이의 정치 / 김원식
- 7 주디스 버틀러 : 자연은 과연 얼마나 자연적인가 / 고지현
- 8 깁슨-그레이엄 : 페미니즘과 차이의 정치경제학 / 이현재
- 주
- 저자 소개
3. 내용
대중적인 페미니즘 관련 베스트셀러 서적들을 어느 정도 섭렵하고, 페미니즘 이론 자체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페미니즘은 역사가 길지 않은 학문이지만 그 쟁점이 다양하고 치열하며 대대적인 이론과 사조의 변화가 수 차례나 있었던 학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페미니즘 이론의 방향을 제시한 대표적 학자들을 시대순으로 소개하며 대립하고 보완되며 변화해 온 페미니즘의 주요 테제들을 짚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