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퍼시

최근 편집: 2025년 8월 31일 (일) 23:10

힘퍼시(himpathy)는 남성형(him)과 동정, 공감(sympathy)의 합성어로, 호주의 철학자 케이트 맨이 2018년에 만든 용어이다. 힘퍼시는 "강한 권력자들이 성폭행, 친밀한 파트너 폭력, 살인 및 기타 여성 혐오 행동의 경우 종종 겪는 부적절하고 불균형한 동정심"을 의미한다.[1] 여성 혐오 범죄에서 남성 가해자의 앞날이 밝다는 것이 감형 사유가 되는 현상이 대표적인 힘퍼시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1. ↑ Ware, Gemma (2024년 9월 26일). “Himpathy: the psychology of why some people side with perpetrators of sexual misconduct – podcast” (미국 영어). 2025년 8월 3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