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선거운동 과정에서 혐오발언이나 혐오성 공약 또는 공보물, 혐오성 선거운동을 만든 이들에 대한 문서이다.
선거 시기마다 혐오는 손쉬운 표 계산의 도구가 된다. 성소수자의 존재를 지우는 문구, 여성을 공격하는 공약, 장애인·이주민·청소년 등 소수자를 배제하는 선전이 다시 “정책”의 얼굴로 등장한다. 2026 지방선거에서 혐오와 차별을 공약·발언·현수막·홍보물로 내건 후보들을 기록함으로 혐오를 선거 전략으로 삼는 정치에 책임을 묻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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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 조전혁 - 동성애 교육을 추방하겠다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서울시교육감 후보 조전혁 성소수자 혐오 현수막
경남 창원 시장
출처
- ↑ 윤제니 기자 (2026년 5월 20일). “서울교육감 후보 김영배 “동성애·이념교육 반대...기초학력·교권 회복 우선””. 《프리진뉴스》.
- ↑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2026년 5월 26일). “[논평]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 캠프의 시대착오적 유세 기획을 비판한다. 선거 참여 여성의 고용 취약성을 악용해 ‘볼거리’로 소비하는 구태 정치를 규탄한다.”. 2026년 5월 26일에 확인함.
- ↑ 우귀화 기자 (2026년 5월 24일). “창원시장 유세 현장서 색깔론에 지역감정까지 동원”. 《경남도민일보》. 2026년 5월 26일에 확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