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동시지방선거 혐오자 기록

최근 편집: 2026년 5월 27일 (수) 15:17

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선거운동 과정에서 혐오발언이나 혐오성 공약 또는 공보물, 혐오성 선거운동을 만든 이들에 대한 문서이다.

선거 시기마다 혐오는 손쉬운 표 계산의 도구가 된다. 성소수자의 존재를 지우는 문구, 여성을 공격하는 공약, 장애인·이주민·청소년 등 소수자를 배제하는 선전이 다시 “정책”의 얼굴로 등장한다. 2026 지방선거에서 혐오와 차별을 공약·발언·현수막·홍보물로 내건 후보들을 기록함으로 혐오를 선거 전략으로 삼는 정치에 책임을 묻고자 한다.

주변에서 혐오 공약, 혐오 현수막, 혐오 발언, 혐오 선전물, 혐오 선거운동을 발견하셨다면 제보해주세요!

목록

가나다순으로 배열한다.

서울시교육감

  • 김영배 -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교육에 반대한다고 밝혔다.[1]
    동성애 반대, 차별금지법 반대라고 쓰여 있다
  • 조전혁 - 동성애 교육을 추방하겠다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서울시교육감 후보 조전혁 성소수자 혐오 현수막
    서울시교육감 후보 조전혁 성소수자 혐오 현수막

경남 창원 시장

  • 강기윤: 치어리더 복장을 한 여성을 세워 성적 대상화한 여성혐오 선거운동[2][3]
    강기윤 선거운동 트럭 앞에 짧은 반바지와 함께 치어리더 복장을 한 여성 다섯 명이 서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