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없는 월요일

비틀즈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가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채식을 하면 기후변화를 줄이거나 막을 수 있다며 제안한 운동이다. 한국에서는 이현주(한약사)가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