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성 질병

최근 편집: 2025년 3월 18일 (화) 13:58

내란성 질병은 윤석열의12.3 비상계엄 이후 시민들이 겪는 질병이다. 치료방법은 고속 탄핵과 파면이다.

  • 내란성 수면부족: 자는 동안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 내란성 트라우마: 비상계엄의 공포와 충격으로 인해
  • 내란성
  • 내란성 두통: 공수처가 답답할때마다 찾아오는
  • 내란성 : 내란부역자들을 볼 때마다 찾아오는
  • 내란성 위염
  • 내란성 몸살 : 연이은 집회와 투쟁으로 인한
  • 내란성 근육통: 기수들의 지병
  • 내란성 화병: 헌재가 차일피일 파면 선고를 미룸으로 인해
  • 내란성 스트레스
  • 내란성 만성짜증: 아직도 파면이 안됐다는 사실에
  • 내란성 저체온증: 남태령과 한남동에서
  • 내란성 소화불량: 밥 먹다가 석방소식에
  • 내란성
  • 내란성 연차소진: 집회때문에 연차를 소진해 열받음
  • 기타 등등 몸져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