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의 꿈

네모의 꿈은 1996년에 발매된 노래이다.

은어

어린 시절부터의 꾸준한 폭행, 가스라이팅 등의 방법을 동원해 남동생을 입맛대로 교정하며 성장하도록 유도하는 일련의 행동들을 일컫는 여초 커뮤니티 은어이다. 보호자가 알지 못하게 하려고 네모의 꿈을 크게 틀어놓고 남동생을 때렸다는 실화가 유명해지고 비슷한 경험담들이 퍼지면서 빠르게 은어로 자리잡았다.

2020년대 초반기에 형성된 밈이지만 2025년 중순까지도 은어로서의 생명력을 잃지 않고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