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2025)

최근 편집: 2025년 5월 19일 (월) 03:15

2025년 6월 3일 조기대선을 맞이하여 사회대전환연대회의에서 대통령 선거에 나서기 위해 정의당을 플랫폼으로 하여 출마하기로 결정하였다.

사회대전환연대회의에 속한 여러 단체들은 정의당의 당명을 개정하는 것을 조건으로 공동선거에 동참하였고, 이 과정에서 정의당 당명은 정의당 당원 투표를 거쳐 민주노동당으로 결정되었다.

민주노총 전 위원장인 한상균과 정의당 당대표 권영국이 경선에 나섰으며, 권영국이 대선후보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