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외침은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이 2024년 11월 12일 새벽에 결성한 단체다.[1] 스스로를 "서울여대 일반 학우 비공식 조합"이라고 소개한다.[2]
결성
서울여대 독어독문학과 교수 미투 사건(2024)에서 교수의 성범죄와 학생 고소 문제를 해결하라고 학교에 촉구했지만 의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고 느껴, 무소의 뿔과 괴도연합뿐 아니라 일반 학우들의 움직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결성했다고 밝혔다.[1]
활동
출처
- ↑ 1.0 1.1 1.2 1.3 백승아·신규민 기자 (2024년 12월 2일). “교내 성범죄 공론화 후 69일, 본교 측의 뒤늦은 응답에도 변화의 바람 불어올까”. 《서울여대학보》. 2026년 10월 25일에 확인함.
- ↑ 정립(@allswuright_s)의 2024년 12월 5일 트윗, "학잠 회수 기간 안내 12/4 (수) - 12/6 (금) 회수되지 않은 학잠은 별도 보관 예정입니다. 추후 관련 공지를 업로드하겠습니다. 그동안 학잠 시위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여대 일반 학우 비공식 조합 -새벽의 외침-"